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7차 (2024. 08.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91점

정책 검증보다는 야당에 대한 정치적 공격에 치중했으며,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43점

인신공격, 모욕적 비유,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5.12점

동료 의원들에게 반말과 조롱,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회의장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61점

상대 의원뿐만 아니라 상대 당 간사까지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증폭시킴.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41점

상대 의원을 '일본 의원'이라 칭하는 등 선을 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96점

'쿠데타' 등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며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논점은 유지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22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중간에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5점

답변자의 말을 빈번하게 끊고 강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4점

상대측의 주장을 '무지'라고 비판했으나, 대체로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42점

정치적 공방보다는 민생과 어민의 현실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38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나, 논점을 유지하며 정책적 허점을 파고듦.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11점

상대측의 모욕적인 발언에 불쾌감을 표시했으나, 전반적으로 절제된 태도를 보임.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00점

정책적 대안과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 민생 관련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00점

AI 국가 전략 및 R&D 예산 문제에 대해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이공계 육성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예산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0.97점

용어의 중립성과 R&D 질적 수준 향상 등 정책적 대안을 중심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29점

비유와 논리를 적절히 사용하여 정책적 제언을 명확히 전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91점 정책 검증보다는 야당에 대한 정치적 공격에 치중했으며,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43점 인신공격, 모욕적 비유,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5.12점 동료 의원들에게 반말과 조롱,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회의장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61점 상대 의원뿐만 아니라 상대 당 간사까지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증폭시킴.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41점 상대 의원을 '일본 의원'이라 칭하는 등 선을 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96점 '쿠데타' 등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며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논점은 유지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22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중간에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5점 답변자의 말을 빈번하게 끊고 강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4점 상대측의 주장을 '무지'라고 비판했으나, 대체로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42점 정치적 공방보다는 민생과 어민의 현실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38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나, 논점을 유지하며 정책적 허점을 파고듦.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11점 상대측의 모욕적인 발언에 불쾌감을 표시했으나, 전반적으로 절제된 태도를 보임.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00점 정책적 대안과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 민생 관련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00점 AI 국가 전략 및 R&D 예산 문제에 대해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이공계 육성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예산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0.97점 용어의 중립성과 R&D 질적 수준 향상 등 정책적 대안을 중심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29점 비유와 논리를 적절히 사용하여 정책적 제언을 명확히 전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윤석열 대통령 감독, 이진숙 주연, 김태규 조연의 삼류 드라마가 펼쳐졌음에 다름없습니다."

정부의 행정 절차를 '삼류 드라마'에 비유하여 관계자들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법 상식도 없고 스스로 떳떳하지도 못하니 도망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상대방의 자질과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도망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궤변

"상식적인 국가가 맞습니까? 이게 자유민주주의국가입니까?"

특정 사안의 위법성 논의를 넘어 국가 체제 전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 호소와 억지 주장을 펼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이성을 잃고 완전히 막 나가는 행태입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성을 잃었다', '막 나간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그 알량한 논리로 숨기려고 했던 속기록과 회의록조차 제출하셔야 될 것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판사도 하셨고 머리도 좋으시면 알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아니, 지금 위원장이세요?"

답변을 하려는 상대방의 말을 끊으며, 위원장이라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면박 주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나타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성주에 사드 기지를 건설할 때도 전자파에 사람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추고 선동을 했던 것이 아마 기억이 날 텐데"

과거의 반대 시위를 '몸이 튀겨진다고 춤을 췄다'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그러면 삭발도 하시고 단식도 하시고 민주당 중국 가서 하셔야지요."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조용히 하세요, 좀!"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뭐? 또 당신이래, 이 양반."

상대방을 '이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예의를 갖추지 않음.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간사는 끼어들어도 돼요? 왜? 어디 나와 있는데? 어디 나와 있어요?"

반말 섞인 말투와 공격적인 질문으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진짜 몰염치하시네. 빨리 주세요."

상대 위원과의 언쟁 과정에서 '몰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경우가 없어요, 진짜. 정말 어이가 없어."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서 몰염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바로잡아 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몰염치', '몰지각'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몰염치, 염치가 없는 게 몰염치예요. 진행하셨던 분이 왜 그러십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몰염치'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최형두 간사님, 아무리 최형두 간사님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푸념을 하더라도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 간사의 지도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모욕을 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박정훈 위원이 야당 간사에 대해서 몰염치한 행동과 발언에 대해서 수차례 걸쳐서 지적한 바 있습니다."

'몰염치'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직무를 유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을 설쳐 가면서까지 수면 부족을 호소했는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습니다."

상대방의 개인적 고충(수면 부족)을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회의원이 이 정도도 팩트를 못 짚을 정도 같으면……"

의사진행발언 중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상대방의 지적 능력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야당의 괴담 유포로 국민 모두가 광우병 시즌2 사태를 겪게 된 것 아닌가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우려와 비판을 '괴담'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과거의 특정 사건(광우병)에 빗대어 논리적 비약과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그 능력이 없다는 점은 이번에 효력정지 신청 결과에서 증명이 된 셈이네요?"

법원의 결정 내용을 근거로 상대방의 개인적 '능력'이 없음을 단정 지으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을 줌.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일본은 기본적으로 천황에 순응하는 사람들입니다"

특정 국가의 국민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외교적 결례 및 편견을 드러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박정훈 위원, 일본 의원이에요, 뭐예요, 당신은?"

특정 국가의 의원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