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통신부|원자력안전위원회|우주항공청 (2024. 10.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72점

질의 과정에서 '관종', '사기꾼' 등 극도로 무례한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6.00점

연구 윤리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독재자와 비유하는 등 발언의 수위가 지나치게 과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80점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말장난 주식회사', '법 기술자'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61점

날카로운 지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나,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들어가세요'라며 말을 끊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37점

회의 진행자로서 권한을 행사하나, 질의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0점

공격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행정 체계의 비효율성과 인사 제도의 문제점을 매우 논리적이고 건설적으로 지적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글로벌 지표를 근거로 한국 기초과학의 현주소를 정확히 짚어내며 대안을 촉구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해외 판결문과 감사보고서 등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문제 제기를 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AI 산업의 글로벌 흐름과 한국의 강점을 분석하여 매우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정책 제언을 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0.89점

데이터와 비교 분석을 통해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7점

국가 보안 문제를 논리적으로 짚어내며 예의 바른 태도로 질의를 수행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0.60점

국민의 불편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합리적인 개선을 요구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0.48점

정중한 태도로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39점

실제 제보 사례를 바탕으로 구글의 개인정보 수집 의혹을 논리적으로 추궁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0.00점

이용자 불편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책을 이끌어내고 감사함을 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72점 질의 과정에서 '관종', '사기꾼' 등 극도로 무례한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6.00점 연구 윤리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독재자와 비유하는 등 발언의 수위가 지나치게 과격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80점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말장난 주식회사', '법 기술자'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61점 날카로운 지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나,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들어가세요'라며 말을 끊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37점 회의 진행자로서 권한을 행사하나, 질의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0점 공격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행정 체계의 비효율성과 인사 제도의 문제점을 매우 논리적이고 건설적으로 지적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글로벌 지표를 근거로 한국 기초과학의 현주소를 정확히 짚어내며 대안을 촉구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해외 판결문과 감사보고서 등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문제 제기를 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AI 산업의 글로벌 흐름과 한국의 강점을 분석하여 매우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정책 제언을 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0.89점 데이터와 비교 분석을 통해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7점 국가 보안 문제를 논리적으로 짚어내며 예의 바른 태도로 질의를 수행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0.60점 국민의 불편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합리적인 개선을 요구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0.48점 정중한 태도로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39점 실제 제보 사례를 바탕으로 구글의 개인정보 수집 의혹을 논리적으로 추궁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0.00점 이용자 불편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책을 이끌어내고 감사함을 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로펌들이 정말 말장난스러운 내용들을 담아 두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법률가가 아니라 법 기술자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해 온 삼성전자가 언제부터 말장난 주식회사가 된 것입니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상대방이 고용한 법률 대리인을 '법 기술자'로 비하하고, 삼성전자를 '말장난 주식회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어느 날 그냥 하늘에서 대통령이 연락하셨어요? ... 그냥 전화기가 합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사람이 해요, 그건 다."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장관님, 사기당하셨어요. 사기당한 거예요, 이건."

정책적 판단 착오나 예산 집행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장관에게 '사기당했다'는 자극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전문가 투입해서 하는 분야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교수가 아니라 관종이나 사기꾼이 하는 소리예요."

증인의 답변 방식에 대해 '관종'이나 '사기꾼'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김형숙 증인 같은 사람을 마치 신데렐라처럼 데뷔를 시켜 주셨을까? ... 제 기준으로 봤을 때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한테 돈이 몰리면 안 되는데"

특정 증인을 '신데렐라'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자격이 참 떨어지는 연구자'라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내 마음속의 우울감이나 정서를 표현하라고 해서 표현했는데 그 데이터를 수집해 가지고 그 사람이 관심사병으로 분류가 돼요. 이것은 루마니아의 차우셰스쿠가 하던 일입니다."

연구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문제를 지적하면서, 이를 독재자 차우셰스쿠의 행위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