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회의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에 대한 공개적인 비하 발언을 하고도 사과를 단호히 거부하며 회의의 기본 예의와 질서를 무시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 의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고압적으로 회의를 운영함.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바보 같은', '해 먹다' 등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매우 낮음.
상대방과 특정 집단을 향한 빈번한 비하 발언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고성과 함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발언권 없이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감정적인 항의를 반복하여 소란을 야기함.
날카로운 분석과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꿀 먹은 벙어리'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의사진행발언의 취지에 맞지 않게 개인적인 피해 사례와 정치적 주장을 길게 늘어놓음.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인권 및 제도적 문제라는 논거를 유지함.
절차적 문제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애들 장난'과 같은 비하적 표현과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했으나, 경제 현안에 대해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공소장 내용과 문건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법리적 모순점을 지적하며 직답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유지함.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비록 정정했으나 부적절한 언행이었음.
일방적인 진행에 대해 항의했으나, 대체로 정중한 표현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34점 | 공식 회의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07점 | 위원장에 대한 공개적인 비하 발언을 하고도 사과를 단호히 거부하며 회의의 기본 예의와 질서를 무시함. | |
| 5.04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 의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고압적으로 회의를 운영함. | |
| 4.94점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바보 같은', '해 먹다' 등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매우 낮음. | |
| 4.61점 | 상대방과 특정 집단을 향한 빈번한 비하 발언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4.52점 | 고성과 함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92점 | 발언권 없이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감정적인 항의를 반복하여 소란을 야기함. | |
| 3.60점 | 날카로운 분석과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꿀 먹은 벙어리'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50점 | 의사진행발언의 취지에 맞지 않게 개인적인 피해 사례와 정치적 주장을 길게 늘어놓음. | |
| 3.00점 |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인권 및 제도적 문제라는 논거를 유지함. | |
| 2.69점 | 절차적 문제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애들 장난'과 같은 비하적 표현과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2.64점 |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했으나, 경제 현안에 대해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
| 2.14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05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공소장 내용과 문건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38점 | 법리적 모순점을 지적하며 직답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유지함. | |
| 1.36점 |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비록 정정했으나 부적절한 언행이었음. | |
| 1.35점 | 일방적인 진행에 대해 항의했으나, 대체로 정중한 표현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탄핵 소추 행위를 '치졸하다'고 표현하며 정치적 상대를 비하함.
조배숙 의원
궤변
현재의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의 원인을 논리적 근거 없이 '탈원전'과 전 정부의 정책 탓으로만 돌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국무위원인 장관을 상대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주의하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정청래 의원
막말
의사진행에 대해 의견을 내는 동료 의원에게 '말이 많다'고 면박을 주고, '행실이 안 좋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법무부와 검찰의 입장 차이를 지적하며 '도둑질', '도둑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성격을 '뻣뻣하다'고 비하하고, '좋을 게 없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정청래 의원
궤변
상대방이 자신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힌 상황에서, 의견 표명 자체를 금지하는 강압적이고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명령을 내림.
정청래 의원
궤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국회법을 준수하는 상황에서 국회 해산이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궤변
회의장의 소란과 일방적인 표결 강행 상황을 정당화하기 위해, 맥락에 맞지 않는 역사적 어원 풀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림.
장동혁 의원
막말
상대 진영 의원들을 지칭하며 '것들'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후 정정하였으나 발언 당시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가 명확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대신 '저런 말'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 자체를 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인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방(법무부장관)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경태 의원
궤변
앞선 논의(피의자 조사 시 휴대폰 반납)를 비꼬기 위해 실제 위협이 없는 상황에서 휴대폰 압수를 요청하는 것으로,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과 조롱 섞인 발언임.
장경태 의원
궤변
국회법 준용 규정에 대한 법리적 해석 논쟁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장소가 법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논의 자체를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유상범 의원
궤변
동료 의원의 명백한 막말('지가 뭔데')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그 원인이 상대에게 있다는 논리로 부적절한 언행을 정당화하려 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의사 진행 과정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법 해석에 대한 이견을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장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모욕함.
서영교 의원
막말
법안 심사와 전혀 관련 없는 상대측의 개인적/정치적 논란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당 위원들의 반대 의견 표명을 '떼로 몰려서'라고 표현하여, 정당한 의정 활동을 집단적인 위력 행사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반복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어조를 보임.
서영교 의원
궤변
상대방이 보도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취지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확인 과정을 생략한 채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임의로 사실이라 전제하고 공격을 이어가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박지원 의원
막말
정부의 인사 및 수사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해 먹다', '바보 같은' 등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정권을 비하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법리적 견해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전문성을 무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김용민 의원
막말
여당 위원들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변호사처럼 행동한다며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논의 중인 사안과 별개로 상대방의 과거 직업적 경험을 근거로 부정적인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용민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들을 특정 집단의 '변호인'으로 비유하며, 상대 진영의 정체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김용민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항의를 '시간차 분노', '물타기'라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희화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