'콩가루 집안', '바보'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가장 빈번하고 노골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을 '바보'라고 지칭하고 '장난치냐'는 공격적인 언사를 반복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상대측을 '사이비 종교' 등으로 비유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개판', '장난질', '가짜 조작'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상대방을 '눈이 어둡다', '떼를 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가 빈번함.
동료 의원들에게 '말종'이라는 심각한 모욕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하는 궤변을 늘어놓아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똑같이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인 싸움을 유도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비속어를 사용하고, 이후 이를 부인하다가 결국 정당화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비하 표현('조작질', '긁혔다')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무례하게 방해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극단적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낮춤.
동료 의원에게 반말로 명령하고 '술 먹느라 안 봤다'는 식의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가함.
상대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컴퓨터 능력 비하 및 인신공격을 가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강한 정치적 비판을 쏟아냈으나, 대체로 논리적 틀을 유지하며 발언함.
반어법과 풍자를 섞어 비판하였으나, 회의의 기본 틀을 벗어나지는 않음.
전반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짧게 발언함.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보고서의 구체적인 내용을 근거로 수정 및 보완을 요청하는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며 회의의 목적에 충실함.
역사적 사례에 비추어 국정조사의 의미를 강조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조사 결과의 패턴을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47점 | '콩가루 집안', '바보'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가장 빈번하고 노골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36점 | 상대방을 '바보'라고 지칭하고 '장난치냐'는 공격적인 언사를 반복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6.00점 | 상대측을 '사이비 종교' 등으로 비유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5.46점 | '개판', '장난질', '가짜 조작'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 |
| 5.40점 | 상대방을 '눈이 어둡다', '떼를 쓴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가 빈번함. | |
| 5.34점 | 동료 의원들에게 '말종'이라는 심각한 모욕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하는 궤변을 늘어놓아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16점 |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똑같이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인 싸움을 유도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5.08점 | 비속어를 사용하고, 이후 이를 부인하다가 결국 정당화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4.98점 | 비하 표현('조작질', '긁혔다')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무례하게 방해함. | |
| 4.73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극단적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4.15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로 명령하고 '술 먹느라 안 봤다'는 식의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가함. | |
| 3.75점 | 상대 의원을 향해 반복적으로 컴퓨터 능력 비하 및 인신공격을 가하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3.00점 | 강한 정치적 비판을 쏟아냈으나, 대체로 논리적 틀을 유지하며 발언함. | |
| 3.00점 | 반어법과 풍자를 섞어 비판하였으나, 회의의 기본 틀을 벗어나지는 않음. | |
| 2.00점 | 전반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짧게 발언함. | |
| 1.50점 |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보고서의 구체적인 내용을 근거로 수정 및 보완을 요청하는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며 회의의 목적에 충실함. | |
| 1.00점 | 역사적 사례에 비추어 국정조사의 의미를 강조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조사 결과의 패턴을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용기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신념이나 주장을 '사이비 종교'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비하함.
이주희 의원
막말
신체적 상태를 비유하며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막말
단순한 자료 제공 방식에 대한 이견을 의정활동 전체의 무능함으로 확대하여 인신공격함.
이주희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용우 의원
막말
상대방이 자료를 보지 않은 이유를 '술'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함.
이용우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강압적인 명령조의 반말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행동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방의 외모(얼굴색)를 근거로 음주 여부를 추측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막말
동료 의원 및 관계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장난'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송석준 의원
막말
근거 없이 '가짜', '조작'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위원회 전체의 명예를 훼손함.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상황이나 과거 과정을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장난질'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난도질', '가장 나쁜 악랄한 사람들'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비하하고 공격함.
서영교 의원
궤변
대통령의 형량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특정 개인과 정당 전체를 동일시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동일하게 비꼬는 표현('긁히다')을 사용하여 응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의원들의 발언과 요구를 '떼를 쓰는 것'으로 비유하여 유치하게 묘사하고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의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시비'로 치부하며 비하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떼를 쓰는 것'으로 치부하며 유치하게 비하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신체적 조건(시력)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윽박지르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구체적인 징역형 기간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박선원 의원
궤변
상대방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욕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위원들을 '말종'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나경원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막말
맥락 없이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조롱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나경원 의원
막말
상대방이 자극받았음을 비꼬는 신조어('긁혔다')를 사용하여 위원장을 조롱함.
나경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조작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김형동 의원
궤변
비속어 사용 의혹에 대해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나중에는 상대가 그럴 만해서 했다며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김형동 의원
막말
회의 도중 상대방을 향해 명백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김승원 의원
막말
상대 위원들의 업무 태도를 '떠먹여 달라'고 표현하며 수준 낮게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