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의원
막말
"정 못마땅하면 그만두세요."
공직자의 자세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직을 종용하는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동료 위원에게 욕설을 보낸 사실을 인정하고, 회의 중에도 '파렴치', '창의력 없는 인간'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지속함. | |
| 7.50점 | 상대방의 무능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신공격과 모욕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으나, 정작 본인은 '그만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 |
| 4.53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고압적인 태도로 고성을 지르며, 동료 위원들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개인정보 공개라는 부적절한 행동을 공인의 특성과 알권리로 정당화하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갈등을 심화시킴. | |
| 4.00점 |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매국노'와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꼬는 공격적인 화법을 구사함. | |
| 4.00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항의하며 고성이 오가는 소란 상황에 가담함. | |
| 4.00점 | 위원장의 태도를 지적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3.38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에 대해 '한심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고 '거짓말'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책임 추궁이라는 국정감사 목적에 부합함. | |
| 2.00점 |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54점 |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국가 안보 및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당한 질의였음. | |
| 1.41점 |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며 상대방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24점 |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보안 사고라는 구체적 사실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00점 |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쟁점을 분석하여 발언함. | |
| 1.00점 | 법령과 규정, 구체적인 날짜와 서류 명칭을 제시하며 매우 치밀하고 논리적으로 허점을 지적함. | |
| 1.00점 |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막말
공직자의 자세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사직을 종용하는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보느냐'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막말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을 '벌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 '자격 없다'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좌파식 연좌제'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상대방의 행동을 '파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에게 '찌질하다', '창의력 없는 인간'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했음을 스스로 인정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궤변
상대 진영의 '매국'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이를 정부 인사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극단적인 가정법을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논리를 조롱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공개한 행위를 '공인'과 '알권리'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며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막말
국가 간의 협상 과정을 '노예'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