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 '뻔뻔하게 거짓말'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위압감을 조성함.
입찰 과정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했으나, 순방 연기 관련 질의 중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위증죄 언급 및 '함부로 답변하지 마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으로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장관의 설명을 '강의'라고 표현하며 말을 끊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위원장 대리로서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정리하고 장관에게 적절한 후속 조치를 요구함.
특정 인사를 '낙하산'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기관 운영의 문제를 지적한 수준임.
비꼬는 말투가 일부 있었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질의 중인 위원이 아님에도 개입하여 강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요구함.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문제점을 지적했으며,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답변자의 불명확한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의 적절한 언행을 보임.
현장 시찰 중 발생한 문제점을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제시하며 시정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전기요금 정상화의 필요성과 취약계층 보호라는 두 가지 관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에너지 인프라의 필요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책적 가치를 중심으로 산업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차분하게 질의함.
정부 계획의 미이행 부분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함.
KOTRA 및 에너지바우처 관련 자료를 명확한 기준과 함께 요청하여 논리적이었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77점 | '호구', '뻔뻔하게 거짓말'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39점 | 참고인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위압감을 조성함. | |
| 4.00점 | 입찰 과정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했으나, 순방 연기 관련 질의 중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88점 | 위증죄 언급 및 '함부로 답변하지 마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으로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2.40점 | 장관의 설명을 '강의'라고 표현하며 말을 끊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위원장 대리로서 의원들의 질의 내용을 정리하고 장관에게 적절한 후속 조치를 요구함. | |
| 2.00점 | 특정 인사를 '낙하산'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기관 운영의 문제를 지적한 수준임. | |
| 2.00점 | 비꼬는 말투가 일부 있었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
| 2.00점 | 질의 중인 위원이 아님에도 개입하여 강압적인 말투로 답변을 요구함. | |
| 1.63점 |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문제점을 지적했으며,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 |
| 1.17점 |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 |
| 1.07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답변자의 불명확한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의 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1.00점 | 현장 시찰 중 발생한 문제점을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제시하며 시정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전기요금 정상화의 필요성과 취약계층 보호라는 두 가지 관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에너지 인프라의 필요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책적 가치를 중심으로 산업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차분하게 질의함. | |
| 1.00점 | 정부 계획의 미이행 부분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KOTRA 및 에너지바우처 관련 자료를 명확한 기준과 함께 요청하여 논리적이었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정호 의원
막말
국가 사업의 검토를 요청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사업의 가치를 폄하함.
김정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뻔뻔하게 거짓말한다'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정호 의원
궤변
양당 간사 간의 합의로 결정된 질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입틀막(입을 틀어막음)'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일방적인 권리 침해인 것처럼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고동진 의원
막말
참고인에게 '당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로 발언을 가로막으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