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에게 퇴장을 요구하거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는 등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에 대해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 의무를 저버리고, 상대 위원들을 '떠든다'고 조롱하며 회의 진행을 희화화함.
의사진행발언 절차를 심각하게 오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반복함.
회의 전체를 '망신살'로 규정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망나니 칼춤'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동료 위원에게 '나가라'고 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사냥', '범죄행위'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정치검찰에 대해 '스토킹' 등 강한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신문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수행함.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짧고 강하게 항의하며 감정적인 반응을 보임.
정치적 견해가 강하게 드러나는 발언을 했으나, 전반적으로 격식을 갖춘 언어를 사용함.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항의하며 소란을 일으킨 측면이 있음.
공식 석상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감정적인 호소와 상대에 대한 경멸적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논리적이고 차분한 질의를 수행함.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하여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증인에게 퇴장을 요구하거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는 등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 |
| 5.31점 | 위원장에 대해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5.17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 의무를 저버리고, 상대 위원들을 '떠든다'고 조롱하며 회의 진행을 희화화함. | |
| 5.12점 | 의사진행발언 절차를 심각하게 오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반복함. | |
| 4.00점 | 회의 전체를 '망신살'로 규정하며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망나니 칼춤'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 |
| 3.27점 | 동료 위원에게 '나가라'고 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07점 | '사냥', '범죄행위'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3.00점 | 정치검찰에 대해 '스토킹' 등 강한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76점 | 신문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증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2.67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짧고 강하게 항의하며 감정적인 반응을 보임. | |
| 2.00점 | 정치적 견해가 강하게 드러나는 발언을 했으나, 전반적으로 격식을 갖춘 언어를 사용함. | |
| 1.73점 |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항의하며 소란을 일으킨 측면이 있음. | |
| 1.67점 | 공식 석상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 |
| 1.47점 |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감정적인 호소와 상대에 대한 경멸적 표현을 사용함. | |
| 1.36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논리적이고 차분한 질의를 수행함. | |
| 0.36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하여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궤변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내세워 상대 위원들을 비하한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임.
정청래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를 유튜브 촬영 수준으로 비하하며, 상대 위원의 항의를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경악스럽다'거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궤변
청문회 중단을 요청한 의원의 발언을 '범법 강요'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 위원들의 주장을 무시하고, 마치 증인의 증언이 두려워 방해하는 것처럼 몰아세우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정청래 의원
막말
위원장의 권한을 강조하며 상대 위원의 질문을 비꼬는 방식으로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위원장이 질의권을 행사하며 증인에게 질문을 던지는 행위는 명백한 '질의'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진행'이라고 정의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억지로 주장함.
정청래 의원
막말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위원장이라는 권위를 이용해 퇴장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부적절한 고압적 표현임.
정청래 의원
궤변
정당한 절차인 의사진행발언 신청을 '방해'로 규정하며 원천 차단하는 것은 회의 운영의 민주적 절차를 왜곡하는 논리적 모순임.
정청래 의원
막말
위원으로서 상대방의 태도를 '귓등으로 듣는다'고 표현하며 낮잡아 보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마이크를 끈 상태에서 발언하게 하는 상황을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조롱함.
장경태 의원
막말
사법부의 판결 과정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판사의 자질을 '존심(존중하는 마음/양심)'이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경태 의원
막말
증인이 답변하는 도중 일방적으로 위증이라 단정 짓고,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 석상에서 증인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기관과 정부를 향해 '망나니 칼춤'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 집단을 '오만방자하다'고 규정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의원
궤변
발언 중 '야당'을 '여당'으로 잘못 말한 명백한 실수를 인정하거나 정정하지 않고, 농담조의 억지 주장으로 상황을 모면하려 함.
이건태 의원
막말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의 역할을 스포츠 심판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권위를 비하함.
유상범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갑자기 자리를 떠나라고 명령하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임.
유상범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적당히 하라'는 식의 비격식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훈계조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송석준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항의를 넘어, 회의장을 '개그맨 콘서트장'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를 모욕함.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절차를 '망신살 뻗칠', '말도 안 되는'이라고 비하하고, 상대의 주장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공격적으로 표현함.
서영교 의원
궤변
증인의 불출석이라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범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법적 근거가 없는 논리적 비약이며, 전형적인 억지 주장임.
서영교 의원
궤변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의사진행발언'의 목적을 벗어나, 사실상 질의시간에 해야 할 신문과 증거 제시를 강행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절차적 지적을 '두려움'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박지원 의원
막말
국회 공식 회의록에 남는 발언임에도 불구하고, 격식 없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