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8. 1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25점

상대방에 대한 지속적인 인신공격, 멸칭 사용, 고성 및 강압적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준환 의원 사진
김준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20점

동료 의원에게 탈북민이라는 정체성을 근거로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3.00점

구독료 등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하여 다소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보였으나, 막말 수준은 아님.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0점

추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외교적 수사가 아닌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1.89점

질의 과정에서 일부 끼어들기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1.71점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찬양이 포함되어 있으나, 타인에 대한 공격이나 막말은 없었음.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1.65점

외교 관례 위반과 인적 네트워크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지적임.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50점

정부의 외교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거를 바탕으로 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05점

자신의 부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평화와 안정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장관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이는 국민의 불안감을 대변하는 정치적 비판으로 볼 수 있음.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0.94점

정부의 대응 미비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0.75점

국제 정치의 맥락을 짚으며 다자외교의 방향성을 묻는 수준 높고 논리적인 질의를 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0.67점

전반적인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기관장의 복장을 지적하거나 '굴종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언행이 있었음.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0.57점

재외동포센터 직원들의 구제 방안과 예산 문제를 구체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0.40점

구체적인 자료와 OECD 보고서 등을 근거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17점

국익과 외교적 전략에 대해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0.00점

외교·안보 현안의 연계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00점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국익 관점에서 건설적인 대안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25점 상대방에 대한 지속적인 인신공격, 멸칭 사용, 고성 및 강압적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준환 의원 사진
김준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20점 동료 의원에게 탈북민이라는 정체성을 근거로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3.00점 구독료 등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하여 다소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보였으나, 막말 수준은 아님.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0점 추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외교적 수사가 아닌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1.89점 질의 과정에서 일부 끼어들기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1.71점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찬양이 포함되어 있으나, 타인에 대한 공격이나 막말은 없었음.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1.65점 외교 관례 위반과 인적 네트워크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지적임.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50점 정부의 외교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거를 바탕으로 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05점 자신의 부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평화와 안정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장관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이는 국민의 불안감을 대변하는 정치적 비판으로 볼 수 있음.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0.94점 정부의 대응 미비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0.75점 국제 정치의 맥락을 짚으며 다자외교의 방향성을 묻는 수준 높고 논리적인 질의를 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0.67점 전반적인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기관장의 복장을 지적하거나 '굴종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언행이 있었음.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0.57점 재외동포센터 직원들의 구제 방안과 예산 문제를 구체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0.40점 구체적인 자료와 OECD 보고서 등을 근거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17점 국익과 외교적 전략에 대해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0.00점 외교·안보 현안의 연계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00점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국익 관점에서 건설적인 대안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막연하게 굴종적·환상적 대북관으로는 결코 북한이 우리에게 저절로 다가서지 않을 겁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관점을 '굴종적'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옆에 동료 기관장님들 한번 복장 보시면 넥타이들을 매셨지요? 넥타이를 매셨어요, 홍기원 간사님도 매셨고. 좀 한번 참고하십시오."

공식적인 정책 질의 응답 자리에서 업무와 무관한 상대방의 복장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조선 장관입니다. 당장 사퇴하십시오."

대한민국 장관에게 '조선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장관의 이 모든 행위들, 반헌법 행위고 매국적인 영토 포기 선언이에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변인입니까? 북한 대변인입니까?"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누구한테 자랑하신 겁니까? 대한민국 국민한테 자랑하신 겁니까, 김정은한테 한 겁니까?"

상대방의 정책 설명을 '자랑'으로 치부하며, 북한 지도자와 결부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매일 아침 자고 일어나면 한미동맹과 대미 외교에 있어서 연일 트러블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트러블의 이면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한 가지 이유가 이곳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그러니까 일명 국민 입틀막법이라고 불리는 그 법이 있습니다."

한미 관계의 전반적인 갈등 원인을 특정 국내법 개정안 하나로 단순화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일명 국민 입틀막법이라고 불리는 그 법이 있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법안을 '입틀막법'이라는 비하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김준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당신들은 김일성 만세를 부르던 사람들이야. 조심해"

탈북민 출신 동료 의원의 과거 배경을 언급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으로, 인신공격성 성격이 매우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