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07.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8.74점

회의 내내 지속적인 반말, 고성, 위협적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6.89점

상대 의원에 대한 부적절한 호칭('당신')과 공격적인 언사, 상황 왜곡 발언이 빈번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81점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고압적으로 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정치적 수사로서 '독재', '폭력' 등의 강한 단어를 사용했으나, 직접적인 인신공격 수준은 아님.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82점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타인을 비하하는 막말을 하고, 회의의 본질을 흐리는 정치적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93점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위해 노력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89점

상대방의 부적절한 언행(반말)을 지적하며 품위를 유지하려 노력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5점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청문회 위원으로서의 검증 권한 내의 발언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62점

상대방의 반말에 대해 차분하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55점

후보자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국회 경시 풍조에 대한 지적으로 볼 수 있음.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43점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했으나, 정책적 문제 해결을 위한 목적이 분명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매우 정중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정책적 요청을 전달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1.00점

기초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0.00점

매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8.74점 회의 내내 지속적인 반말, 고성, 위협적 언행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6.89점 상대 의원에 대한 부적절한 호칭('당신')과 공격적인 언사, 상황 왜곡 발언이 빈번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81점 상대방을 훈계하거나 고압적으로 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정치적 수사로서 '독재', '폭력' 등의 강한 단어를 사용했으나, 직접적인 인신공격 수준은 아님.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82점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타인을 비하하는 막말을 하고, 회의의 본질을 흐리는 정치적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93점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위해 노력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89점 상대방의 부적절한 언행(반말)을 지적하며 품위를 유지하려 노력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5점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청문회 위원으로서의 검증 권한 내의 발언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62점 상대방의 반말에 대해 차분하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55점 후보자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국회 경시 풍조에 대한 지적으로 볼 수 있음.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43점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했으나, 정책적 문제 해결을 위한 목적이 분명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00점 매우 정중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정책적 요청을 전달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1.00점 기초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0.00점 매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만하세요, 창피하게 하지 마시고."

상대 의원들의 행위를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뭐야? 뭐예요? 건드리지 마! 건드리지 마! 손만 대 봐. 손 떼! 손 떼라고!"

동료 의원 및 국회 직원(경위)을 향해 지속적으로 반말과 고성을 사용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반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장관후보자로서 청문회를 대하는 태도가 아주 불성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만하게까지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불성실'하고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정책 검증을 넘어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자꾸 웃지 마시고요. 비웃으시는 거예요, 지금? 예?"

상대방의 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웃음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내로남불도 어느 정도가 있는 거지 본인들은 다 붙이고 저렇게 청문회 다 해 놓고 우리보고는 붙이지 말아라? 이런 독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상대 진영의 과거 사례를 들어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궤변

"저렇게 이간질한다고요. 그러니까 다시 붙이세요, 빨리."

상대방이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발언을 '이간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상황을 호도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당신 책상이야! 당신 마음이야? 당신들 저리로 가라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비하하는 언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누구처럼 강 건너 불구경해 가지고 파면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회의 맥락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정신 똑바로 차리시라라고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후보자의 진술 번복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으로,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포함되어 있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장관후보자가 저렇게 벌써부터 정치인 뺨치네, 진짜."

후보자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인 뺨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이런 발상이 군사정권 시절에나 있는 발상이지, 이게 어떻게 가능한 겁니까? 이게 무슨 군사독재 시절하고 다를 바가 뭐가 있어요?"

피켓 제거를 위한 경위 동원이라는 상황을 '군사독재'라는 극단적인 역사적 사례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주장을 펼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사직서하고 영업비밀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이거 사직서를 공개하면 LG의 경영전략이 노출되는지 이게 납득이 안 됩니다."

후보자의 답변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