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감사원 (2024. 10.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8.88점

공직자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7.00점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식 수준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6.67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자의적으로 왜곡 해석하고, 고압적인 언사와 위협적인 표현으로 회의를 주도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00점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고 인용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00점

기관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빈번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4.09점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으며, '돌격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4.00점

상대방에게 '가정법도 모르냐'는 식의 비아냥거림과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50점

상대 위원에 대해 '누가 믿겠느냐'는 식의 불신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17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03점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 등의 감정적 반응과 소란을 유발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20점

초반에는 예의를 강조했으나, 후반부에 '입법 폭력' 등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자신의 발언이 왜곡된 것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으나, 논거를 제시하며 대응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0점

정치적 전략에 따라 공개 범위를 확대하자고 제안하며 논의를 주도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0점

삼권분립과 독립성이라는 헌법적 원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근거로 특수활동비 집행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8.88점 공직자에 대해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7.00점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의식 수준이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6.67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자의적으로 왜곡 해석하고, 고압적인 언사와 위협적인 표현으로 회의를 주도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00점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고 인용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00점 기관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빈번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4.09점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으며, '돌격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4.00점 상대방에게 '가정법도 모르냐'는 식의 비아냥거림과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50점 상대 위원에 대해 '누가 믿겠느냐'는 식의 불신 섞인 감정적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17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03점 논리적 토론보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 등의 감정적 반응과 소란을 유발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20점 초반에는 예의를 강조했으나, 후반부에 '입법 폭력' 등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자신의 발언이 왜곡된 것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으나, 논거를 제시하며 대응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0점 정치적 전략에 따라 공개 범위를 확대하자고 제안하며 논의를 주도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00점 삼권분립과 독립성이라는 헌법적 원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근거로 특수활동비 집행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한다면’이잖아요. 가정법도 모릅니까?"

상대 의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가정법도 모르느냐'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무슨 소리예요, 지금! 듣고 싶은 것만 들으세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며 상대의 태도를 비꼬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무슨 관습법을 얘기해요.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성문화된, 글자로 적혀 있는 법에 따라서 감사원도 집행을 하는 거예요, 감사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런 법집행기관이 관습법을 얘기해요?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조선시대'에 비유하며 '경악스럽다', '경천동지할 일' 등의 과격한 표현으로 비난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여야 합의라는 명분 없는 명분이 감사원장의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앞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 식의 종교적·심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위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만약 이것이 민주당 일방 의견으로 열람된다? 그러면 문재인 정부의 집값 통계 사건... 4대 감사 회의록 함께 열람해야 합니다’, 열람하자는 거잖아요?"

박준태 위원이 '일방적으로 열람될 경우'라는 전제를 달아 반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이를 '함께 열람하자'는 찬성 의견으로 왜곡하여 해석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위원장을 이런 식으로 우롱하면 안 됩니다."

의원의 발언 취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논쟁 상황을 위원장 개인에 대한 '우롱'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이것은 국회를 우롱하고 농락하는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감사원이 제출한 자료의 수준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우롱', '농락'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그냥 가위바위보 해서 150석씩 나눠 갖지요, 뭣 하러 총선 합니까?"

여야 합의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가위바위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조롱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아이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매우 무례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앉은뱅이 주술사가 나오는 판에, 장님 무사가 나오는 판에, 이것 공개해야지요."

앞서 나온 타 위원의 비하 표현을 그대로 인용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사용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김건희가 감사해하는 김건희감사원, 건희감사원이 돼 버렸습니다."

국가기관인 감사원을 특정 개인의 이름과 결합해 '건희감사원'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막말

"감사위원님들의 의식 수준이 감사원장님이나 유병호 위원님하고 다를 게 뭐가 있나,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 스스로가 대통령과 여당의 종속물이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의식 수준'을 비하하고, 인격을 '종속물'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그러면 앉은뱅이 주술사부터 해명하세요, 앉은뱅이 주술사가 이것 다 결정했는데."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 무사, 김건희 여사는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하고 있으니 이 관저 이전에 앉은뱅이 주술사의 의견이 개입된 것 아니냐"

대통령과 배우자를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최근에 국회에서 밝혀진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은 장님 무사, 김건희 여사는 앉은뱅이 주술사라고 하고 있으니 이 관저 이전에 앉은뱅이 주술사의 의견이 개입된 것 아니냐라는 국민적 의혹이 증폭됩니다."

대통령과 배우자를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감사원 개혁은 헌법이 정한 감사원의 독립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대통령의 지원기관에서 더 나아가 돌격대가 되기로 결심한 결과입니다."

감사원이라는 국가기관을 '대통령의 돌격대'라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수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