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집단을 '정치 깡패'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하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세한 제보를 통해 수사 필요성을 역설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망상병 환자'와 같은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비유를 통한 논리 전개는 훌륭했으나, 마지막에 소방청장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아세운 점이 매우 부적절함.
인사 문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으나, 근거 없는 내란 연루 가능성 언급 등 과격한 추측성 발언이 있었음.
인사 불균형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염치없다'는 등의 감정적 비하 표현을 섞어 사용함.
전반적으로 정중했으나,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자 상대의 이해력을 탓하는 무례함을 보임.
선관위의 과오를 강하게 질타하며 '손을 얹어 놓고 생각하라'는 등 다소 훈계조의 고압적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을 비하하고 비꼬는 등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적절성이 낮음.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수준이 낮다'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과 정면으로 충돌하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공격적인 언사와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매우 공격적인 추궁 방식을 사용했으나, 정황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 모순을 지적함.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함.
강한 정치적 주장을 펼치나, 비속어나 모욕적 표현 없이 질의를 수행함.
타 위원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부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지역 현안에 대한 절실함은 이해되나, 타 정치인에 대해 '허언'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대 위원들의 태도를 완곡하게 비판하면서도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특정 집단을 '정치 깡패'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4.73점 | 상세한 제보를 통해 수사 필요성을 역설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망상병 환자'와 같은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4.33점 | 비유를 통한 논리 전개는 훌륭했으나, 마지막에 소방청장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아세운 점이 매우 부적절함. | |
| 3.56점 | 인사 문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으나, 근거 없는 내란 연루 가능성 언급 등 과격한 추측성 발언이 있었음. | |
| 3.22점 | 인사 불균형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염치없다'는 등의 감정적 비하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 정중했으나,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자 상대의 이해력을 탓하는 무례함을 보임. | |
| 3.00점 | 선관위의 과오를 강하게 질타하며 '손을 얹어 놓고 생각하라'는 등 다소 훈계조의 고압적 표현을 사용함. | |
| 2.96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을 비하하고 비꼬는 등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2.66점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적절성이 낮음. | |
| 2.27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수준이 낮다'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19점 | 위원장과 정면으로 충돌하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공격적인 언사와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2.00점 | 매우 공격적인 추궁 방식을 사용했으나, 정황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 모순을 지적함. | |
| 2.00점 |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함. | |
| 2.00점 | 강한 정치적 주장을 펼치나, 비속어나 모욕적 표현 없이 질의를 수행함. | |
| 1.20점 | 타 위원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부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19점 | 지역 현안에 대한 절실함은 이해되나, 타 정치인에 대해 '허언'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0.88점 |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대 위원들의 태도를 완곡하게 비판하면서도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막말
상대측 변론인의 주장에 대해 '수준이 낮아도 저렇게 낮나'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승환 의원
막말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공염불',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하함.
이해식 의원
막말
특정 시위 참여자들을 '정치 깡패'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만희 의원
막말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강요하지 마라'며 고성을 지르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광희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지역구 활동이나 의정 활동을 '무력시위'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광희 의원
궤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볼 수도 있다'는 추측만으로 인사 대상자들을 내란 관련자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윤건영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염치없다', '난리를 쳤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신정훈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을 특정 정치 인물이나 유튜버의 수준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신정훈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의견을 가진 이들을 '음모론자', '선동가'로 규정하며 비하함.
신정훈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상대 위원을 비꼬는 태도로 일관하며 품격을 잃은 발언을 함.
신정훈 의원
막말
답변자를 강압적으로 제지하고 '남의 걱정 하지 말라'는 식의 훈계조 및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배준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의 이해력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모경종 의원
막말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소방청장에게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김성회 의원
막말
수사 대상자인 노상원 씨를 지칭하며 '망상병 환자'라는 의학적 근거 없는 비하적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성회 의원
막말
공무원의 불출석 사유서 제출 행위를 '베껴 냈다'거나 '작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