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8.50점 빈번한 비속어 섞인 비하 발언, 인신공격, 의장에 대한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7.00점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을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저버리고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7.00점 의원의 정당한 질의나 요청에 대해 대화를 거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인 토론 정신에 어긋나는 언행을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5.5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하나, 대통령, 상대 정당, 언론, 국가기관을 향해 '깽판', '쓰레기', '이따위'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과 비속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95점 정치적 비판의 형식을 띠고 있으나, '가증스럽다', '후안무치', 'DNA' 등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표현과 감정적인 비하 발언이 빈번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3.30점 다양한 서적을 인용하며 논리적 형식을 갖추려 했으나, 결론적으로 상대 진영을 나치나 독재자에 비유하는 극단적인 표현과 논리적 비약을 빈번하게 사용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1.64점 회의 진행 중 특정인을 향해 '반의회주의' 등 강한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의장으로서의 품위를 잃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사표 방지와 다당제 구현이라는 명확한 정치적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 토론을 수행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치 개혁의 필요성과 비례성 확보라는 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소신을 논리적이고 열정적으로 피력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62점 회의 진행을 위한 단순 안내 및 정중한 요청만을 수행하였으며, 매우 절제되고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0.00점 제안 설명자로서 정중하고 객관적인 태도로 안건의 내용을 전달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0.00점 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로 충실히 보고함.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0.00점 국정조사 계획서의 목적과 범위를 명확하고 품격 있게 설명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0.00점 제안 설명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매우 정중하고 객관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0.00점 수정안의 구체적인 변경 사항과 당의 입장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0.00점 수정안의 제안 이유와 변경 사항을 논리적이고 명료하게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본인 얘기 하세요."

법안 재검토라는 정책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거절 사유 없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자신들의 입맛과 코드에 맞는 방미통위 위원장을 앉혀 놓고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 과징금을 때리겠다는 협박에 불과합니다."

정책적 우려를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측의 의도를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더불어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언론통제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십시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헛된 욕망'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독재국가나 가능한 법들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근거 없이 '독재국가나 가능한 법'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분석보다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억지 주장에 해당합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 역사의 죄역이 되시겠습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역사의 죄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발언입니다.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이재명 정권의 독단적인 국정운영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야당임에도 불구하고 '정권' 및 '국정운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가짜뉴스 잡겠다며 언론의 입을 꿰매려 하는 것이 이번 개정된다는 정보통신망법이다. ... 권력자는 비판 보도를 재갈 물릴 수 있는 무기를 손에 쥐게 되는 것이다."

입법 취지를 '입을 꿰매다', '재갈 물리다'와 같은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이번 필버를 준비하면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찬성보다―찬성은 저는 못 본 것 같습니다―거의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찬성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 객관적 사실을 왜곡하고 성급한 일반화를 통해 주장을 정당화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렇게 문제점이 많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도 되겠습니까? 정말 앞으로 국회의 역사에 남을 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법 과정 전체와 관련자들을 '역사의 수치'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민의 목소리는 무시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태도, 비판은 한순간이고 이재명 정권은 영원하다는 오만한 태도, 그게 바로 정치를 본인들의 권력을 위한 놀이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 세력을 향해 '이중적', '위선적', '오만함'과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고, 정치를 '권력을 위한 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과방위에서도 최민희 위원장의 독단적이고 편파적인 회의 진행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특정 개인의 성향을 '독단적',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요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너 한번 죽어 봐라는 식의 배짱으로 저희 국회를, 자유민주주의 전당이 돼야 될 국회를 독재 의회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행태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독재 의회'라고 규정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의 아이콘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습니까?"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하다'라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도대체 국회의원은 누가 뽑은 것입니까? 국민이 뽑은 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권력형으로 국민 위에 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동료 의원들이나 입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국민 위에 있는 권력형'으로 매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정말 이런 뻔뻔함은 타고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상대 정당 인사의 성격이나 태도를 '타고났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정책이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너무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후안무치하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정말 이 거짓의 DNA는 바뀌지 않습니다."

특정 정치 집단 전체가 거짓말을 하는 유전적 특성을 가졌다는 식의 논리적 근거가 없는 극단적인 일반화와 비약적 주장을 펼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재명식 공포정치의 서막을 알리겠다는 엄포를 놓는 것입니까?"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포정치'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재명 정부의 입맛에 따라 처벌 유무가 결정될 수 있는 여건이고"

법 집행의 공정성을 부정하며 특정인의 '입맛'에 따라 결정된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그러한 가짜뉴스라는 굴레를 씌워 이를 과잉 처벌하려는 조치는 독재정부에서나 가능한 통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법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정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정책 실패를 가짜뉴스와 공포로 덮으려 했던 민주당의 대국민 사기극이었던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과정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비겁하게 말 바꾸기로 일관했습니다."

동료 의원인 서영교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라는 감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을 아이콘 하는 정당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국민 앞에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이중적인 태도는 현기증을 나게 합니다."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스럽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현기증이 난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더불어민주당은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한번 죽어 봐라는 심산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려 들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한번 죽어 봐라는 심산'이라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특히 민주당은 지난 수십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과장 정보로 사회를 분열하고 정권을 잡는 데 이를 활용해 온 가히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 할 수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민들은 천안함 사건 당시 더불어민주당과 좌파 인사들의 패륜적인 거짓 선동을 똑똑히 기억하실 겁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패륜적'이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수사를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