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군사법원 (2024. 10.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6.03점

질의 과정에서 '건방지다'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22점

질문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강압적인 태도를 보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4.82점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거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 조절에 실패한 모습을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66점

비꼬는 말투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4.22점

동료 의원과 증인 모두에게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8점

질의 내용과 무관한 개인적 비하 발언을 수행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3.09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비유와 권위적인 태도로 발언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07점

상대 진영의 주장을 '황당하다', '호도한다'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89점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나,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78점

동료 의원에게 '깐죽거린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58점

강한 비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수사 부실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나온 반응으로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57점

강한 어조의 질책과 공격적인 표현이 있으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의 비판 범위에 있음.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43점

증인의 개인적 행태를 들어 명예를 조롱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3점

정치적 공방 성격의 발언이 많으나, 나름의 논거를 가지고 주장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논리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질의를 수행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1.94점

증인들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법리적 근거와 절차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설명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6.03점 질의 과정에서 '건방지다'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22점 질문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강압적인 태도를 보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4.82점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거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 조절에 실패한 모습을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66점 비꼬는 말투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4.22점 동료 의원과 증인 모두에게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28점 질의 내용과 무관한 개인적 비하 발언을 수행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3.09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비유와 권위적인 태도로 발언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07점 상대 진영의 주장을 '황당하다', '호도한다'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89점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나,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78점 동료 의원에게 '깐죽거린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58점 강한 비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수사 부실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나온 반응으로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57점 강한 어조의 질책과 공격적인 표현이 있으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의 비판 범위에 있음.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43점 증인의 개인적 행태를 들어 명예를 조롱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3점 정치적 공방 성격의 발언이 많으나, 나름의 논거를 가지고 주장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논리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질의를 수행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1.94점 증인들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법리적 근거와 절차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지시가 아니라 자꾸 상의라고 지금 우기는 것 같은데 이게 군에서 상의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증인의 주장을 '우긴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국민들을 호도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민들조차도 시나리오를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를 지금 이 중요한 국정감사 자리에서 계속 얘기한다는 게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국민 호도' 및 '수긍할 수 없는 황당한 얘기'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차라리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해야지, 어떻게 이런 걱정을 하는지 저는 솔직히 좀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상대 의원들의 우려를 '하늘이 무너지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그들의 주장을 '황당하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비유하자면 마치 도둑이 경찰을 잡고 있는 꼴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특정 상황을 비유하며 상대측을 '도둑'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전달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김계환·임성근! 이 상급자들 있잖아요, 비겁해 보여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증인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단정 지어 공개적으로 품평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아니, 여당에게만 인사한 것 자체는 좀 유치하잖아요."

상대방의 행동을 '유치하다'고 표현함으로써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지작사, 용인에 있는 아주 꿀 빠는 좋은 근무지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꿀 빠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근무지를 비하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그만하세요! 입 좀…… 마이크 뺏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입 좀'과 같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왜 이렇게 말이 많아요? ... 동문서답하시네."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고, '말이 많다'거나 '동문서답'이라며 증인을 비하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지시를 받았는데 ‘고민을 같이 했다’ 이런 코미디 같은 답이 나오는 세상이 안타깝기는 합니다."

증인의 답변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조롱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사령관이 무슨 부하랑 고민을 해. 이것 완전 코미디네."

증인의 진술 내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을 조롱하고 비하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난장판을 만들려고 그래, 난장판을!"

회의 상황을 '난장판'이라고 표현하며 격앙된 어조로 상대방을 비난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국민들이 보기에 참 기가 막힌 가관이 벌어지더니... 변호인처럼 두둔하고 계시는데 가슴 뿌듯합니까? 기분 좋습니까?"

동료 의원들의 활동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증인에게 모욕적인 질문을 던져 심리적 압박을 가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가장 비겁해요!"

증인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비겁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용기 없는 이종섭 장관과 여러분들을 제가 응징하고자 합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응징'이라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장 지지세요."

상대 의원의 도발적인 표현('손에 장을 지지겠다')을 그대로 받아치며 감정적인 싸움을 지속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시끄러워요!"

동료 의원인 유상범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성을 지르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이걸 딱 쳐다보고 그대로 가는 그런 건방진 장관이 있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욕을 당하는 거예요."

특정 개인의 태도를 '건방지다'고 비하하며, 이를 대통령에 대한 비난으로 확장하여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장관의 태도를 보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에게 아주 건방져요!"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건방지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저는 어쩐지 김용현 장관이 마지막 순장조, 비서실장으로 갈 것 같아요."

상대방을 '순장조'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개인적인 추측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저 날은 월요일인데 둘이 만나 가지고 현안회의를 뭘 한 거예요... 재판 연습한 건가요, 둘이 말 맞추기?"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정황만으로 '재판 연습'이나 '말 맞추기'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공격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돈이나 그만 쓰세요, 돈이나."

질의 맥락과 상관없이 증인의 개인적인 금전 사용 문제를 언급하며 비하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법도 모르고 그렇게 하면서 수사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골프 치는 명예 말하는 거야? 골프 치는 명예? 군복 벗고 골프복 입고 다니세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군복을 벗으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이것 계속 거짓말만 해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계속 거짓말만 한다'고 단정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저랑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그걸 모르면 그 자리에 앉아 계시면 안 되지요, 지금 제가 얘기하는 질문을 이해를 못 하시면."

질문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쓰고,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그렇게 골프를 많이 치면서 뭔 명예가……"

증인이 언급한 '군인의 명예'라는 가치를 개인의 골프 이력과 연결 지어 비하하고 조롱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왜 자꾸 깐죽거려요?"

동료 의원을 향해 '깐죽거린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