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다선 경력을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97점 | 동료 의원의 가족을 끌어들여 금전적 이득을 취할 것이라는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함. | |
| 4.75점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극단적 용어를 사용함. | |
| 4.74점 | 상대방에 대한 노골적인 무시, '한심하다'는 식의 인신공격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44점 | 삼권분립 붕괴와 북한 독재 체제 비유 등 극단적인 궤변을 통해 회의의 본질을 흐림. | |
| 4.18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껍데기 재판', '내란 동조'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사법부를 비난함. | |
| 3.86점 | 논리적 비판을 넘어 '쿠데타', '하늘이 노할 것' 등 지나치게 과격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71점 |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중간에 상대방을 비꼬는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 |
| 3.59점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나와바리', '밥그릇' 등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 |
| 3.36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호주머니' 등의 비유를 통해 상대측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대체로 정중하게 답변했으나, 구체적인 수치나 근거를 묻는 질문에 일부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입법 취지에 대한 강한 소신을 밝혔으나, 답변자에게 다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83점 | 논리적인 질의를 시도했으나, '성역' 등의 표현을 통해 다소 감정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함. | |
| 2.82점 | 외부 보고서를 인용해 강하게 압박하며 사퇴를 요구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79점 | 성별에 기반한 편견 섞인 표현으로 상대 의원을 모욕함. | |
| 2.69점 | 유엔사에 대해 사실관계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회의의 논점을 흐림. | |
| 2.63점 | 정책적 이견을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장관의 자격을 의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2.16점 | 동료 위원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언행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00점 | 논리적인 질의를 통해 쟁점을 명확히 하고 회의의 본질을 유지하려 노력함. | |
| 1.00점 | 질문에 대해 행정적, 법적 한계를 명확히 설명하며 차분하게 대응함. |
막말
상대 의원의 다선 경력을 언급하며 이를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비하함.
막말
특정 기업의 행위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특정 의원의 발언 신뢰성을 국민 전체의 의견인 것처럼 단정 지어 폄하하고 모욕함.
막말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엉터리', '껍데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상대방을 '솔직하지 않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사법부의 수장을 지칭하며 '내란 동조'라는 매우 무거운 범죄 혐의를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명예를 훼손함.
궤변
개별 사건의 특수성을 무시하고 특정 정당에 따라 판결과 수사 결과가 결정된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논리적 비약을 보이며 정치적 프레임을 씌움.
막말
구체적인 논거 제시보다 '너무하다', '이기적이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나와바리', '밥그릇' 등 격식 없는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직무 수행 동기를 사욕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막말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거짓말'로 규정하고 '창피하지 않느냐'며 인신공격성 발언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헌법재판소의 제도적 권한 확대를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기관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궤변
민주적 입법 절차와 정당 간의 협의 과정을 북한의 독재 체제에 비유하여 상황을 극단적으로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특정 정책 결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의 자격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공무원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잘 모른다', '엉뚱하다'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위원장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함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장난치느냐'는 식의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의 배우자를 언급하며, 제도 도입의 목적이 개인의 금전적 이득을 위한 것이라고 비하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이나 대안 제시 없이,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 의원의 성별을 언급하며 '쪼잔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궤변
유엔사와 유엔의 조직적 관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군인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엔군(유엔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정부의 행정적 효율화 조치를 구체적 근거 없이 '국악 후퇴를 위한 작전'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함.
막말
상대 의원의 전 직장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조롱 섞인 발언임.
막말
다른 위원이 정당하게 질의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개입하여 발언을 끊고, 질문의 의도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의 상태를 '비정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정부 부처 장관의 전문성이나 의견보다는 개인의 '힘(권력/위상)'이 약해서 어쩔 수 없이 동의하는 것이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당이 사법부를 완전히 장악하려 한다는 주장을 '호주머니에 넣는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 섞인 표현으로 전달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대가 신문을 보지 않는다며 인지 능력이나 성실성을 비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궤변
정책의 과학적 근거인 시뮬레이션 수행 여부를 묻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막말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공부를 다시 하라'고 지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을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