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의원
궤변
"그렇게 깁니까, 세 자로 해야지?"
위원장이 상임위원회의 공식 약칭을 안내하며 정정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명칭의 타당성을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글자 수라는 개인적 선호에 맞추어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72점 | 대체로 성실히 답변했으나, 특정 대목에서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정치적 비난과 책임 회피성 발언을 함. | |
| 3.56점 | 전문적인 R&D 질의를 수행했으나, 서두에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정부의 절차적 무시를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예산 데이터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함. | |
| 2.11점 | 반복적인 질책과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실무진의 부실한 보고 과정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함. | |
| 2.00점 | 전반적으로는 무난했으나, 공식 명칭에 대해 가벼운 억지 주장을 펼친 점이 다소 부적절함. | |
| 1.85점 | 정부의 보고 누락에 대해 '야당을 무시하는 건지'와 같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가 있음. | |
| 1.48점 | 상임위 전체가 무시당했다는 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이석하는 등 정치적 행동을 보였으나, 발언 자체는 논리적이었음. | |
| 1.00점 | 산업재해 통계의 맹점과 현장 안전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감정적인 비난보다는 상식과 기준에 근거하여 질의함. | |
| 1.00점 | 고용보험기금의 건전성 문제를 '오늘내일한다', '산소호흡기' 등의 비유를 통해 강조했으나, 이는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수사적 표현으로 적절함. | |
| 0.86점 |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뒷짐을 지는 모습'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정책적 책임 추궁의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 근거를 갖춘 발언임. | |
| 0.38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원만한 합의점과 추후 대책을 이끌어내려 노력한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 |
| 0.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토론을 이끌었음. | |
| 0.00점 | 사고 피해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매우 건설적이고 대안 중심적인 발언을 함. | |
| 0.00점 |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00점 | 근로자 권익 보호라는 목적하에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기술적인 세부 사항을 정확히 짚어내며 합리적인 예산 증액 필요성을 주장함. | |
| 0.00점 |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취업 문제에 대해 매우 정중하고 건설적인 제안을 하였으며, 발언 전반에 걸쳐 예의를 갖춤. | |
| 0.00점 | 산업계의 우려를 전달하며 실현 가능성에 대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문함. | |
| 0.00점 |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적절한 의견을 제시함. | |
| 0.00점 | 간결하고 예의 바른 인사말을 전함. |
궤변
위원장이 상임위원회의 공식 약칭을 안내하며 정정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명칭의 타당성을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글자 수라는 개인적 선호에 맞추어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
막말
부처의 약칭 사용에 대해 질문하며 '팔아먹었느냐'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궤변
NDC 보고 절차를 무시하고 정부안을 조기 발표한 경위에 대한 김형동 위원의 구체적인 질책과 질문에 대해, 사유 설명 없이 본인의 출장 일정만을 답변하며 질문의 본질을 회피함.
궤변
감축 실적이 저조한 구체적인 원인 분석과 논리적 설명 대신, 전 정부의 무능으로 모든 책임을 돌리는 극단적인 단순화와 정치적 공세를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