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궤변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선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즉석에서 신분을 '참고인'으로 변경하여 질의를 강행하려는 논리적 모순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3점 |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 가족 언급, 정당 비하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훼손함. | |
| 7.95점 | 사실 왜곡이 심한 궤변을 늘어놓고, 동료 의원에게 하대하는 막말을 하며, 검증되지 않은 자극적인 폭로로 회의를 혼란스럽게 함. | |
| 7.77점 | 참고인과 동료 위원에게 '엉터리', '당신'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행을 일삼음. | |
| 7.41점 | 상대방을 '겁쟁이', '허수아비'로 비하하고, 동료 위원에게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가하는 등 매우 무례함. | |
| 7.22점 | 상대 위원을 향해 조롱, 비하, 퇴장 요구 등 국회 회의장에서 보기 힘든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 |
| 6.62점 |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더불어 '불법 감금'이라는 극단적인 궤변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10점 | '사법 쿠데타'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 |
| 4.95점 | 동료 의원을 변호인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91점 | 상대 위원에게 '헛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4.81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딱하다'고 표현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80점 | 전직 대통령 및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60점 |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비하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부적절한 막말을 사용하고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49점 | 절차 위반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니들' 등의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23점 | 지속적인 고성과 함께 위원장을 '여왕'이라 부르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례한 태도가 빈번함. | |
| 4.22점 | 질의 과정에서 대법원장을 독재자와 비교하는 등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22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통제하려 했으나, '행패', '폭력'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진행 방식에서 모순된 태도를 보임. | |
| 3.65점 | 초반에는 논리적이었으나, 후반부에 동료 위원들을 향해 '내란병 중독'이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56점 | 반복적인 고성과 쏘아붙이는 말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1.00점 | 법조인으로서 객관적인 사례와 이론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답변함. |
궤변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선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즉석에서 신분을 '참고인'으로 변경하여 질의를 강행하려는 논리적 모순임.
막말
국회의원들을 '초등학생'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답변자의 진술을 '거짓말'과 '발뺌'으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수사법으로 압박함.
궤변
마무리 발언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는 '감사 방해'라며 제지하면서, 정작 본인은 마무리 발언 도중 갑자기 구체적인 질의를 던지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고성과 항의가 오가는 상황을 '폭력'과 '폭언'으로 규정하며 상황을 과장하여 왜곡함.
막말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행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증인의 학번과 개인적 친분을 근거로 임명 특혜를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성 질문을 던지며 인신공격성 압박을 가함.
궤변
법적 판단 절차 없이 위원장이 자의적으로 증인의 발언을 '위증'이라고 단정하며 심리적 압박을 가함.
궤변
진술이 조작되었다는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입 맞춘 진술'이라고 단정 짓는 예단 섞인 질문으로 답변자를 압박함.
막말
위원장으로서의 중립적 진행보다 피질의자를 범죄자 취급하며 취조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막말
공무원인 윤리감사관에게 '국록을 축낸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동료 국회의원인 나경원 위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명분으로 삼았으나, 특정 위원에게 '떠든다', '시끄럽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간땡이가 부어 가지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자를 비하함.
궤변
구체적인 논거 없이 상대측의 모든 발언을 '궤변'과 '혹세무민'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동료 국회의원들을 향해 '꼬붕'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기업 계열사 사장에 비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자격을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가 회의의 진지함을 해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막말
국정감사 질의 내용과 무관한 가족의 직업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퇴장을 강요함.
막말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입을 다물라'고 하는 극히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일본 국민의힘'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하여 낙인찍는 발언임.
막말
상대 진영과 대법원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하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활동을 특정인의 변호 행위로 비하하며, 국민의 세비를 받는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상대 발언자의 주장에 대해 '무식한 얘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함.
막말
나경원 위원의 발언에 대해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대응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궤변
법리적 근거보다는 '결심'이라는 주관적 의도에 초점을 맞추어 사법부의 판결을 정치적 음모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임.
막말
근거 없이 대법원장을 특정 정치인의 선거 캠프 관계자로 비유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상대 위원의 지식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각각 '겁쟁이',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