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무부|법제처|감사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헌법재판소|대법원|대검찰청 (2024. 10.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5.55점

'빵진숙', '시녀'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5.47점

동료 의원을 조롱하는 발언을 하고, 국정감사의 취지를 재판 관여로 몰아가는 억지 논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5.47점

비유를 통한 조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추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5.22점

대통령실 관계자들에 대해 '바보들'이라는 노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5.00점

논의 중인 쟁점과 무관한 대통령 지지율 등을 언급하며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75점

상대방을 향해 '귀가 없냐'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29점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중립성을 잃은 모습을 보임.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3.88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을 일부 펼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19점

반대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며 공방에 참여했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아니었음.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12점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고성을 지르거나 강한 표현을 썼으나, 특정 비하어 사용은 적음.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3.00점

질의 내용이 구체적이나, '입에 담기도 싫다'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발언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00점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출국금지 기준이라는 명확한 정책적 쟁점을 다룸.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84점

회의 도중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미친 사람들')을 사용하고 빈번하게 끼어들어 분위기를 과열시킴.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70점

상대방에게 '변명하지 말라'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질의의 핵심은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32점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법리적 쟁점을 다소 억지스럽게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증인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재판부의 양형 사유 등 객관적 근거를 인용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85점

증인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근거를 통해 논리적으로 추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5.55점 '빵진숙', '시녀'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5.47점 동료 의원을 조롱하는 발언을 하고, 국정감사의 취지를 재판 관여로 몰아가는 억지 논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5.47점 비유를 통한 조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추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5.22점 대통령실 관계자들에 대해 '바보들'이라는 노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5.00점 논의 중인 쟁점과 무관한 대통령 지지율 등을 언급하며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75점 상대방을 향해 '귀가 없냐'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29점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중립성을 잃은 모습을 보임.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3.88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을 일부 펼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19점 반대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며 공방에 참여했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아니었음.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12점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고성을 지르거나 강한 표현을 썼으나, 특정 비하어 사용은 적음.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3.00점 질의 내용이 구체적이나, '입에 담기도 싫다'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발언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00점 추궁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출국금지 기준이라는 명확한 정책적 쟁점을 다룸.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84점 회의 도중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미친 사람들')을 사용하고 빈번하게 끼어들어 분위기를 과열시킴.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70점 상대방에게 '변명하지 말라'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질의의 핵심은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32점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법리적 쟁점을 다소 억지스럽게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증인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재판부의 양형 사유 등 객관적 근거를 인용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85점 증인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근거를 통해 논리적으로 추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그 판사님들이, 대법관들이 자신들의 판결 결과의 후폭풍을 예상을 못 했는지 너무 순진하고 단순하다."

사법부의 최고 결정권자인 대법관과 판사들을 향해 '순진하고 단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과 판단력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상원 역할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사위원님들이 있으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상대 위원의 견해에 대해 '생각을 고쳐 잡수시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소리를 지르려면 더 크게 지르세요. 뒤에 있는 사람 안 들립니다."

상대 위원의 항의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수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예외청’, ‘특권청’은 아니지요?"

피감기관인 검찰청을 '예외청', '특권청'이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김건희 여사는 고스톱으로 치면 타짜고요, 야구로 치면 KBO 타율상감이에요. 우사인 볼트 100미터 세계신기록이 9초 58인데 김건희 여사는 7초 만에 이것을 매도·매수 다 합니다. 매도해요. 건사인 볼트입니까?"

비유를 통해 특정 인물을 '타짜'라고 지칭하거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그러니까 윤석열 정권은 오브 더 와이프(of the wife), 바이 더 와이프(by the wife), 포 더 와이프(for the wife) 정권이에요."

정부의 성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권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주진우 위원님, 곽규택 위원님, 유상범 위원님은 손 들 자격이 없어서 안 드는 거예요."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자격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발언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스스로 눈을 찌르는 그런 허무맹랑한 논리를 말씀하시는데"

감사원의 입장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논리를 지나치게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법원행정처장님 갑자기 막 에바다의 능력이 도래했는지 말문이 터지셔 가지고 제가 끊을 수가 없었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인 법원행정처장의 발언을 '말문이 터졌다'고 표현하며 희화화한 것으로, 상대방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조롱 섞인 부적절한 표현임.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김건희 여사 부끄러워서 변호하기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솔직히 부끄럽지요."

특정 인물에 대해 '부끄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궤변

"아니, 그 평가의 결론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잖아요. 그것 20%밖에 안 돼요."

증인 출석의 적절성과 사법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던 중, 갑자기 대통령의 지지율이라는 무관한 지표를 가져와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지속적으로 사건을 재배당해야 된다고 이 자리에서 돌아가면서 돌림빵 놓듯이 주장을 합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돌림빵'이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주장을 비하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궤변

"답변을 해야 될 의무는 없어요. 들으시면 돼요, 그냥."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위원장이 답변하는 통상적인 회의 절차와 권한을 부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없어 보이잖아요, 위원장님이."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문제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이미지나 품격에 대해 '없어 보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돌림빵을 놓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매우 저속하고 부적절한 성적 은유가 담긴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박균택 위원, 설렁탕 안 사 줬어요? 피고인한테, 피의자한테 설렁탕 안 사 줬어?"

동료 의원의 발언 맥락을 왜곡하여 '설렁탕'이라는 소재로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궤변

"아니, 지금 여러분이 주장하시는 게 이화영 증인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자백 진술이 사실은 회유·협박에 의해서 했다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게 재판 관여지 뭐예요?"

수사 과정의 불법성(회유·협박)을 감시하는 국회의 국정감사 권한을 단순한 '재판 관여'로 치부하여 논의의 본질을 회피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궤변

"그것도 국정원에서 한 거예요, 국정원에서."

검찰의 조작 사건 언급에 대해 검찰의 책임을 부정하거나 회피하기 위해 모든 책임을 국정원으로 돌리려는 단순화된 억지 주장을 펼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대통령실은 할 일 하지, 챗GPT보다도 더 못한 바보들만 모여 있으면 대통령이 이 꼴 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들을 '챗GPT보다 못한 바보들'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궤변

"그런데 김건희 여사의 주식 투자에 대해서 이렇게 챗GPT가 얘기하고 있는데 철저히 수사를 해야 된다고 촉구를 합니다."

공신력 있는 증거가 아닌 생성형 AI(챗GPT)의 답변을 근거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억지 주장에 해당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질의하지 마라."

동료 의원이 질의를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 권한을 부정하는 무례한 발언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미친 사람들."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거나 보충하는 과정에서 '미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특정 인물을 모욕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궤변

"그게 다 영향을, 국힘 위원님들의 태도가 그것에 다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비판할 것을 비판하셨으면 그런 지지율이 나오지는 않지요."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 탓으로 돌리며, 현재의 쟁점과 상관없는 정치적 주장을 억지로 연결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여지껏 다 들었잖아요. 귀가 없어요? 못 들었어요?"

상대방(법무부장관)의 청력이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국정감사가 뭔지를 몰라, 아직도."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직무 이해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한 오백 번 해야 속이 후련하시겠습니까?"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뭐 하는 겁니까, 문맥도 안 맞게 기형적으로 짜깁기를 하고."

상대방의 논리를 '기형적 짜깁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아니, 그러면 빵진숙은 뭡니까, 빵진숙은? 방통위원장 이진숙 씨"

특정 인물을 '빵진숙'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계속 그 지시에 따라서 본인의 양심도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 시녀는 아니겠지요."

검찰총장을 향해 '시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직 공직자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