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12.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8.60점 회의 중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인 반말과 인신공격을 가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6.60점 상대의 무례함에 대응했으나, 함께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감정적인 싸움으로 번지게 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58점 질의 과정에서 '권력에 줄을 선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4.98점 상대방을 '괴벨스'에 비유하거나 '오만'하다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22점 절차 진행 과정에서 빈번하게 항의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수작'이라고 표현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56점 잦은 끼어들기와 공격적인 말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3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특정 입장을 옹호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9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논거를 바탕으로 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0점 상대방의 전문성이나 지식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2.00점 명확한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하며, 감정 섞인 발언 없이 효율적으로 질의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72점 비속어 섞인 표현('탈탈 털었는데')을 사용하는 등 다소 가벼운 언행을 보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70점 특정 사안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의원의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으며 태도가 무례하지 않음.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1.25점 정치적 색채가 강하고 날카로운 비판을 가하지만,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매우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며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AI 저작권 및 UHD 정책 등 전문적인 영역에서 구체적인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비교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여 품격 있는 토론을 이끌어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00점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왜 전부 국영으로 해야 됩니까? 공산주의 국가에서 있는 일이에요, 그게, 전부 다 국유니까."

공영방송 체제에 대한 논의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공산주의 국가'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이게 뻔히 수작이 보이는 건데."

증인 채택 절차를 진행하는 위원장과 상대 측의 의도를 '수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잘 모르시는군요. 정확히 알고 하셨어야지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부지런하게 의정활동 좀 합시다. 부지런하게 청문회 합시다."

위원으로서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부지런하게 하라'며 훈계조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아니, 어느 세상에 인사청문회 하는 후보자가, 야당이 ‘당신들 내가 공격하려고 먼지 좀 털어 볼 테니까 다 내’ 그런데 낼 후보자는 이 세상에 하나도 없고요."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은 법적 근거와 관례에 따른 정당한 절차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히 '먼지 털이식 공격'으로 치부하며 제출 거부의 논리로 사용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자 억지 주장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제가 봐서는 이건요 국민은 유권자, 유권자인 국민, 국민의 권리에 도전하는 헌법학자의 오만이에요."

상대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거짓말쟁이 후보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더한 거짓말쟁이보다 낫다. 이게 이상하게 히틀러의 괴벨스가 자꾸 생각이 나요."

후보자의 논리를 나치 독일의 선전 장관인 괴벨스에 비유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이건 국민을 우민화시키는 얘기지요. 유권자가 알고 투표하는 것이 아니다? 위험한 사고예요."

후보자의 과거 칼럼 내용을 근거로 '국민을 우민화시킨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공격함.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공부 좀 하셔야 되겠어요."

피질의자인 후보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후보자님의 소신은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이 아니라 권력에 충성하는, 권력에... 확실하게 줄을 서는 사람으로서의 소신이다 이렇게밖에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제가 보기에는 소신이 아니라 거의 후보자님의 소신은 권력에 아주 확실하게 줄을 서는 것이 소신이신 것 같아요."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오늘의 이 자리 자체가 민주당에 의해서 장악된 브레이크 고장 난 국회가 만들어 낸 입법 폭거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법적 절차를 수행하는 자리에서, 해당 절차의 근거가 되는 입법 과정을 '입법 폭거'라고 주장하며 회의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바보예요, 우리가?"

자신과 동료들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바보'로 상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뭔 소리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가만히 계세요! 내가 발언 중이잖아요, 지금."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강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본인 질의나 잘해요. 빵점짜리, 조용히 해, 빵점짜리. 너나 인간 돼. 너나 잘하라고, 너나. 적당히 해, 적당히."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빵점짜리', '너'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인간이 좀 돼라, 인간이. 아니, 당신은 도대체 무슨 교육을 받고 자랐어요, 예? 인생이 불쌍하다, 진짜."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돼라', '교육' 언급, '인생이 불쌍하다' 등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을 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사람이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진짜."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국민의힘 걱정하십시오.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한번 띄워 보세요."

상대 위원의 우려 섞인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고 특정 인물들을 '카르텔'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뭘 일방적이에요, 일방적이기는?"

상대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