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과 특정 직업군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를 왜곡하여 공격하는 태도가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을 향해 협박조의 비속어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증인에게 '종북' 프레임을 씌우고 '섬뜩하다'는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문이 아닌 인신공격에 가까운 태도를 보임.
비하 섞인 표현(K-앙투아네트)과 호칭 생략 등 예의에 어긋난 발언을 함.
질의 과정에서 공적인 언어보다는 조롱과 비하,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증인을 향해 '신문을 안 보냐', '게으른 농부' 등 비꼬는 표현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 의원과 증인에게 '주모', '가관', '소설' 등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증인에게 '변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신문을 진행함.
증인의 신분과 행동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함.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펴는 과정에서 공식 자료를 '엉터리'로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장을 함.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뇌 구조' 운운하는 발언은 명백한 인신공격이며 매우 부적절함.
논리적 비약이 심한 공격적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경향이 강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단정적인 결론 도출 경향이 있으나 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청탁금지법 등 구체적인 법령을 근거로 증인을 신문하며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위원장의 편파적인 진행과 위원들에 대한 모욕적 태도에 대해 적절히 항의함.
헌법재판소 판례 등을 인용하며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였으며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67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과 특정 직업군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를 왜곡하여 공격하는 태도가 빈번함. | |
| 4.70점 | 동료 의원을 향해 협박조의 비속어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59점 | 증인에게 '종북' 프레임을 씌우고 '섬뜩하다'는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문이 아닌 인신공격에 가까운 태도를 보임. | |
| 4.40점 | 비하 섞인 표현(K-앙투아네트)과 호칭 생략 등 예의에 어긋난 발언을 함. | |
| 4.39점 | 질의 과정에서 공적인 언어보다는 조롱과 비하,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37점 | 증인을 향해 '신문을 안 보냐', '게으른 농부' 등 비꼬는 표현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27점 | 상대 의원과 증인에게 '주모', '가관', '소설' 등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10점 | 증인에게 '변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신문을 진행함. | |
| 3.66점 | 증인의 신분과 행동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함. | |
| 3.62점 |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펴는 과정에서 공식 자료를 '엉터리'로 치부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장을 함. | |
| 3.40점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뇌 구조' 운운하는 발언은 명백한 인신공격이며 매우 부적절함. | |
| 2.36점 | 논리적 비약이 심한 공격적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경향이 강함. | |
| 2.17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단정적인 결론 도출 경향이 있으나 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2.00점 |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청탁금지법 등 구체적인 법령을 근거로 증인을 신문하며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80점 |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64점 | 위원장의 편파적인 진행과 위원들에 대한 모욕적 태도에 대해 적절히 항의함. | |
| 1.45점 | 헌법재판소 판례 등을 인용하며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였으며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궤변
검찰이 법정에 제출한 공식 문건의 수치를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말도 안 된다', '엉터리'라고 주장하며 사실 관계를 부정하고 논점을 흐림.
조배숙 의원
막말
종교적 상징을 인용하여 증인의 행태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조배숙 의원
막말
증인의 신분(목사)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궤변
청문회의 적법성을 주장하는 위원에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불법의 공범'이 된다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부끄러운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의정 활동을 폄하함.
정청래 의원
궤변
상대 의원이 수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질문한 것을 근거로, 기존의 청문회 부적절성 주장을 완전히 철회한 것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임.
정청래 의원
막말
위원장이라는 중립적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수사 기관과 검사들을 '콜검', '배달의 검사', '짜고 치는 고스톱' 등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청래 의원
막말
발언의 적절성을 지적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 반박 대신 외모나 인격을 비하하는 듯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상대 위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특정 정당 위원들을 향해 '부끄럽게 생각하라'며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하여 모욕감을 줌.
정청래 의원
막말
검사 집단을 '주구(사냥개)'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하며, 권력의 도구로 전락했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위원들 간의 갈등 상황을 '부르르부르르'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가볍게 치부함.
정청래 의원
궤변
회의장에 다시 들어온 행위를 청문회의 합법성을 인정한 것으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의 의사를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웃긴다'고 표현하며 조롱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검찰의 조사 과정을 '쪼르륵 달려가서 머리를 조아린다'는 식의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직업군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성윤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멸칭(K-앙투아네트)을 사용하여 품격을 저하시킴.
유상범 의원
막말
증인의 정치적 성향을 '종북'으로 낙인찍고, 정당한 취재/제보 활동을 '몰카 공작'으로 비하하며 '섬뜩하다', '아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궤변
실제로는 '재북인사묘'인 사진에 '혁명열사릉'이라는 잘못된 타이틀을 붙여 제시함으로써, 증인의 행적을 왜곡하여 몰아가려는 의도가 다분한 유도 질문을 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한 진심 어린 존경이 아니라,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강한 불만을 반어법과 비꼬는 말투(사카즘)로 표현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송석준 의원
막말
사실 관계 확인이나 질의보다는 증인의 도덕성을 공격하며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송석준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을 '가관', '황당한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증인과 청문회 절차 자체를 강하게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호칭 사용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주막집 주모'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증인이 법적 제약이나 상황을 설명하려는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서영교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에 대해 객관적인 반증 제시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압박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될 때, 논리적 반박보다는 '어디서 거짓말이냐'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향해 '입이 없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이간질의 명수', '금메달' 등의 조롱 섞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지원 의원
막말
증인의 보충 설명에 대해 '똑같은 소리'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훈계하는 태도로, 동료 의원이나 관계자를 비하하는 표현임.
박균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인 장동혁 위원에게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박균택 의원
막말
증인이 특정 사실을 몰랐다고 답변하자, 지적 수준이나 관심도를 비하하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