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진숙', '시녀'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을 조롱하는 발언을 하고, 국정감사의 취지를 재판 관여로 몰아가는 억지 논리를 빈번하게 사용함.
비유를 통한 조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추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대통령실 관계자들에 대해 '바보들'이라는 노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논의 중인 쟁점과 무관한 대통령 지지율 등을 언급하며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상대방을 향해 '귀가 없냐'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중립성을 잃은 모습을 보임.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을 일부 펼침.
반대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며 공방에 참여했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아니었음.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고성을 지르거나 강한 표현을 썼으나, 특정 비하어 사용은 적음.
질의 내용이 구체적이나, '입에 담기도 싫다'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발언함.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출국금지 기준이라는 명확한 정책적 쟁점을 다룸.
회의 도중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미친 사람들')을 사용하고 빈번하게 끼어들어 분위기를 과열시킴.
상대방에게 '변명하지 말라'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질의의 핵심은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법리적 쟁점을 다소 억지스럽게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증인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재판부의 양형 사유 등 객관적 근거를 인용함.
증인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근거를 통해 논리적으로 추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5점 | '빵진숙', '시녀'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 |
| 5.47점 | 동료 의원을 조롱하는 발언을 하고, 국정감사의 취지를 재판 관여로 몰아가는 억지 논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47점 | 비유를 통한 조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추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5.22점 | 대통령실 관계자들에 대해 '바보들'이라는 노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논의 중인 쟁점과 무관한 대통령 지지율 등을 언급하며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 |
| 4.75점 | 상대방을 향해 '귀가 없냐'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29점 |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중립성을 잃은 모습을 보임. | |
| 3.88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을 일부 펼침. | |
| 3.19점 | 반대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며 공방에 참여했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아니었음. | |
| 3.12점 |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고성을 지르거나 강한 표현을 썼으나, 특정 비하어 사용은 적음. | |
| 3.00점 | 질의 내용이 구체적이나, '입에 담기도 싫다'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발언함. | |
| 3.00점 |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출국금지 기준이라는 명확한 정책적 쟁점을 다룸. | |
| 2.84점 | 회의 도중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미친 사람들')을 사용하고 빈번하게 끼어들어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2.70점 | 상대방에게 '변명하지 말라'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질의의 핵심은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 |
| 2.32점 |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법리적 쟁점을 다소 억지스럽게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 |
| 2.00점 | 증인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재판부의 양형 사유 등 객관적 근거를 인용함. | |
| 1.85점 | 증인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근거를 통해 논리적으로 추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막말
사법부의 최고 결정권자인 대법관과 판사들을 향해 '순진하고 단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과 판단력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견해에 대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음.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청래 의원
막말
피감기관인 검찰청을 '예외청', '특권청'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정청래 의원
막말
비유를 통해 특정 인물을 '타짜'라고 지칭하거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정부의 성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권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발언임.
정청래 의원
막말
감사원의 입장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논리를 지나치게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인 법원행정처장의 발언을 '말문이 터졌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한 것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조롱 섞인 부적절한 표현임.
장경태 의원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부끄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건태 의원
궤변
증인 출석의 적절성과 사법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던 중, 갑자기 대통령의 지지율이라는 무관한 지표를 가져와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유상범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돌림빵'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하함.
유상범 의원
궤변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위원장이 답변하는 통상적인 회의 절차와 권한을 부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유상범 의원
막말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문제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이미지나 품격에 대해 '없어 보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성적 은유가 담긴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유상범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맥락을 왜곡하여 '설렁탕'이라는 소재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유상범 의원
궤변
수사 과정의 불법성(회유·협박)을 감시하는 국회의 국정감사 권한을 단순한 '재판 관여'로 치부하여 논의의 본질을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유상범 의원
궤변
검찰의 조작 사건 언급에 대해 검찰의 책임을 부정하거나 회피하기 위해 모든 책임을 국정원으로 돌리려는 단순화된 억지 주장을 펼침.
박지원 의원
막말
대통령실 관계자들을 '챗GPT보다 못한 바보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궤변
공신력 있는 증거가 아닌 생성형 AI(챗GPT)의 답변을 근거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
박지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질의를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임.
박은정 의원
막말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거나 보충하는 과정에서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모욕함.
박균택 의원
궤변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 탓으로 돌리며, 현재의 쟁점과 상관없는 정치적 주장을 억지로 연결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법무부장관)의 청력이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용민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직무 이해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승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김승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리를 '기형적 짜깁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김승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빵진숙'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함.
김승원 의원
막말
검찰총장을 향해 '시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직 공직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