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4. 09.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60점

비하 표현, 조롱, 정치적 낙인찍기 등 품격 없는 발언이 빈번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11점

비판의 수위를 넘어 '막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95점

공직자에 대해 '희대의 환관'이라는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90점

상대 의원을 향해 월급 반납을 요구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4.00점

논리적으로 추궁했으나 '해괴망측'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4.00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75점

반복적인 퇴장 예고와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저해하고 상대 위원을 비하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69점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가나 간혹 감정적인 표현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59점

질의의 날카로움은 있으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00점

공익제보자의 가치를 역설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증인들에게 단답형 답변을 강요하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0점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위증 여부를 추궁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0점

정부 행정의 신뢰성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정황과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이었음.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0점

추궁의 강도는 높으나 구체적인 증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 타당성을 갖춤.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50점

회의록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파고드는 질의를 수행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개인정보 수집 절차와 민원 패턴의 이례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60점 비하 표현, 조롱, 정치적 낙인찍기 등 품격 없는 발언이 빈번함.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11점 비판의 수위를 넘어 '막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95점 공직자에 대해 '희대의 환관'이라는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90점 상대 의원을 향해 월급 반납을 요구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4.00점 논리적으로 추궁했으나 '해괴망측'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4.00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75점 반복적인 퇴장 예고와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저해하고 상대 위원을 비하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69점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가나 간혹 감정적인 표현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59점 질의의 날카로움은 있으나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00점 공익제보자의 가치를 역설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증인들에게 단답형 답변을 강요하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0점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위증 여부를 추궁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0점 정부 행정의 신뢰성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정황과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이었음.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0점 추궁의 강도는 높으나 구체적인 증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 타당성을 갖춤.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50점 회의록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파고드는 질의를 수행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개인정보 수집 절차와 민원 패턴의 이례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위해서 이진숙 같은 막장 인사에게 국민의 혈세를 쓰는 게 말이나 됩니까?"

특정 인물을 향해 '막장 인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노종면 위원 말을 제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발언자 개인에 대한 불신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러면 그냥 딴 곳에 계시지 왜 방통위에 오십니까 그럴 사안입니다."

공직자인 증인에게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가만히 계세요. 제가 말하고 있잖아요. 왜 그러세요?"

증인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계세요'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대한민국 갈등 해소와 방심위 가족 동원해서 민원 넣는 게 무슨 상관입니까? 정말 듣다 듣다 이런 궤변은 처음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궤변'이라고 규정하며 '듣다 듣다 처음 본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윗분들 다 도망가고 총알받이로 나온 분들 진짜 안됐다 그랬는데…… 그래서 오늘 이제 제대로 된 분들 다 나와서 청문회 하기로 추석 전에 의결했고 그게 오늘인데, 그런데 류희림 위원장부터 또 다 안 나왔어요. 이게 책임자들 늘 도망가고 총알받이 리스트인지 증인 리스트인지 모르겠습니다."

증인들을 '총알받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희화화하고, 출석한 관계자들의 지위를 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우이독경’, 쇠귀에 경 읽기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 ‘저 사람들도 저 정도 공무원 자리까지 갔으면... 똑똑한 사람들일 텐데 왜 바보가 될까?’"

증인들을 '바보'라고 지칭하거나 '우이독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독재 권력으로 일그러진 상태지요, 검찰 독재 권력으로. 그 상황에서 용기를 내 주신 분들한테 권익위는 또 뭡니까? ‘건희위원회’라고 사람들이 냉소하잖아요."

특정 기관을 '건희위원회'라고 비하하거나 '독재 권력' 등의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모욕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앞으로 국회의원의 질의에 해괴망측한 논리로 답변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해괴망측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답답해 죽겠네, 진짜."

증인의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지금 감사실장이 할 수 있는 얘기는 내가 용기가 없고 비겁해서 류희림 편에 섰다 그 자백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공범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증인으로 출석하신 분들도 공범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증인들을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낙인을 찍음.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방탄 방심위입니까? 지금 여당은 방탄을 하겠다는 겁니까, 방심위를? ... 직무를 유기하고 그러면, 무노동·무임금입니다. 월급 뱉어 내세요, 오늘 회의만큼은."

상대 의원의 주장을 '방탄'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뱉어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이게 희대의 환관과 같은 존재예요, 류희림."

특정 인물을 '희대의 환관'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