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4. 08.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6.04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지능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5.13점

증인에 대해 '반인륜적', '위험한 인물' 등 수위 높은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96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과 잦은 충돌을 빚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78점

질의 과정에서 '뻔뻔스럽다', '낯부끄럽다'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41점

상대 위원을 '고문 정권의 후예'라고 지칭하는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31점

비유를 통한 비하 표현과 '양심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26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한 비꼬기, 냉소적 태도, '유유상종', '홍위병' 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북한, 일제 강점기 등 극단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보다 감정적 자극에 치중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84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과거 개인사를 들춰내 공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52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회의장을 고문 장소에 비유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3.23점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적 발언과 법적 개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궤변을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20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건방 떨지 마라'는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3.19점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01점

공격적인 수사법과 '복마전'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83점

상대 진영의 주장을 '선동'으로 치부하며 정치적 갈등을 부추기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46점

질의 과정에서 타 위원들의 발언권을 고압적인 태도로 제지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10점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부적절한 회피 논리를 제시하여 논란을 야기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50점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논리를 근거로 조목조목 질문하며 비교적 품격 있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6.04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지능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5.13점 증인에 대해 '반인륜적', '위험한 인물' 등 수위 높은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96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과 잦은 충돌을 빚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78점 질의 과정에서 '뻔뻔스럽다', '낯부끄럽다'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41점 상대 위원을 '고문 정권의 후예'라고 지칭하는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31점 비유를 통한 비하 표현과 '양심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26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한 비꼬기, 냉소적 태도, '유유상종', '홍위병' 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북한, 일제 강점기 등 극단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보다 감정적 자극에 치중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84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과거 개인사를 들춰내 공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52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회의장을 고문 장소에 비유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3.23점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적 발언과 법적 개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궤변을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20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건방 떨지 마라'는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3.19점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01점 공격적인 수사법과 '복마전'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2.83점 상대 진영의 주장을 '선동'으로 치부하며 정치적 갈등을 부추기는 표현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46점 질의 과정에서 타 위원들의 발언권을 고압적인 태도로 제지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10점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부적절한 회피 논리를 제시하여 논란을 야기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50점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논리를 근거로 조목조목 질문하며 비교적 품격 있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본인이 뻔뻔스럽게 공직을 맡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방송장악위로 만들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낯부끄러울 정도로 당당한 행태에 위원장과 직무대행 모두 수오지심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낯부끄럽다', '수오지심을 잃었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역대 그 어느 정부에서도 이렇게 무도하고 오만하고 막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진숙 증인, 방송장악 부역에 반드시 심판받을 날이 있을 것입니다."

'무도하고 오만하다', '부역'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아니면 나가시든지."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 대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정말로 위험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그러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그만두시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그 사상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세요. 대한민국에서 장관급 고위공직자 하지 마시고요. 창피합니다, 부끄럽고! 역사와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창피하다', '부끄럽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탄핵 심판이 빨리 끝나서 5인 체제가 되면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국회증감법에 따른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법적 근거 없이 탄핵 심판 종료라는 미래의 불확실한 상황을 조건으로 내세워 현재의 제출 의무를 회피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저는 이 사람들이 앞으로 MBC 장악에 홍위병 역할을 부여받지 않겠나."

특정 인물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낙인찍고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어머, 우리는 아주 집중이 너무 됩니다."

위원의 발언 도중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말 잘 듣는 사람들, 친목이 있는 사람들, 유유상종 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뽑았기 때문에 이렇게 엉망이다?"

'유유상종', '엉망'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사 임명 과정과 대상자들을 강하게 비난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말 조심하십시오. ... 말 똑바로 하십시오. 제가 부적격인 것처럼 얘기하지 마십시오."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알아보고 좀 있다 답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앉아 계십니까? 아까 그러면 제가 까먹을 줄 알았어요? 전화해 보세요. 아니, 이 대한민국에, 지금 몇 시입니까, 9시밖에 안 됐는데, 전화기 없으세요? 빌려 드릴까요?"

증인에게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아니, 가만히 계세요. 저도 하려고 했습니다, 의사진행발언. ... 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아닙니다, 안 드립니다.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세요. 안 됩니다. 왜냐? 이 얘기를 정말 몇 번 하셨는지 몰라요, 오늘."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차단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 말 하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런 거짓말 하면 안 되지요. 그런 거짓말을 여기서 하시면 안 되지요. 판사 출신이잖아요. ... 그 차이도 모르십니까?"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몰아세우고, 판사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의 기본적 소양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강규형 이분은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위해하려고 다가왔기 때문에 이분만은 위원장이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청문회 증인/참고인 채택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나 법적 근거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주관적인 위협 느낌과 감정적 경험을 근거로 배제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이것은 저를 엿 먹이는 거지요, 시쳇말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이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역시 좀 떨어지나요, 이해력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세요."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혹시 능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능력이 안 되시면 편하게 사시라고요."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어떻게 이렇게 반 인륜적인 발언을 할 수 있습니까? ... 살해 선동입니다, 헌법기관에 대한 살해 선동."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반인륜적', '살해 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지금 국민을 우롱하는 겁니까? 국회를 모욕하는 겁니까? ... 저렇게 사고방식에 문제 있는 사람이 방통위원회 그 막중한 자리에 간 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우롱'과 '모욕'으로 규정하고, '사고방식에 문제 있다', '위험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판사 출신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에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상적인 사고' 여부를 운운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과 인격을 비하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위원회를 농락하는 겁니다, 이것은. 여기 왜 나왔어요?"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농락'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카드 불법 사용으로 문제된 적 있었어요, MBC에 있을 때?"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참고인의 과거 개인적 신상 문제를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제가 아까 방송장악 쿠데타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쿠데타의 주범이에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증인에게 '쿠데타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공범자가 되느냐 아니냐의 기로에 서 있는데"

증인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공범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발언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고 고양이는 기쁜 마음으로 생선 가져간 것 같고요."

상대방을 생선을 훔치는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 방통위는 최소한의 양심도 없이 모두가 그저 잘못을 지금 바라만 보고 쉬쉬하고 있는데"

특정 인물과 기관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는 비유로 비하하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공격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어공주’?"

상대방을 지칭하며 '인어공주'라는 부적절한 별칭을 사용하여 조롱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