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테러리스트'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수행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대법관에 대한 심한 비하 발언과 회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을 반복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과 단어 오용을 통한 억지 주장이 빈번함.
증인의 답변을 예단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다소 고압적인 신문 방식을 취함.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질의 대상과 무관한 정치적 공세에 치중하며 극단적인 비유와 억지 주장을 펼침.
위원회에 대해 '겁사위'라는 멸칭을 사용하는 등 과격한 언사와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압수수색', '증거인멸' 등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 진영을 독재 국가에 비유하며 국격을 운운하는 등 빈번하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상대를 압박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제보와 녹취라는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전직 대법원장들의 사례를 들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의혹 제기 과정에서 사진 공개를 언급하며 다소 압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를 유지함.
상대 위원과의 말다툼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비판적인 시각이 강하고 어조가 날카로우나, 대체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질문함.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통계 자료를 인용하며 사법부의 이례적인 판결 과정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법리적 근거와 형평성 문제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12점 | 상대방을 '테러리스트'라고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수행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 |
| 6.54점 | 대법관에 대한 심한 비하 발언과 회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을 반복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6.46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과 단어 오용을 통한 억지 주장이 빈번함. | |
| 5.00점 | 증인의 답변을 예단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다소 고압적인 신문 방식을 취함. | |
| 4.34점 |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4.22점 | 질의 대상과 무관한 정치적 공세에 치중하며 극단적인 비유와 억지 주장을 펼침. | |
| 4.03점 | 위원회에 대해 '겁사위'라는 멸칭을 사용하는 등 과격한 언사와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 |
| 4.00점 |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압수수색', '증거인멸' 등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상대 진영을 독재 국가에 비유하며 국격을 운운하는 등 빈번하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3.39점 | 강한 어조로 상대를 압박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제보와 녹취라는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3.26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전직 대법원장들의 사례를 들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3.00점 | 의혹 제기 과정에서 사진 공개를 언급하며 다소 압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를 유지함. | |
| 2.56점 | 상대 위원과의 말다툼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
| 2.47점 | 비판적인 시각이 강하고 어조가 날카로우나, 대체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질문함. | |
| 2.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통계 자료를 인용하며 사법부의 이례적인 판결 과정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법리적 근거와 형평성 문제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의 수법에 비유하며 '국격을 떨어뜨린다'고 비하함.
정청래 의원
궤변
재판의 평균 소요 시간이 길다는 사실이 곧바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법적 결론으로 이어진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궤변
의사진행 방해 여부를 판단하는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위원장의 주관적 직관만으로 결정하겠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억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정치적 퍼포먼스를 '귀엽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도덕성을 비꼬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법 집행 기관의 수장과 대법관들을 대상으로 법률을 '휴지 조각'에 비유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궤변
상대방의 추측성 설명(헌법 84조 해석 등)을 근거 없이 '자백'이나 '실토'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뛰어난 재능이 드러남을 뜻하는 '낭중지추'라는 성어를 맥락에 맞지 않게 잘못 사용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훈계조로 발언하며, 상대의 처지를 '곤궁하다'고 표현하여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판사동일체'라는 조어를 사용하여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사법부의 판결을 '쿠데타'나 '법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함으로써 사법 체계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궤변
대통령 탄핵의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대법원장의 법적 지위나 권위를 폄하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
장경태 의원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사법 쿠데타', '상습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경태 의원
궤변
사법부의 대선 개입 의혹 및 법안 심사라는 회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정치적 쟁점을 갑자기 끌어들여 상대방을 공격함.
장경태 의원
막말
불출석 사유서의 분량이 짧다는 이유로 대법관들의 학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다른 위원들의 발언을 '지방방송'이라고 지칭하며 가치 없는 말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식적인 이의 제기 절차보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유상범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을 '만주변호사'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비하함.
유상범 의원
궤변
법안의 구체적인 입법 취지나 법리적 쟁점보다는 특정 정치인을 구제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만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입법 독재' 및 '만행'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법제사법위원회를 '겁사위'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위원회 전체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과 상황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준태 의원
궤변
법원행정처장에 대한 질의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에 대한 극단적인 비난과 확인되지 않은 미래 예측을 통해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함.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균택 의원
궤변
증인이 답변을 하기 전에 이미 답변 내용을 '부인'으로 단정 짓고 소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무시하는 태도와 논리적 편향성을 보임.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단어 사용 오류를 지적하며 '공부하라'고 훈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에 대해 '장난치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곽규택 의원
막말
특정 의원을 향해 '전직 테러리스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