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인물과 정당에 대해 '내란 수괴', '백번 천번 해산'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후보자를 압박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대통령에 대한 비칭 사용, 가정환경을 근거로 한 인격 비하 및 논리적 근거가 없는 일반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매우 공격적인 언사와 확증 편향적인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법적 절차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 칭하며 정당해산을 운운하는 등 정치적 공격성이 매우 강함.
상대측을 향해 '내란 수괴', '특권계급'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배우자의 이력을 근거로 후보자의 자질을 의심하는 등 다소 무리한 논리 전개를 보임.
후보자를 강하게 압박하고 동료 위원을 비판하는 모습이 있으나, 대체로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정치적 견해 차이로 강하게 반대 의견을 냈으나, 품격을 잃지 않고 논거를 제시함.
정치적 입장을 강하게 피력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약간의 비꼬는 투가 섞여 있으나, 다양성 부족이라는 제도적 문제 제기를 통해 논리적으로 접근함.
이념적인 압박 질문을 던지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하며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있으나, 청문회라는 맥락 내에서 논리적인 비판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수사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의정 활동 방해라는 논거를 들어 주장함.
지각에 대해 사과하며 상황을 정중하게 설명하고 삼권분립의 원칙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기본적으로 법리적 견해를 묻는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후보자에 대한 과한 칭찬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특정 인물과 정당에 대해 '내란 수괴', '백번 천번 해산'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후보자를 압박함. | |
| 8.00점 | 대통령에 대한 비칭 사용, 가정환경을 근거로 한 인격 비하 및 논리적 근거가 없는 일반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8.00점 | 매우 공격적인 언사와 확증 편향적인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법적 절차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 7.00점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 칭하며 정당해산을 운운하는 등 정치적 공격성이 매우 강함. | |
| 4.77점 | 상대측을 향해 '내란 수괴', '특권계급'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40점 | 배우자의 이력을 근거로 후보자의 자질을 의심하는 등 다소 무리한 논리 전개를 보임. | |
| 2.94점 | 후보자를 강하게 압박하고 동료 위원을 비판하는 모습이 있으나, 대체로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로 강하게 반대 의견을 냈으나, 품격을 잃지 않고 논거를 제시함. | |
| 2.00점 | 정치적 입장을 강하게 피력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약간의 비꼬는 투가 섞여 있으나, 다양성 부족이라는 제도적 문제 제기를 통해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2.00점 | 이념적인 압박 질문을 던지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하며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 |
| 1.65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있으나, 청문회라는 맥락 내에서 논리적인 비판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
| 1.12점 | 수사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의정 활동 방해라는 논거를 들어 주장함. | |
| 1.00점 | 지각에 대해 사과하며 상황을 정중하게 설명하고 삼권분립의 원칙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기본적으로 법리적 견해를 묻는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17점 | 후보자에 대한 과한 칭찬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궤변
배우자의 판결 성향과 후보자의 독립성을 '일심동체'라는 감성적 논리로 연결 지어 공격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부적절한 유추임.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정당에 대해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산되고도 남는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궤변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게 객관적 법리 판단이 아닌, 본인의 정치적 주장(정당 해산)에 대한 동의를 강요하며 압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궤변
사법부의 최종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인물의 처벌 수위를 '무기징역'으로 단정 짓고 확언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이며 사실 왜곡에 해당함.
서영교 의원
막말
국가 상황을 '썩어 문드러졌다'고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불참한 의원들을 '내란의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지원 의원
궤변
특정 인물의 가정환경과 성격 형성의 상관관계를 근거 없이 일반화하여, 부모에게 맞고 자란 사람은 이상하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지원 의원
막말
현직 대통령을 '윤석열이'라는 비칭으로 부르며, '이상한 일을 잘 했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방을 '내란 수괴', '내란 우두머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을 '특권계급'이라 지칭하며 비하하고, 정당 전체를 내란 가담자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정당해산을 언급하며 정당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