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비칭,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위원에게 '입 다물라'거나 '비열하다'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비판의 수위가 높고 '극우의 여전사' 등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함.
상대방에게 국회의원을 그만두라는 식의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상대방에 대해 '망발' 등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논점에서 벗어난 사례를 들어 답변을 회피하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공격적인 수사를 사용하지만, 주로 과거 기록과 법안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법적 근거와 절차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자신의 입장을 대변함.
홀로코스트 사례 등을 들어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궤변을 반박함.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적절히 대응함.
강한 어조였으나 헌법 조항과 특별법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의학적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자신의 주장을 펼침.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중재를 시도하며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함.
매우 예의 바르고 겸손한 인사말을 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73점 | 반말, 비칭,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 |
| 7.30점 | 상대 위원에게 '입 다물라'거나 '비열하다'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극우의 여전사' 등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함. | |
| 4.80점 | 상대방에게 국회의원을 그만두라는 식의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
| 4.30점 | 상대방에 대해 '망발' 등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4.00점 | 논점에서 벗어난 사례를 들어 답변을 회피하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 |
| 3.00점 | 공격적인 수사를 사용하지만, 주로 과거 기록과 법안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2.00점 | 법적 근거와 절차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자신의 입장을 대변함. | |
| 2.00점 | 홀로코스트 사례 등을 들어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궤변을 반박함. | |
| 1.75점 |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적절히 대응함. | |
| 1.18점 | 강한 어조였으나 헌법 조항과 특별법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00점 | 의학적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1.00점 |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중재를 시도하며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함. | |
| 0.00점 | 매우 예의 바르고 겸손한 인사말을 전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을 '극우의 여전사'라고 조롱하고, '천인공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적대감을 드러냄.
최형두 의원
궤변
이진숙 위원의 5·18 왜곡 논란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갑자기 미군 철수 시위와 레이건 대통령 사례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본질을 회피함.
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방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물리적 폭력이 없는 상황에서 '집단폭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열', '비겁'과 같은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최혁진 의원
막말
동료 위원에게 '입 다물고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혁진 의원
막말
사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방을 '중대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함.
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방을 '막가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정헌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망발'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모욕함.
이정헌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연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으로 치부하고, 국민을 우습게 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연희 의원
막말
상대방을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연희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비칭을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게 발언함.
이연희 의원
막말
상대방을 '철면피'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업적 자격을 부정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