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식 수준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자의적으로 왜곡 해석하고, 고압적인 언사와 위협적인 표현으로 회의를 주도함.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고 인용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기관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빈번함.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으며, '돌격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방에게 '가정법도 모르냐'는 식의 비아냥거림과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상대 위원에 대해 '누가 믿겠느냐'는 식의 불신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 등의 감정적 반응과 소란을 유발함.
초반에는 예의를 강조했으나, 후반부에 '입법 폭력' 등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자신의 발언이 왜곡된 것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으나, 논거를 제시하며 대응함.
정치적 전략에 따라 공개 범위를 확대하자고 제안하며 논의를 주도함.
삼권분립과 독립성이라는 헌법적 원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근거로 특수활동비 집행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88점 | 공직자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00점 |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식 수준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6.67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자의적으로 왜곡 해석하고, 고압적인 언사와 위협적인 표현으로 회의를 주도함. | |
| 6.00점 |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고 인용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
| 5.00점 | 기관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빈번함. | |
| 4.09점 |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으며, '돌격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상대방에게 '가정법도 모르냐'는 식의 비아냥거림과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3.50점 | 상대 위원에 대해 '누가 믿겠느냐'는 식의 불신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 |
| 3.17점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3.03점 |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 등의 감정적 반응과 소란을 유발함. | |
| 2.20점 | 초반에는 예의를 강조했으나, 후반부에 '입법 폭력' 등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자신의 발언이 왜곡된 것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으나, 논거를 제시하며 대응함. | |
| 2.00점 | 정치적 전략에 따라 공개 범위를 확대하자고 제안하며 논의를 주도함. | |
| 2.00점 | 삼권분립과 독립성이라는 헌법적 원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근거로 특수활동비 집행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가정법도 모르느냐'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배숙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상대의 태도를 비꼬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조선시대'에 비유하며 '경악스럽다', '경천동지할 일' 등의 과격한 표현으로 비난함.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식의 종교적·심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박준태 위원이 '일방적으로 열람될 경우'라는 전제를 달아 반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이를 '함께 열람하자'는 찬성 의견으로 왜곡하여 해석함.
정청래 의원
막말
의원의 발언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논쟁 상황을 위원장 개인에 대한 '우롱'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정청래 의원
막말
감사원이 제출한 자료의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롱', '농락'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궤변
여야 합의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가위바위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조롱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매우 무례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앞서 나온 타 위원의 비하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특정 개인의 이름과 결합해 '건희감사원'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균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의식 수준'을 비하하고, 인격을 '종속물'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용민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용민 의원
막말
대통령과 배우자를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김용민 의원
막말
대통령과 배우자를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승원 의원
막말
감사원이라는 국가기관을 '대통령의 돌격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수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