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관 밖의 안건을 억지로 끌어들인 궤변과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식의 극심한 막말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극단적인 정치적 수사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절차 지적은 타당했으나, 논쟁 과정에서 상대의 죽음 기여 여부를 묻는 등 수위 높은 인신공격을 수행함.
증인의 진술 가치를 폄하하고, 비꼬는 표현과 비하적 단어를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증인의 개인적 전과를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사과를 강요하며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는 등 권한을 남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부적절하고 지나치게 단순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림.
피의자 비하 표현과 근거 없는 추측성 억지 주장을 사용함.
상대 의원의 경력을 비하하거나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주로 규칙과 권한 남용 문제를 지적함.
검찰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는 과정에서 '범죄집단'과 같은 극단적인 단어를 선택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아짐.
정치적 공세가 강하고 날카로우나, 주식 종류의 차이 등 논리적 근거를 갖추어 발언함.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하면서도 '법꾸라지'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정당 의원들에 대한 집단적 비하 발언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드는 등 회의 진행 흐름을 다소 저해함.
정치적 주장이 강한 편이나 회의의 기본 틀을 유지하며 발언함.
검찰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상식과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며 날카롭게 질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25점 | 소관 밖의 안건을 억지로 끌어들인 궤변과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식의 극심한 막말을 사용함. | |
| 7.38점 | 극단적인 정치적 수사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6.70점 | 절차 지적은 타당했으나, 논쟁 과정에서 상대의 죽음 기여 여부를 묻는 등 수위 높은 인신공격을 수행함. | |
| 6.10점 | 증인의 진술 가치를 폄하하고, 비꼬는 표현과 비하적 단어를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5.07점 | 증인의 개인적 전과를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79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사과를 강요하며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는 등 권한을 남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67점 |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부적절하고 지나치게 단순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림. | |
| 3.38점 | 피의자 비하 표현과 근거 없는 추측성 억지 주장을 사용함. | |
| 3.35점 | 상대 의원의 경력을 비하하거나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 |
| 2.91점 |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주로 규칙과 권한 남용 문제를 지적함. | |
| 2.87점 | 검찰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는 과정에서 '범죄집단'과 같은 극단적인 단어를 선택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아짐. | |
| 2.67점 | 정치적 공세가 강하고 날카로우나, 주식 종류의 차이 등 논리적 근거를 갖추어 발언함. | |
| 2.42점 |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하면서도 '법꾸라지'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80점 | 상대 정당 의원들에 대한 집단적 비하 발언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
| 1.54점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끼어드는 등 회의 진행 흐름을 다소 저해함. | |
| 1.50점 | 정치적 주장이 강한 편이나 회의의 기본 틀을 유지하며 발언함. | |
| 1.29점 | 검찰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 |
| 1.26점 | 상식과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며 날카롭게 질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의 소속 의원 대다수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는 전제를 깔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조배숙 의원
궤변
별건수사 여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면 판사까지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며, 상대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한 억지 주장임.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검사의 직무 수행을 '먼지 털어 주기', '면죄부 담당'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궤변
국회법 근거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인 조항 제시 없이 위원장의 무소불위 권한을 주장하며 법적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의원 간의 갈등을 '마일리지'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표현하며 상대에게 위압감을 주는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궤변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주관적인 판단으로 '방해 발언'이라 규정하며 발언권을 원천 차단하는 논리적 비약과 권한 남용을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증인의 답변을 근거 없이 '거래'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논리적 토론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여 공격함.
정청래 의원
궤변
증인의 불출석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죄가 있음'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무지에 호소하는 논증)을 통해 상대방을 압박함.
전현희 의원
막말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단적인 단어인 '살인자'를 사용하여 특정인을 비난함.
전현희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지적에 대해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전현희 의원
막말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현희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입 다물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현희 의원
궤변
권익위 국장의 사망 사건은 정무위원회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법사위 의사진행발언으로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장동혁 의원
궤변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치 차이라는 복잡한 금융 및 법적 쟁점을 짜장면 종류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안의 본질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논점을 흐리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장경태 의원
궤변
객관적 근거 없이 검사와 피의자의 관계를 '데이트'라는 자극적인 설정으로 몰아가며 억지 주장을 펼침.
장경태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잡범'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이 추진하는 탄핵 절차를 '조악하다',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직무 수행을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격식을 갖추지 않은 공격적인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송석준 의원
막말
정청래 위원장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에게 개인적인 죄책감을 묻거나 발언 자격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송석준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타인의 죽음을 상대방의 책임으로 돌리는 극단적인 비하 및 인신공격 발언임.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송석준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탄핵당'으로 규정하고, 탄핵 추진 행위를 '탄핵병'이라는 질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조롱함.
서영교 의원
막말
검사와 증인의 관계를 '오빠'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고, 상대 진영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서영교 의원
궤변
일반적으로 구형보다 선고형이 높게 나온 상황을 오히려 '사전 거래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적인 법리나 논리에 맞지 않는 모순된 주장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김영철 검사)의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서영교 의원
막말
조배숙 위원의 인용에 따르면, 상대 위원을 '뻔뻔하다'고 모욕하고 과거 경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해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논리나 발언 내용이 아닌 '초선'이라는 직급(경력)을 근거로 발언을 억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