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7차 (2024. 09.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3.38점

특정인에 대해 '만악의 근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69점

발언 시간을 초과하여 계속 발언하였으며, 법안 심사 중 장관의 개인적 신념과 가족사를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5점

회의 진행을 위해 단호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대리 출석한 공무원에게 퇴장을 명령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0점

추궁하는 태도가 강했으나, 보도 내용과 수사 절차라는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86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책임을 추궁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61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토론을 수행했으나, 타 법령의 사례를 단순 '이상한 형식'으로 치부하는 등 일부 발언에서 경직된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25점

주장이 강하고 반복적이나, 입법 취지에 근거한 논리적 주장을 펼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5점

법률 간의 불일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집요하게 질문하였으나, 이는 정책적 대안을 찾기 위한 논리적 접근이었음.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과거 사례와 제도적 문제점을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발언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0점

위원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며 입법 취지에 공감하는 태도를 보임.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00점

정부의 입장을 헌법재판소 판결 등 객관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답변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회의의 본질인 법안 내용에 집중하며 효율적인 자구 수정을 제안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1.00점

법 집행 현장의 관점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00점

권한 분산과 인력 문제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조문의 명확성을 위해 불필요한 단어 삭제를 제안하는 등 세심하고 논리적인 접근을 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실제 조문을 꼼꼼히 확인하여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짚어내는 등 성실하게 심사에 임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위헌 소지 및 위임입법 원칙에 근거하여 법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며 논리적으로 토론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3.38점 특정인에 대해 '만악의 근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69점 발언 시간을 초과하여 계속 발언하였으며, 법안 심사 중 장관의 개인적 신념과 가족사를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2.05점 회의 진행을 위해 단호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대리 출석한 공무원에게 퇴장을 명령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0점 추궁하는 태도가 강했으나, 보도 내용과 수사 절차라는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86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책임을 추궁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61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토론을 수행했으나, 타 법령의 사례를 단순 '이상한 형식'으로 치부하는 등 일부 발언에서 경직된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25점 주장이 강하고 반복적이나, 입법 취지에 근거한 논리적 주장을 펼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5점 법률 간의 불일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집요하게 질문하였으나, 이는 정책적 대안을 찾기 위한 논리적 접근이었음.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과거 사례와 제도적 문제점을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발언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0점 위원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며 입법 취지에 공감하는 태도를 보임.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00점 정부의 입장을 헌법재판소 판결 등 객관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답변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회의의 본질인 법안 내용에 집중하며 효율적인 자구 수정을 제안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1.00점 법 집행 현장의 관점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00점 권한 분산과 인력 문제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합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조문의 명확성을 위해 불필요한 단어 삭제를 제안하는 등 세심하고 논리적인 접근을 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실제 조문을 꼼꼼히 확인하여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짚어내는 등 성실하게 심사에 임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위헌 소지 및 위임입법 원칙에 근거하여 법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며 논리적으로 토론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소위 말해서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었어요?"

검찰의 수사심의위원회 운영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통해 비하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궤변

"아니, 변호사이시면서 그 많은 걸 다 알면서 그래요."

상대방이 주장하는 '수사기관에 주는 시그널'이라는 논리적 쟁점에 대해 답변하는 대신, 상대의 직업(변호사)을 언급하며 논의 자체를 폄하하고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궤변

"그게 법문 규정 형식이 이상한 거예요."

아청법에는 '알면서'라는 명시적 문구가 존재한다는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해당 법문의 형식이 이상하다며 치부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유지하려는 억지 논리를 펼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장관님에 대해서 걱정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청문회 할 때도 그랬고 걱정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민족 관련한 의식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느냐 이런 고민들도 많이 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아버님도 32년생이신데 그러면 일제시대 때 아버님의 국적이 일본이냐? 아니거든요. ... 장관님 부모님도 마찬가지잖아요 일제시대에 살았는데. 그렇지요?"

체불임금 관련 법안 심사라는 회의 목적과 전혀 무관하게, 장관의 개인적 민족 의식을 비난하고 부모님의 국적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김건희 여사 대국민 공약대로 진짜 백담사라도 가셔서 조용히 사시는 것이 좋다"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특정인에게 백담사행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모욕적인 권고를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저는 대한민국의 만악의 근원은 김건희 여사로부터 나온다고 봅니다."

특정 개인을 국가적 문제의 모든 원인으로 지목하며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