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지능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증인에 대해 '반인륜적', '위험한 인물' 등 수위 높은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과 잦은 충돌을 빚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질의 과정에서 '뻔뻔스럽다', '낯부끄럽다'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 위원을 '고문 정권의 후예'라고 지칭하는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비유를 통한 비하 표현과 '양심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한 비꼬기, 냉소적 태도, '유유상종', '홍위병' 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북한, 일제 강점기 등 극단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보다 감정적 자극에 치중함.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과거 개인사를 들춰내 공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회의장을 고문 장소에 비유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적 발언과 법적 개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궤변을 보임.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건방 떨지 마라'는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공격적인 수사법과 '복마전'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상대 진영의 주장을 '선동'으로 치부하며 정치적 갈등을 부추기는 표현을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타 위원들의 발언권을 고압적인 태도로 제지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부적절한 회피 논리를 제시하여 논란을 야기함.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논리를 근거로 조목조목 질문하며 비교적 품격 있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4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의 지능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았으며,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13점 | 증인에 대해 '반인륜적', '위험한 인물' 등 수위 높은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96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 위원들과 잦은 충돌을 빚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4.78점 | 질의 과정에서 '뻔뻔스럽다', '낯부끄럽다'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41점 | 상대 위원을 '고문 정권의 후예'라고 지칭하는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4.31점 | 비유를 통한 비하 표현과 '양심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4.26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빈번한 비꼬기, 냉소적 태도, '유유상종', '홍위병' 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0점 | 북한, 일제 강점기 등 극단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논의의 본질보다 감정적 자극에 치중함. | |
| 3.84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과거 개인사를 들춰내 공격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 |
| 3.52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회의장을 고문 장소에 비유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23점 |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적 발언과 법적 개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궤변을 보임. | |
| 3.20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건방 떨지 마라'는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19점 |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01점 | 공격적인 수사법과 '복마전'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2.83점 | 상대 진영의 주장을 '선동'으로 치부하며 정치적 갈등을 부추기는 표현을 사용함. | |
| 2.46점 | 질의 과정에서 타 위원들의 발언권을 고압적인 태도로 제지하며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2.10점 |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부적절한 회피 논리를 제시하여 논란을 야기함. | |
| 1.50점 |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논리를 근거로 조목조목 질문하며 비교적 품격 있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증인의 자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황정아 의원
막말
'낯부끄럽다', '수오지심을 잃었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황정아 의원
막말
'무도하고 오만하다', '부역'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한민수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항의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 대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정책적 견해 차이를 넘어 '창피하다', '부끄럽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최형두 의원
궤변
국회증감법에 따른 자료제출 요구에 대해 법적 근거 없이 탄핵 심판 종료라는 미래의 불확실한 상황을 조건으로 내세워 현재의 제출 의무를 회피함.
최민희 의원
막말
특정 인물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통해 낙인찍고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위원의 발언 도중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모욕함.
최민희 의원
막말
'유유상종', '엉망'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사 임명 과정과 대상자들을 강하게 비난함.
최민희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최민희 의원
막말
증인에게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상대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최민희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차단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최민희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을 즉각적으로 '거짓말'로 규정하며 몰아세우고, 판사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의 기본적 소양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궤변
청문회 증인/참고인 채택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나 법적 근거가 아닌, 위원장 개인의 주관적인 위협 느낌과 감정적 경험을 근거로 배제함.
조인철 의원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이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모욕함.
조인철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인철 의원
막말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인철 의원
막말
증인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근거 없이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동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반인륜적', '살해 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정동영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우롱'과 '모욕'으로 규정하고, '사고방식에 문제 있다', '위험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상적인 사고' 여부를 운운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과 인격을 비하함.
정동영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농락'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막말
질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참고인의 과거 개인적 신상 문제를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막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증인에게 '쿠데타 주범'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막말
증인에게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공범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발언임.
이해민 의원
막말
상대방을 생선을 훔치는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막말
특정 인물과 기관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다'는 비유로 비하하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공격함.
이정헌 의원
막말
상대방을 지칭하며 '인어공주'라는 부적절한 별칭을 사용하여 조롱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