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한국방송공사|한국교육방송공사|방송문화진흥회|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2025. 10.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7.97점 피질의자에게 '헛소리', '무지', '뻔뻔', '무능'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7.62점 상대방을 '독재자'로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7.00점 논리적 비판을 넘어 위원장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6.58점 날카로운 분석력을 가졌으나, 상대방을 '수족', '부화뇌동' 등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상대방에게 '비겁하다'는 감정적 비난을 가하고,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74점 증인을 향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65점 질의 과정에서 '뻔뻔하다', '치욕스럽다' 등 인신공격성 막말과 조롱 섞인 별명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29점 논리적인 법리 분석을 제시했으나, 결론적으로 증인과 위원들을 향해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71점 국정감사라는 공적 맥락과 전혀 무관한 위원장의 개인 신상 문제를 거론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54점 동료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거울을 보라', '꼭두각시'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일삼음.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27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사적인 감정을 앞세워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21점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였으며, 공격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76점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상대방을 '기회주의적'이라고 우회적으로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83점 상대방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마지막에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0점 위원장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하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0점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질의했으나 '살라미 전투', '꼼수' 등 다소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58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질의의 범주 내에 있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낙하산 박민 그리고 파우치 박이 원팀이 돼서 윤석열·김건희의 언론 탄압에 부역한 것입니다."

특정 인물들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부역'이라는 강한 단어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본인 자리 지키겠다고 지금 KBS를 윤석열과 김건희의 입속에 갖다 바친 장본인 아닙니까?"

상대방을 '입속에 갖다 바쳤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연락 한 번 못 해 본 내란수괴를 위해서 충성을 다한 겁니까? 류희림 씨의 충심은 연락조차 없어도 가질 수 있는 깃털처럼 가벼운 것이었나 봅니다."

증인에 대해 '깃털처럼 가볍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지금 이사장님이 그런 양시론·양비론 속에서, 우리가 옛날에 제일 기회주의적이라 그러고 또 비판받았던 게 차라리…… 내가 선배님한테 그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이런……"

상대방을 '기회주의적'이라고 지칭하며, 말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교묘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제가 어제 미국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상상할 수 없는 법이라고 합니다. CNN, FOX 뉴스 사장을 어떻게 갑자기 법으로 바꿉니까?"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문제점을 지적하기보다 '미국 사람들에게 물어봤다'는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일화를 근거로 들어 논리를 전개하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정말 너무 비겁하지 않아요, KBS? 너무한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뭔 소리를 하고 있어요?"

질의 중인 위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응대하여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더 소리 질러 보세요. 저렇게……"

상대 의원의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도발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박정훈 위원이 원래 저런 사람이니까 참으라고, 저게 콘텐츠가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걱정들을 하셨어요."

동료 의원의 성향을 비하하고 '콘텐츠가 없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가만히 계세요."

질의 중인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렇게 독해가 안 돼요?"

상대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가만히 계세요. 아니, 발언 시간이고 뭐고 내용이 맞아야지요."

동료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정말 무능한 사람이에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한 사람'이라는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어디서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상대방의 발언을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지금 박장범 사장만 못 알아듣고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무지한 거예요, 아니면 뻔뻔한 거예요? 무지한 거예요, 뻔뻔한 거예요?"

피질의자의 답변을 '헛소리'로 치부하고, '무지하다',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제가 보기에는 뻔뻔한 건지 경영에 대해서 무지한 건지는 모르겠어요."

상대방의 경영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 '무지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경영에 대해서 똑바로 정신 차리세요."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헛소리 좀 하지 말고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자격 없는 위원들이 어떻게든 자리 지키려고 노력하는 게 저는 눈물겹습니다."

특정 위원들을 '자격 없는' 이들로 규정하고 '눈물겹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모두 다 배임죄로 수사하고 쫓겨나야 될 사람들인데"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집단을 범죄자로 단정 짓고 '쫓겨나야 한다'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사장님 기자 생활 30년 하셨다고 하셨는데 오늘 박 사장님 진술 모습 보니까 저널리즘 수준 정말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저널리즘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을 줌.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다 꼭두각시예요?"

동료 의원들을 '꼭두각시'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물타기도 좀 정도껏 하십시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좀 문제 제기를 하려면 거울을 보고 하십시오."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뭘 거짓말을 하고 앉았어, 지금!"

상대방을 향해 '거짓말을 하고 앉았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정말 진짜 답답하고 한심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MBC 가서 상전 노릇 하다가 이 꼴이 난 거 아니에요."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상전 노릇'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진짜 독재 DNA를 주체를 못 하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성향을 '독재 DNA'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한마디로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거예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무슨 세상을 다 가진 독재자예요? MBC에 가서는 너희들 가만히 안 둘 거야 이렇게 막 협박하고"

상대 위원장을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확인되지 않은 협박 사실을 전제로 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