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지속적인 인신공격, 멸칭 사용, 고성 및 강압적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에게 탈북민이라는 정체성을 근거로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구독료 등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하여 다소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보였으나, 막말 수준은 아님.
추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외교적 수사가 아닌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질의 과정에서 일부 끼어들기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함.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찬양이 포함되어 있으나, 타인에 대한 공격이나 막말은 없었음.
외교 관례 위반과 인적 네트워크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지적임.
정부의 외교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거를 바탕으로 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자신의 부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평화와 안정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장관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이는 국민의 불안감을 대변하는 정치적 비판으로 볼 수 있음.
정부의 대응 미비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국제 정치의 맥락을 짚으며 다자외교의 방향성을 묻는 수준 높고 논리적인 질의를 함.
전반적인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기관장의 복장을 지적하거나 '굴종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언행이 있었음.
재외동포센터 직원들의 구제 방안과 예산 문제를 구체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구체적인 자료와 OECD 보고서 등을 근거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국익과 외교적 전략에 대해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외교·안보 현안의 연계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국익 관점에서 건설적인 대안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25점 | 상대방에 대한 지속적인 인신공격, 멸칭 사용, 고성 및 강압적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3.20점 | 동료 의원에게 탈북민이라는 정체성을 근거로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3.00점 | 구독료 등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하여 다소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보였으나, 막말 수준은 아님. | |
| 2.00점 | 추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외교적 수사가 아닌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 |
| 1.89점 | 질의 과정에서 일부 끼어들기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함. | |
| 1.71점 |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찬양이 포함되어 있으나, 타인에 대한 공격이나 막말은 없었음. | |
| 1.65점 | 외교 관례 위반과 인적 네트워크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지적임. | |
| 1.50점 | 정부의 외교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거를 바탕으로 한 정치적 비판의 범주에 있음. | |
| 1.05점 | 자신의 부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평화와 안정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1.00점 | 장관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이는 국민의 불안감을 대변하는 정치적 비판으로 볼 수 있음. | |
| 0.94점 | 정부의 대응 미비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0.75점 | 국제 정치의 맥락을 짚으며 다자외교의 방향성을 묻는 수준 높고 논리적인 질의를 함. | |
| 0.67점 | 전반적인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기관장의 복장을 지적하거나 '굴종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언행이 있었음. | |
| 0.57점 | 재외동포센터 직원들의 구제 방안과 예산 문제를 구체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
| 0.40점 | 구체적인 자료와 OECD 보고서 등을 근거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17점 | 국익과 외교적 전략에 대해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0.00점 | 외교·안보 현안의 연계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0.00점 |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국익 관점에서 건설적인 대안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책적 관점을 '굴종적'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공식적인 정책 질의 응답 자리에서 업무와 무관한 상대방의 복장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무안을 주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막말
대한민국 장관에게 '조선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박충권 의원
막말
정책적 견해 차이를 '매국적'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박충권 의원
막말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충권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책 설명을 '자랑'으로 치부하며, 북한 지도자와 결부시켜 모욕적인 뉘앙스로 질문함.
박충권 의원
궤변
한미 관계의 전반적인 갈등 원인을 특정 국내법 개정안 하나로 단순화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충권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법안을 '입틀막법'이라는 비하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표현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김준환 의원
막말
탈북민 출신 동료 의원의 과거 배경을 언급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으로, 인신공격성 성격이 매우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