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짓밟았다', '복수할 결심'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2점 | 참고인과 동료 의원 모두에게 '사회적 흉기', '덜 떨어졌다' 등 극심한 모욕적 언사를 반복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61점 | 동료 위원과 위원장에게 '건방 떨지 마라', '말이 말 같지 않다'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퍼부어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 |
| 6.00점 | 정치적 수사를 넘어선 공격적인 언사와 단정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5.17점 |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말장난', '밥그릇 뺏은' 등 품격 낮은 모욕적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5.00점 |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며 '편리한 생각'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69점 | '내란 정부' 등 극단적인 정치적 수사와 공격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65점 | 상대 의원에게 '가정교육' 언급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을 가하여 국회 회의장에서 나오기 힘든 수준의 무례함을 보임. | |
| 3.19점 | 상대방을 '비겁', '무능력의 극치'라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두드러짐. | |
| 3.00점 | 비유를 통한 질의 방식이 다소 냉소적이며 상대방을 자극하는 뉘앙스가 포함됨. | |
| 2.7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역할을 수행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 발언과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 보임. | |
| 2.63점 | 회의 종료 시간을 두고 다른 위원과 감정적인 대립이 있었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없었음.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주로 기업의 행태와 공공성에 초점을 맞춘 질의였음. | |
| 1.88점 | 증인에게 다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85점 | 증인의 과실을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질의였음. | |
| 1.00점 |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질의를 진행함. |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짓밟았다', '복수할 결심'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난함.
궤변
공적 지위에서의 처신 문제(화환 수수 등)에 대한 지적에 대해, 양자역학 공부로 인해 바빴다는 논리적으로 무관한 이유를 들어 책임을 회피함.
막말
증인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편리하다'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부와 기업을 향해 '내란 정부', '내란 세력과 결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의 극치', '무능력의 극치'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노종면 위원의 발언에 대응하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참고인 송지연의 답변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참고인 고한석의 발언에 대해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을 비하하는 것을 넘어 '흉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을 함.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발언을 함.
막말
노종면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질의의 목적을 공적 관심사가 아닌 개인적인 '한풀이'로 치부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방을 '국회의 여왕'이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최민희 위원장)에 대해 '배짱', '낯이 두껍다'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 의원에 대해 '가정교육' 운운하며 가족사와 개인적 배경을 공격하는 극히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동료 의원인 박정훈 위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해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이상하다'는 식의 주관적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을 넘어, 증인의 개인적인 행보에 대해 '부도덕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인물을 군부 독재 정권과 연결 지어 비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값싼 소설', '가짜뉴스'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의 발언 가치를 폄훼함.
막말
참고인 고한석의 의견을 듣고 그를 '저것'이라고 지칭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정치적으로 매도함.
막말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그대로 받아쳐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동료 국회의원인 김현 위원에게 '건방 떨지 마라'며 반복적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말이 말 같지 않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무례하게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