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6차 (2024. 07. 3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34점

공식 회의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07점

위원장에 대한 공개적인 비하 발언을 하고도 사과를 단호히 거부하며 회의의 기본 예의와 질서를 무시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5.04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 의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고압적으로 회의를 운영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94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바보 같은', '해 먹다' 등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매우 낮음.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61점

상대방과 특정 집단을 향한 빈번한 비하 발언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52점

고성과 함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92점

발언권 없이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감정적인 항의를 반복하여 소란을 야기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60점

날카로운 분석과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꿀 먹은 벙어리'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3.50점

의사진행발언의 취지에 맞지 않게 개인적인 피해 사례와 정치적 주장을 길게 늘어놓음.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0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인권 및 제도적 문제라는 논거를 유지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69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애들 장난'과 같은 비하적 표현과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64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했으나, 경제 현안에 대해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14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5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공소장 내용과 문건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1.38점

법리적 모순점을 지적하며 직답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유지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36점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비록 정정했으나 부적절한 언행이었음.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5점

일방적인 진행에 대해 항의했으나, 대체로 정중한 표현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34점 공식 회의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07점 위원장에 대한 공개적인 비하 발언을 하고도 사과를 단호히 거부하며 회의의 기본 예의와 질서를 무시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5.04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 의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고압적으로 회의를 운영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94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바보 같은', '해 먹다' 등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매우 낮음.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61점 상대방과 특정 집단을 향한 빈번한 비하 발언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52점 고성과 함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92점 발언권 없이 지속적으로 끼어들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감정적인 항의를 반복하여 소란을 야기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3.60점 날카로운 분석과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꿀 먹은 벙어리'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3.50점 의사진행발언의 취지에 맞지 않게 개인적인 피해 사례와 정치적 주장을 길게 늘어놓음.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0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인권 및 제도적 문제라는 논거를 유지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69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애들 장난'과 같은 비하적 표현과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64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했으나, 경제 현안에 대해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14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진영을 향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5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공소장 내용과 문건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1.38점 법리적 모순점을 지적하며 직답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유지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36점 상대 의원들을 '것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비록 정정했으나 부적절한 언행이었음.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5점 일방적인 진행에 대해 항의했으나, 대체로 정중한 표현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우리 헌법이 결코 허용하지 않는 행위이고 굉장히 치졸한 행위이지요."

상대 정당의 탄핵 소추 행위를 '치졸하다'고 표현하며 정치적 상대를 비하함.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그 근원이 다 어디냐? 탈원전에서 온 겁니다. ... 이전에 문재인 정부에서 경제 정책을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의 원인을 논리적 근거 없이 '탈원전'과 전 정부의 정책 탓으로만 돌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왜 그렇게 사실을 호도합니까? 주의하세요."

국무위원인 장관을 상대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주의하라'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사용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뭐 이렇게 말이 많아요! 본인 행실을 생각하세요. 별로 안 좋습니다."

의사진행에 대해 의견을 내는 동료 의원에게 '말이 많다'고 면박을 주고, '행실이 안 좋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 겁니다. 검찰총장 따로 중앙지검장 따로 이렇게 해서 무슨 도둑놈을 잡겠습니까?"

법무부와 검찰의 입장 차이를 지적하며 '도둑질', '도둑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다른 장관들에 비해서 법무부장관이 참 뻣뻣하시네요. 그렇게 대단한 부처 장관입니까? 참 그냥 지나가도 될 일을 그렇게 토 달고 그래서 본인한테도 별로 좋을 게 없어요."

상대방의 성격을 '뻣뻣하다'고 비하하고, '좋을 게 없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동의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자신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힌 상황에서, 의견 표명 자체를 금지하는 강압적이고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명령을 내림.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차라리 국회를 해산하세요."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국회법을 준수하는 상황에서 국회 해산이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영국 의회 팔러먼트의 원래 뜻은 시끄럽게 떠드는 장소를 말합니다. ... 칼로 싸우지 말고 말로 싸워라 그래서 그것이 영국 의회 민주주의의 시작이었다 그럽니다."

회의장의 소란과 일방적인 표결 강행 상황을 정당화하기 위해, 맥락에 맞지 않는 역사적 어원 풀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림.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막말

"지금까지 상임위장이나 본회의장을 정말 거의 쓰레기통으로 만들면서 막말을 쏟아 냈던 것들이"

상대 진영 의원들을 지칭하며 '것들'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후 정정하였으나 발언 당시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가 명확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저런 말도 안 되는 발언을 듣고 있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는 대신 '저런 말'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 자체를 폄하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아니, 인성이 진짜……"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인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핸드폰만 뺏기면서!"

상대방(법무부장관)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궤변

"검사들 핸드폰 다 압수해 주시지요. 저희도 신변에 위볍을 느낍니다. 지금 오신 분들 다 휴대폰 압수해 주십시오."

앞선 논의(피의자 조사 시 휴대폰 반납)를 비꼬기 위해 실제 위협이 없는 상황에서 휴대폰 압수를 요청하는 것으로,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과 조롱 섞인 발언임.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궤변

"여기가 뭐 법원도 아니고 재판할 것은 아니잖아요."

국회법 준용 규정에 대한 법리적 해석 논쟁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장소가 법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논의 자체를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궤변

"그 발언이 나온 원인을 말씀드리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원인은 본인이 제공하셨잖아요."

동료 의원의 명백한 막말('지가 뭔데')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그 원인이 상대에게 있다는 논리로 부적절한 언행을 정당화하려 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이게 무슨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의사일정을 만든다."

위원장의 의사 진행 과정을 '애들 장난'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이렇게 멋대로 해석해 갖고 어떻게 위원장 자격이 있어요?"

상대방의 법 해석에 대한 이견을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위원장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임성근 이 XX 사표 내지 말라 그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모욕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3부 골프’보다 낫지 않아요?"

법안 심사와 전혀 관련 없는 상대측의 개인적/정치적 논란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도대체 무슨 근거로 법사위에서 여기에 떼로 몰려서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거지요?"

상대 당 위원들의 반대 의견 표명을 '떼로 몰려서'라고 표현하여, 정당한 의정 활동을 집단적인 위력 행사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김건희 여사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그랬는데 안 나왔어요."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반복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어조를 보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우선 전제하고 그렇게 갑니다."

상대방이 보도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취지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확인 과정을 생략한 채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임의로 사실이라 전제하고 공격을 이어가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해 먹더라도 좀 야무지게 해 먹지, 이 바보 같은 윤석열 정권에서"

정부의 인사 및 수사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해 먹다', '바보 같은' 등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과 정권을 비하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헌법 공부 다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법리적 견해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전문성을 무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안 그래도 지금 여의도에 여당이 없고 서초동에 여당이 있다, 검찰이 여당이다 이렇게 다들 우스갯소리로 얘기하고 있는데 오늘 지금 여당 위원님들이 그것을 입증하고 있는 현장이다"

여당 위원들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나가서 변호사 하세요, 그냥. 변호만 하고 있어, 어떻게."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변호사처럼 행동한다며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유상범 간사님, 검사 시절에 한 번도 안 했습니까?"

논의 중인 사안과 별개로 상대방의 과거 직업적 경험을 근거로 부정적인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검사의 변호인을 우리 국민의힘 위원들이 자처하고 있습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을 특정 집단의 '변호인'으로 비유하며, 상대 진영의 정체성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시간차 분노입니까? 정말 대단하신 것을 보고 있어요. 국민 여러분, 이게 바로 시간차 분노이고 물타기의 전형입니다."

동료 의원의 항의를 '시간차 분노', '물타기'라는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희화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