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똥검사', '불장난' 등 국회 수준에 맞지 않는 저속한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임에도 중립성을 잃고 '패륜', '배은망덕'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비유를 통한 조롱, 비꼬는 말투, 지적 능력 비하 등 다수의 막말 사례가 발견되어 매우 부적절함.
비꼬는 말투와 '시간 때우러 왔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동료 의원의 발언을 '소설'이나 '오버'로 규정하며 깎아내리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고압적인 말투와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나, '삼척동자' 등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비꼬는 말투와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보기 힘든 무례한 언행을 보임.
특유의 풍자적 화법을 사용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이 섞여 있어 부적절함.
상대방을 대놓고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특정 상황에서 동료 위원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하며 품격을 지키려 노력함.
상대측과 대립하면서도 헌법재판소 결정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자료 미제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당한 검증 요구를 수행함.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었으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수행함.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면서도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76점 | 회의 중 '똥검사', '불장난' 등 국회 수준에 맞지 않는 저속한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35점 | 위원장임에도 중립성을 잃고 '패륜', '배은망덕'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5.15점 | 비유를 통한 조롱, 비꼬는 말투, 지적 능력 비하 등 다수의 막말 사례가 발견되어 매우 부적절함. | |
| 4.55점 | 비꼬는 말투와 '시간 때우러 왔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97점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소설'이나 '오버'로 규정하며 깎아내리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3.91점 | 고압적인 말투와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 |
| 3.84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나, '삼척동자' 등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 |
| 3.82점 | 비꼬는 말투와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76점 |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보기 힘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28점 | 특유의 풍자적 화법을 사용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이 섞여 있어 부적절함. | |
| 2.83점 | 상대방을 대놓고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 |
| 2.74점 |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특정 상황에서 동료 위원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 |
| 2.14점 |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10점 |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하며 품격을 지키려 노력함. | |
| 1.78점 | 상대측과 대립하면서도 헌법재판소 결정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1.08점 | 자료 미제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당한 검증 요구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었으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면서도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토를 단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반항'으로 규정하며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넘어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억압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직 후보자를 대상으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청래 의원
궤변
제도적 장치인 수사심의위원회를 '수상한'이라는 주관적 단어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비하함.
정청래 의원
궤변
후보자가 답변하기 곤란한 정치적/역사적 논쟁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자, 이를 곧바로 '헌법 부정'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해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임.
정청래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패륜'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수사 결과와 관계자를 공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자격도 되지 않는다'고 폄하하고, '배은망덕'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을 '홍위병'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전현희 의원
막말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꼬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장경태 의원
막말
후보자가 시민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판단했다고 설명했음에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장경태 의원
막말
후보자를 조롱하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장경태 의원
막말
답변을 회피하는 후보자의 지적 수준이나 능력을 중학생에 비유하여 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장경태 의원
막말
청문회에 참석한 후보자의 태도를 비꼬며, 공적인 자리에 임하는 자세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 밖의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임.
유상범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송석준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존경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송석준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오버'라고 폄하하거나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이 비하함.
송석준 의원
궤변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특정인을 '이상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사건의 본질을 '함정 공작'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대통령을 '거짓말을 잘한다'고 비난하고, '불장난', '똥검사' 등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검찰의 수사 행위를 '사냥개가 물듯이 사냥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서영교 의원
막말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저속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을 '제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서영교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품격 있는 의사 진행을 방해함.
서영교 의원
막말
답변을 강요하는 반복적인 질문과 더불어, 후보자가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눈치를 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가족과의 사적인 대화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는 후보자의 정당한 거절을 '거짓말'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후보자가 특정 소문을 듣지 못했다고 답하자, 이를 비꼬아 인지 능력이 부족하거나 세상 물정에 어둡다는 식으로 비하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방이 답변을 회피한다는 이유로 기초적인 문해력을 운운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은정 의원
막말
정부와 검찰을 '침몰하는 배'에 비유하며 후보자를 조롱하고, 기회주의적 태도를 보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