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외모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지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검증을 수행하나, 비유를 통한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후보자 방어 과정에서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정권'과 같은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잦은 중단, 감정적인 대응, 필수 절차 거부 등 회의 진행을 저해하는 태도를 보임.
정책 질의는 충실했으나, 동료 위원의 발언을 '허무맹랑하다'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상대 위원의 발언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대립각을 세움.
후보자를 옹호하는 입장이지만,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팩트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며,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갈등 상황 속에서도 절차적 정당성을 유지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비교적 차분하게 발언하였으나 일부 대립 상황에 가담함.
개인정보 보호라는 법적 관점에서 짧고 명확하게 의견을 제시함.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예의 바르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날카로운 지적과 의혹 제기를 하면서도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며 사실 관계 확인에 집중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정책적인 대안과 현안을 정확하게 짚어 질의함.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12점 |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외모를 언급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지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56점 | 날카로운 검증을 수행하나, 비유를 통한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96점 | 후보자 방어 과정에서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정권'과 같은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 |
| 4.67점 | 잦은 중단, 감정적인 대응, 필수 절차 거부 등 회의 진행을 저해하는 태도를 보임. | |
| 4.00점 | 정책 질의는 충실했으나, 동료 위원의 발언을 '허무맹랑하다'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25점 | 상대 위원의 발언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대립각을 세움. | |
| 1.00점 | 후보자를 옹호하는 입장이지만,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
| 1.00점 |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팩트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0.92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롭게 질의하였으며,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
| 0.65점 |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 |
| 0.57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절차적 정당성을 유지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 |
| 0.33점 | 비교적 차분하게 발언하였으나 일부 대립 상황에 가담함. | |
| 0.07점 | 개인정보 보호라는 법적 관점에서 짧고 명확하게 의견을 제시함. | |
| 0.00점 |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예의 바르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00점 | 날카로운 지적과 의혹 제기를 하면서도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며 사실 관계 확인에 집중함. | |
| 0.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 |
| 0.00점 |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정책적인 대안과 현안을 정확하게 짚어 질의함. | |
| 0.00점 |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수진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현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안상훈 의원
막말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책 질의와 전혀 무관한 후보자의 외모(흰머리)를 언급하며 희화화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석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명옥 의원
막말
후보자를 '생선을 훔쳐 먹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성과 청렴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서명옥 의원
막말
상대방의 소명 방식을 '버티기', '거짓말로 뭉개기'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명옥 의원
궤변
후보자의 농지 소유 및 경작 여부에 대한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이를 '농민 우롱'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해 억지 주장을 펼침.
김미애 의원
궤변
위원장이 법적 책임 추궁을 위해 필수적인 '선서' 절차를 진행하려 함에도, 이를 '일방적'이라고 주장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하고 자료 제출만을 요구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