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들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부역'이라는 강한 단어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97점 | 피질의자에게 '헛소리', '무지', '뻔뻔', '무능'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 |
| 7.62점 | 상대방을 '독재자'로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7.00점 | 논리적 비판을 넘어 위원장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 6.58점 | 날카로운 분석력을 가졌으나, 상대방을 '수족', '부화뇌동' 등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상대방에게 '비겁하다'는 감정적 비난을 가하고,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74점 | 증인을 향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65점 | 질의 과정에서 '뻔뻔하다', '치욕스럽다' 등 인신공격성 막말과 조롱 섞인 별명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29점 | 논리적인 법리 분석을 제시했으나, 결론적으로 증인과 위원들을 향해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71점 | 국정감사라는 공적 맥락과 전혀 무관한 위원장의 개인 신상 문제를 거론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4.54점 | 동료 위원과 위원장을 향해 '거울을 보라', '꼭두각시'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일삼음. | |
| 4.27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사적인 감정을 앞세워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21점 |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였으며, 공격적인 언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3.76점 |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상대방을 '기회주의적'이라고 우회적으로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2.83점 | 상대방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마지막에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2.00점 | 위원장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하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2.00점 |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질의했으나 '살라미 전투', '꼼수' 등 다소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함. | |
| 1.58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질의의 범주 내에 있음. |
막말
특정 인물들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부역'이라는 강한 단어로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상대방을 '입속에 갖다 바쳤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증인에 대해 '깃털처럼 가볍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을 '기회주의적'이라고 지칭하며, 말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교묘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궤변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문제점을 지적하기보다 '미국 사람들에게 물어봤다'는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일화를 근거로 들어 논리를 전개하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강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함.
막말
질의 중인 위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응대하여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상대 의원의 질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도발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동료 의원의 성향을 비하하고 '콘텐츠가 없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역량을 폄하함.
막말
질의 중인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억압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막말
상대 위원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동료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무능한 사람'이라는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막말
피질의자의 답변을 '헛소리'로 치부하고, '무지하다',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경영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 '무지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질의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특정 위원들을 '자격 없는' 이들로 규정하고 '눈물겹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집단을 범죄자로 단정 짓고 '쫓겨나야 한다'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과 저널리즘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여 모욕을 줌.
막말
동료 의원들을 '꼭두각시'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막말
상대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을 향해 '거짓말을 하고 앉았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에 대해 '한심하다'는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상전 노릇'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성향을 '독재 DNA'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위원장을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확인되지 않은 협박 사실을 전제로 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