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진행발언을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활용하고, '사기극'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Session Analysis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한국에너지공단|(재)한국에너지재단|한국지역난방공사|㈜강원랜드|대한석탄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석유관리원|한국광해광업공단 (2024. 10.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진영 위원들의 퇴장을 요구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분석을 수행했으나, 중간에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날카로운 지적으로 국정감사의 본질에 충실했으나, 답변자에게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였으나 논쟁 과정에서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논쟁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발언 시간을 따지는 모습을 보임.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빈번하게 끼어들며 감정적인 대응과 비하 섞인 발언을 함.
회의를 조율하려 노력했으나, 일부 위원들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질의 시간 확보를 위해 반복적으로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함.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감사 위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과거의 실패 사례와 현재의 프로젝트를 수치 기반으로 비교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상대방의 발언권을 옹호하며 중재하려는 태도를 보임.
자료 삭제 문제에 대해 단호하게 지적하며 필요한 자료를 명확히 요구함.
회의 중 소란 상황에서 감정적인 추임새를 넣어 분위기를 고조시킴.
매우 구체적인 자료와 논거를 바탕으로 전문성 있게 질의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으로 대안(슐럼버거 용역)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6점 | 의사진행발언을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활용하고, '사기극'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6.00점 | 상대 진영 위원들의 퇴장을 요구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4.00점 |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분석을 수행했으나, 중간에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 |
| 4.00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국정감사의 본질에 충실했으나, 답변자에게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 |
| 3.00점 |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였으나 논쟁 과정에서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 |
| 3.00점 | 논쟁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발언 시간을 따지는 모습을 보임. | |
| 2.88점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빈번하게 끼어들며 감정적인 대응과 비하 섞인 발언을 함. | |
| 2.70점 | 회의를 조율하려 노력했으나, 일부 위원들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 |
| 2.39점 | 질의 시간 확보를 위해 반복적으로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함. | |
| 2.08점 |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감사 위원으로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과거의 실패 사례와 현재의 프로젝트를 수치 기반으로 비교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상대방의 발언권을 옹호하며 중재하려는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자료 삭제 문제에 대해 단호하게 지적하며 필요한 자료를 명확히 요구함. | |
| 1.08점 | 회의 중 소란 상황에서 감정적인 추임새를 넣어 분위기를 고조시킴. | |
| 1.00점 | 매우 구체적인 자료와 논거를 바탕으로 전문성 있게 질의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논리적으로 대안(슐럼버거 용역)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막말
공직자의 책임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뭉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진욱 의원
궤변
의사진행발언이라는 절차적 권한을 이용하여 구체적인 증거 없이 정부 전체를 '사기극'으로 규정하는 정치적 공세를 펼침.
이철규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위원들에게 '낯 뜨겁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그들의 행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박성민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매번 저러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교흥 의원
막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유만부득'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함.
김교흥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강승규 의원
막말
의견이 다른 동료 국회의원들을 강제로 퇴장시키자고 주장하는 것은 민주적인 회의 절차에 어긋나며 공격적인 태도임.
강승규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성향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