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4. 07.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00점

'탄핵병', '마녀사냥'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갈등을 유발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5.86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뻔뻔하다', '입만 열면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5.58점

구체적인 근거를 통해 오류를 지적했으나, 그 과정에서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00점

상대방의 의견을 '단견'이라고 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3.8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나, 특정 기관을 '상왕'으로 비유하는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79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면서도 상대방의 자료를 '창피한 수준', '가짜'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00점

상대측의 '저의'를 언급하며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00점

후보자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냈으며, 일부 자극적인 형용사를 사용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00점

전반적으로 비판적이었으나, 주로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수준의 감정적 발언에 그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상대측의 프레임 씌우기를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법 기술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87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합의제 기구의 법적 성격과 직무대행의 권한 범위를 근거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1.62점

절차적 문제점을 집요하게 추궁했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33점

후보자에 대해 '아스팔트 우파' 등 정서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TCO 개념을 도입하여 통신 시장의 구조적 왜곡을 전문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발언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과거 사례를 조사하여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전례와 국회법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00점 '탄핵병', '마녀사냥'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갈등을 유발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5.86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뻔뻔하다', '입만 열면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5.58점 구체적인 근거를 통해 오류를 지적했으나, 그 과정에서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00점 상대방의 의견을 '단견'이라고 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3.8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나, 특정 기관을 '상왕'으로 비유하는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79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면서도 상대방의 자료를 '창피한 수준', '가짜'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00점 상대측의 '저의'를 언급하며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00점 후보자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냈으며, 일부 자극적인 형용사를 사용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00점 전반적으로 비판적이었으나, 주로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수준의 감정적 발언에 그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상대측의 프레임 씌우기를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법 기술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87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합의제 기구의 법적 성격과 직무대행의 권한 범위를 근거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1.62점 절차적 문제점을 집요하게 추궁했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33점 후보자에 대해 '아스팔트 우파' 등 정서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TCO 개념을 도입하여 통신 시장의 구조적 왜곡을 전문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발언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과거 사례를 조사하여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00점 전례와 국회법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아시겠지만 판사 출신인 이상인 부위원장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마사지할 수 있는 곳에 법률 자문 맡긴 것 아니겠습니까?"

법률 자문 과정을 '마사지할 수 있는 곳'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이 부당하게 결과를 조작했다는 비하적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R&D 분야에 전문성도 없는 기재부와 대통령실이 과기부를 패싱하고 상왕처럼 국가 미래 먹거리를 좌지우지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부 부처와 대통령실을 '상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지어 공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저런 식의 극우적 사고와 아스팔트 우파 같은 논리 가지고 대한민국의 방송통신위원장을 해?"

후보자의 성향을 '아스팔트 우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날림이고 뭔가 쫓겨 가지고, 뭐가 불안하셨는지…… 이게 무슨 구체적인 일정안입니까? 이전 것과 비교해 보세요, 창피한 수준이지. ... 제출용으로 이것 혹시 가짜를 보고하신 겁니까?"

보고 자료를 '날림', '창피한 수준'이라고 비하하고, '가짜 보고'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과 정직성을 공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런데 위원장이 여러분 장난감 아닙니다. 그만하십시오."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장난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들을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아니, 무슨 위원을 기망했나, 어떻게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사례를 갖다 줬나... 사과하세요, 이건. 말도 안 되잖아요, 이게. 어디 법조인이……"

상대방이 제시한 판례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망', '위증'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상대의 법조인 신분을 언급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왜 판사까지 하신 분이 자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세요? ... 제발 억지 좀 쓰지 마세요."

상대방의 주장을 '말도 안 되는 소리', '억지'라고 치부하며, 전직 직업(판사)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권한대행께서는 형사소송법 조항 갖다가 쓰시면서 법 기술자처럼 진짜 유리한 쪽으로만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셨는데요."

법률적 지식을 활용하는 상대방을 '법 기술자'라는 부정적인 멸칭으로 표현하여 비하함.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막말

"꼭 이틀을 고집한다는 것은 정말, 그냥 단견이라고밖에 안 보여집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단견(짧은 생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판단력을 비하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언론노조에게 잘 보이기 위한 정치공세일 뿐이고 그리고 이진숙 마녀사냥에 불과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인사청문회 기간 설정이라는 절차적 논의를 특정 단체에 잘 보이기 위한 '정치공세'나 '마녀사냥'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모두 민주당의 탄핵병으로 인해서 일어난 사건의 사태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병'에 비유하여 '탄핵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왜 듣는 사람을 바보 취급을 하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 취급'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이렇게 뻔뻔스럽게…… 상임위원 다 농락하고, 그러고도 법률가 출신이에요? 위원장님, 확인해 주십시오, 후보자 선정 일정 나와 있는지. 이것은 위원회 의결 대상인지 그리고 후보자 선정 의결과 선임 의결 사이에 어떤 절차를 밟을 것인지 지금 이 자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 '농락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