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의원에게 '몰염치', '고춧가루' 등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에게 '버릇'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책적 비판은 날카로우나 '허수아비', '배신'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떨어짐.
의사진행발언으로 시작했으나, 결국 상대 의원의 과거사를 들춰내며 인신공격으로 이어져 회의의 본질을 흐림.
회의 흐름을 방해하는 상황에 대해 지적했으나, 대응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말투를 사용함.
답변자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는 등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고압적 태도를 보임.
논리적인 예산 분석을 제시하나, 대통령과 특정 인사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세한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하지만, '엉망진창'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사업 지연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우스운 행태'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강한 비판과 훈계조의 발언이 있으나, 이는 정책적/법적 근거에 기반한 정치적 공세의 성격이 강함.
공격적인 어조로 질의를 이어갔으나, 법원 결정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함.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기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법적 근거와 결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대충 합시다'라는 무책임하고 부적절한 발언을 함.
정치적인 수사가 섞여 있으나, 시의성 있는 사회적 현안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질의함.
본인의 입장을 소명하려 했으나, 질의 순서와 무관한 신상 발언을 고집하여 회의 흐름을 일시적으로 저해함.
감사원 보고서 등 객관적 자료를 활용하여 예산 낭비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다소 무리한 요구(스파이웨어 설치 등)가 있었으나, 태도는 정중했음.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과 우려 사항을 명확히 제시함.
지역구 현안과 국가 전략 사업을 연계하여 전문성 있게 질의하였으며, 매우 정중한 언행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5점 | 상대 의원에게 '몰염치', '고춧가루' 등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5.16점 | 동료 의원에게 '버릇'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정책적 비판은 날카로우나 '허수아비', '배신'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떨어짐. | |
| 4.12점 | 의사진행발언으로 시작했으나, 결국 상대 의원의 과거사를 들춰내며 인신공격으로 이어져 회의의 본질을 흐림. | |
| 4.00점 | 회의 흐름을 방해하는 상황에 대해 지적했으나, 대응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3.61점 | 답변자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는 등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고압적 태도를 보임. | |
| 3.38점 | 논리적인 예산 분석을 제시하나, 대통령과 특정 인사에 대해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34점 | 상세한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하지만, '엉망진창'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3.00점 | 사업 지연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우스운 행태'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강한 비판과 훈계조의 발언이 있으나, 이는 정책적/법적 근거에 기반한 정치적 공세의 성격이 강함. | |
| 2.33점 | 공격적인 어조로 질의를 이어갔으나, 법원 결정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함. | |
| 1.89점 |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기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58점 | 법적 근거와 결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52점 |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대충 합시다'라는 무책임하고 부적절한 발언을 함. | |
| 1.52점 | 정치적인 수사가 섞여 있으나, 시의성 있는 사회적 현안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질의함. | |
| 1.45점 | 본인의 입장을 소명하려 했으나, 질의 순서와 무관한 신상 발언을 고집하여 회의 흐름을 일시적으로 저해함. | |
| 1.00점 | 감사원 보고서 등 객관적 자료를 활용하여 예산 낭비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97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다소 무리한 요구(스파이웨어 설치 등)가 있었으나, 태도는 정중했음. | |
| 0.72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과 우려 사항을 명확히 제시함. | |
| 0.62점 | 지역구 현안과 국가 전략 사업을 연계하여 전문성 있게 질의하였으며, 매우 정중한 언행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내려 꽂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인 인사 추천 과정을 저속하게 표현함.
황정아 의원
막말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해 '오만', '독선', '안하무인', '폭거'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해민 의원
막말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막말
가정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결과적으로 장관이 과학기술계를 '배신'했다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비하적 발언임.
신성범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이나 태도를 '우스운 행태'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박정훈 의원
막말
회의 안건과 무관한 과거의 개인적 논란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으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노종면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엉망진창', '엉망'과 같은 정제되지 않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을 '몰염치'하고 '경우 없다'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및 행동을 '고춧가루 뿌린다'고 비유하며 비하하고, '적당히 하라'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김장겸 의원
막말
특정 단체인 언론노조원들을 '홍위병'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김장겸 의원
막말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야'라는 비격식적 호칭과 함께 회의 상황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습관을 '버릇'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를 가르치려 들거나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막말
상대방을 '안하무인', '오만방자'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김장겸 의원
막말
정책 논의가 아닌 상대 의원의 평소 성격과 태도를 비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장겸 의원
막말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들이 과거의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는 속설을 이용해 조롱함.
김장겸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지지 세력을 '폭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