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4. 10.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7.67점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정신병자'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51점

답변자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인격 모독성 발언을 서슴지 않는 등 회의 진행 방식이 매우 부적절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0점

공직자의 도덕성을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공격적인 톤을 유지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지적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1.81점

공격적이고 반복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했으나, 정책의 실체와 법적 근거 부족이라는 핵심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78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이나, 논거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책임과 기관의 역할을 날카롭게 지적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65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정책적 의혹 제기와 역사관에 대한 논쟁 범위 내에서 발언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52점

위원장으로서 중재보다 특정 인물에 대한 낙인찍기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28점

워크숍의 성격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증거 능력을 부정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14점

상대 진영의 요구에 대응하여 유사한 자료를 요청하는 정치적 공방 양상을 보임.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요구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논점과 무관한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주장을 펼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질의 방식이 다소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근거와 현장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0.92점

연구 부정행위 관리 체계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제도적 개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77점

매우 예의 바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피질의자와의 상호 존중하는 태도가 돋보임.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0.67점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향후 대책 보고를 약속하는 등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임.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0.22점

참고인의 경력 불분명 문제를 지적하며 위원회의 권위를 강조하는 논리적 발언을 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7.67점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정신병자'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과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51점 답변자의 발언권을 억압하고 인격 모독성 발언을 서슴지 않는 등 회의 진행 방식이 매우 부적절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0점 공직자의 도덕성을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공격적인 톤을 유지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지적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1.81점 공격적이고 반복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했으나, 정책의 실체와 법적 근거 부족이라는 핵심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78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이나, 논거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책임과 기관의 역할을 날카롭게 지적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65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정책적 의혹 제기와 역사관에 대한 논쟁 범위 내에서 발언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52점 위원장으로서 중재보다 특정 인물에 대한 낙인찍기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28점 워크숍의 성격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증거 능력을 부정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14점 상대 진영의 요구에 대응하여 유사한 자료를 요청하는 정치적 공방 양상을 보임.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요구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논점과 무관한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주장을 펼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질의 방식이 다소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근거와 현장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0.92점 연구 부정행위 관리 체계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제도적 개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77점 매우 예의 바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피질의자와의 상호 존중하는 태도가 돋보임.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0.67점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향후 대책 보고를 약속하는 등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임.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0.22점 참고인의 경력 불분명 문제를 지적하며 위원회의 권위를 강조하는 논리적 발언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궤변

"워크숍 있었던 거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취지 자체가 굉장히 자유로운, 공식적인 행사라기보다는 위원들의 친목 그리고 위원들의 자유로운 의사 교환을 위해서 하는 것을... 그걸 가지고 고발을 하자 이런 것은 고발 남용이지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준비 과정의 일환인 워크숍 내용을 단순한 '친목 도모'로 치부하여, 해당 기록을 근거로 한 위증 혐의 고발을 '고발 남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책임 회피를 위한 억지 논리에 해당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답변하지 마세요. ... 가르쳐 드릴게요. ... 그냥 본인의 본성을 속이고 국민이 원하는 대로 연기를 하겠다 이 말씀이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제한하고, '가르쳐 주겠다'는 고압적 태도 및 '연기한다'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제정신이에요, 지금! 제정신입니까!"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제정신' 여부를 물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정신병자야, 정신병자."

국회 회의장에서 공직자를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이사장님, 지금 여기서 위원한테 큰소리치신 거예요? ... 대들었는데요? 우리가 속된 말로 대들었는데요? 사과하세요."

피질의자에게 '대들었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논리적 반박이 아닌 위계 관계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언행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이런 공감 능력이 없는 분이 어떻게 그 자리에 있습니까?"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감 능력이 없다'며 개인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이런 사대를 갖고 어떻게 이런 공직에 있습니까?"

상대방의 역사관을 '사대'라고 규정하며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저희가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발언들은요 거의 제국주의 편에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 아주 권위적인 시각이라는 것을 저는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의 학술적 견해나 주장을 '제국주의 편'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최강욱 의원의 경우에는 대법원 송달을 거의 한 10개월인가요 국회에 앉아서 회의하면서, TV에 나오기까지 하면서도 대법원 송달을 안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것도 안 했어요."

현재 논의 중인 증인들의 국감 회피 및 고발 건과 무관한 과거의 타인 사례를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이를 근거로 현재의 고발 조치가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 및 논점 일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