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의원
막말
"웃으세요? 웃음이 나옵니까?"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는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웃음이 나오냐'는 식의 감정적 공격과 상대의 자신감을 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4.48점 |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효율성' 등의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하거나 의원의 발언을 '침소봉대'라고 규정하는 등 논리적 대응이 부족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피해자 구제라는 명확한 목적과 논리를 가지고 정책적 대안을 요구함. | |
| 2.00점 | 의사진행 과정의 불만을 강하게 토로했으나, 정당한 절차적 권리를 주장한 것이며 인신공격은 없었음. | |
| 1.88점 | 매우 날카롭고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데이터(부채, 이자, 마일리지 등)를 근거로 논리적인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 |
| 1.00점 | 매우 건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부처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특정 법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근거가 명확하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 |
| 1.00점 | 정부의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서울시와의 협의 등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논리적이고 정중한 발언을 함. | |
| 1.00점 | 피해자들의 상황을 전달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호소하였으나, 제안하는 법안의 논거가 구체적임. | |
| 0.67점 | 장관의 부적절한 단어 선택('침소봉대')을 정확히 지적하며 국무위원으로서의 태도 변화를 요구함. | |
| 0.58점 |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발언 기회를 공정하게 배분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 |
| 0.50점 |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갈등을 중재하려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법안의 구체적인 부칙 조항에 대해 날카로우면서도 정중하게 확인 질문을 수행함. |
막말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는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궤변
의원의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침소봉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과장된 것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함.
궤변
마일리지 폐지 및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의원의 날카로운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나 계획 없이 '효율성'이라는 모호한 단어를 반복하며 답변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