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 표현, 조롱, 정치적 낙인찍기 등 품격 없는 발언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판의 수위를 넘어 '막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공직자에 대해 '희대의 환관'이라는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 의원을 향해 월급 반납을 요구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사용함.
논리적으로 추궁했으나 '해괴망측'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반복적인 퇴장 예고와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저해하고 상대 위원을 비하함.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가나 간혹 감정적인 표현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의 날카로움은 있으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공익제보자의 가치를 역설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증인들에게 단답형 답변을 강요하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위증 여부를 추궁함.
정부 행정의 신뢰성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정황과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이었음.
추궁의 강도는 높으나 구체적인 증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 타당성을 갖춤.
회의록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파고드는 질의를 수행함.
개인정보 수집 절차와 민원 패턴의 이례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60점 | 비하 표현, 조롱, 정치적 낙인찍기 등 품격 없는 발언이 빈번함. | |
| 5.11점 | 비판의 수위를 넘어 '막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95점 | 공직자에 대해 '희대의 환관'이라는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90점 | 상대 의원을 향해 월급 반납을 요구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사용함. | |
| 4.00점 | 논리적으로 추궁했으나 '해괴망측'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 |
| 3.75점 | 반복적인 퇴장 예고와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저해하고 상대 위원을 비하함. | |
| 3.69점 |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가나 간혹 감정적인 표현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 |
| 3.59점 | 질의의 날카로움은 있으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0점 | 공익제보자의 가치를 역설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증인들에게 단답형 답변을 강요하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위증 여부를 추궁함. | |
| 2.00점 | 정부 행정의 신뢰성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정황과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이었음. | |
| 2.00점 | 추궁의 강도는 높으나 구체적인 증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 타당성을 갖춤. | |
| 1.50점 | 회의록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파고드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개인정보 수집 절차와 민원 패턴의 이례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향해 '막장 인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최형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발언자 개인에 대한 불신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공직자인 증인에게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듣다 듣다 처음 본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이해민 의원
막말
증인들을 '총알받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희화화하고, 출석한 관계자들의 지위를 비하함.
이해민 의원
막말
증인들을 '바보'라고 지칭하거나 '우이독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해민 의원
막말
특정 기관을 '건희위원회'라고 비하하거나 '독재 권력' 등의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모욕함.
박민규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해괴망측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노종면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노종면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현 의원
막말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들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낙인을 찍음.
김현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방탄'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뱉어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우영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희대의 환관'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