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4. 09. 0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76점

회의 중 '똥검사', '불장난' 등 국회 수준에 맞지 않는 저속한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5.35점

위원장임에도 중립성을 잃고 '패륜', '배은망덕'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15점

비유를 통한 조롱, 비꼬는 말투, 지적 능력 비하 등 다수의 막말 사례가 발견되어 매우 부적절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55점

비꼬는 말투와 '시간 때우러 왔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97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소설'이나 '오버'로 규정하며 깎아내리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91점

고압적인 말투와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3.84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나, '삼척동자' 등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3.82점

비꼬는 말투와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76점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보기 힘든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3.28점

특유의 풍자적 화법을 사용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이 섞여 있어 부적절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83점

상대방을 대놓고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74점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특정 상황에서 동료 위원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14점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10점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하며 품격을 지키려 노력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78점

상대측과 대립하면서도 헌법재판소 결정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8점

자료 미제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당한 검증 요구를 수행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었으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수행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면서도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76점 회의 중 '똥검사', '불장난' 등 국회 수준에 맞지 않는 저속한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5.35점 위원장임에도 중립성을 잃고 '패륜', '배은망덕'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15점 비유를 통한 조롱, 비꼬는 말투, 지적 능력 비하 등 다수의 막말 사례가 발견되어 매우 부적절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55점 비꼬는 말투와 '시간 때우러 왔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97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소설'이나 '오버'로 규정하며 깎아내리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91점 고압적인 말투와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3.84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나, '삼척동자' 등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3.82점 비꼬는 말투와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76점 동료 위원에게 고함을 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보기 힘든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3.28점 특유의 풍자적 화법을 사용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이 섞여 있어 부적절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83점 상대방을 대놓고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74점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특정 상황에서 동료 위원에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임.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14점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10점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하며 품격을 지키려 노력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78점 상대측과 대립하면서도 헌법재판소 결정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8점 자료 미제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당한 검증 요구를 수행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었으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수행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상대 진영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면서도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아니, 시시콜콜 말 끝마다 그렇게 토를 다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토를 단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지금 반항하지 마세요. 반항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반항'으로 규정하며 하대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뭐 이렇게 말이 많습니까? 좀 조용히 하세요!"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넘어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억압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수사권으로 보복하면 검사입니까, 깡패입니까?"

공직 후보자를 대상으로 '깡패'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제가 보기에는 그런 수사심의위원회라면 수사심의위원회가 아니라 수상한 심의위원회지요."

제도적 장치인 수사심의위원회를 '수상한'이라는 주관적 단어로 치부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왜 말씀드릴 수 없어요? 헌법을 부정하십니까?"

후보자가 답변하기 곤란한 정치적/역사적 논쟁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자, 이를 곧바로 '헌법 부정'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해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저는 배은망덕 수사라고 생각하고요, 패륜 수사라고 생각해요."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패륜'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수사 결과와 관계자를 공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자격도 되지 않는 사람을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승진시켰더니 수사를 하고 있는 거지요. 저는 배은망덕 수사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에 대해 '자격도 되지 않는다'고 폄하하고, '배은망덕'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국민의힘이 지금 검찰총장후보자 홍위병들이에요? 뭘 이렇게 나서서 왜 그럽니까? 부끄럽지 않아요?"

상대 정당 의원들을 '홍위병'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이게 대통령의 업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 ... 도대체 삼척동자가 웃을 일 아닙니까?"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꼬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이게 전형적인 제 식구 감싸기 아닌가요?"

후보자가 시민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판단했다고 설명했음에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제 식구 감싸기'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제가 지금 추석 선물로 한번 300만 원 명품백 드릴 테니까 돌려주는지 안 돌려주는지 볼까요?"

후보자를 조롱하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중학생도 이것 답변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는."

답변을 회피하는 후보자의 지적 수준이나 능력을 중학생에 비유하여 비하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속기록 다 까야 됩니까?"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여기 시간 때우러 오신 거 아니지요?"

청문회에 참석한 후보자의 태도를 비꼬며, 공적인 자리에 임하는 자세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말씀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 밖의 것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아니, 가만히 좀 계세요!"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함을 치며 강압적으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제가 존경하고 싶어도 존경할 수가 없는 전현희 위원님께서"

동료 의원을 향해 공개적으로 '존경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을 수행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오버를 해도 한참을 하잖아요. ... 그거 자꾸 소설 갖고 이렇게"

동료 의원의 발언을 '오버'라고 폄하하거나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근거 없이 비하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내용이 이상한 사람에 의해서 아주 계획된 몰카 함정 공작의 피해자 아니에요, 피해자."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특정인을 '이상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사건의 본질을 '함정 공작'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대통령후보가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잘해요? ... 공유숙박시설에 가서 둘이 불장난이 있었단 이야기가 나와요. ... 박상용 검사는 자기가 자기 똥검사 아니라고 자기 카톡에 올린 게 있어요"

대통령을 '거짓말을 잘한다'고 비난하고, '불장난', '똥검사' 등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검찰이 야당 인사들에 대해서는 사냥개가 물듯이 사냥하면서 왜 검찰총장은 이런 특혜가 자기 스스로에게 주어지는 거지요?"

검찰의 수사 행위를 '사냥개가 물듯이 사냥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이것을 심의위원회로 퉁칩니까?"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저속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심우정 후보자는 제왕입니까? 검찰총장 되면 제왕 되는 겁니까?"

상대방을 '제왕'이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위원장이 하고 싶은가."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품격 있는 의사 진행을 방해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친일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 그 눈치를 보느라고 아니다, 틀렸다 말을 못 해요."

답변을 강요하는 반복적인 질문과 더불어, 후보자가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눈치를 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에이, 거짓말하시고 있어요."

가족과의 사적인 대화 내용을 밝히기 어렵다는 후보자의 정당한 거절을 '거짓말'이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굉장히 귀가 어두우시네요."

후보자가 특정 소문을 듣지 못했다고 답하자, 이를 비꼬아 인지 능력이 부족하거나 세상 물정에 어둡다는 식으로 비하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아니, 한글 모르세요?"

상대방이 답변을 회피한다는 이유로 기초적인 문해력을 운운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정부 검찰과 침몰하는 배에서 손 꼭 잡고 계십시오. 그 과정에서 멀미가 나실지도 모르겠는데 그러면 또다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정부와 검찰을 '침몰하는 배'에 비유하며 후보자를 조롱하고, 기회주의적 태도를 보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