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대법원|사법연수원|사법정책연구원|법원공무원교육원|법원도서관|양형위원회|윤리감사관 (2024. 10. 0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7.00점

직무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과 비논리적인 가상 비교를 통해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두드러짐.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00점

특정 기관에 대해 '미쳤다'는 표현을 수차례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였으며,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6.00점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비하 표현('사냥', '우려먹다')과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5.00점

법적 쟁점을 다루면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이 부족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38점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중립적 진행보다 특정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며 논쟁을 유도하고 편향된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17점

회의 흐름과 상관없는 개인적 견해를 갑작스럽게 개입시키고,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54점

위원장에게 '사기꾼'이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고성을 지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54점

대법원 국정감사라는 본래 취지와 무관한 개인적·정치적 갈등 사안을 신상발언으로 길게 언급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21점

논리적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감정적 압박 방식을 사용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통계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79점

상대 위원에게 법적 조치를 언급하며 다소 공격적인 방어 태세를 보였으나 논리는 유지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60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제도적 문제점과 인권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47점

비판적인 시각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41점

위원장의 부적절한 진행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2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판결문과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15점

상대측 주장에 대해 법리적 근거(증거 부동의)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보안 문제와 예산 집행의 부적절성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지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7.00점 직무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과 비논리적인 가상 비교를 통해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두드러짐.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00점 특정 기관에 대해 '미쳤다'는 표현을 수차례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보였으며,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6.00점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비하 표현('사냥', '우려먹다')과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5.00점 법적 쟁점을 다루면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이 부족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38점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중립적 진행보다 특정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며 논쟁을 유도하고 편향된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17점 회의 흐름과 상관없는 개인적 견해를 갑작스럽게 개입시키고,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54점 위원장에게 '사기꾼'이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고성을 지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54점 대법원 국정감사라는 본래 취지와 무관한 개인적·정치적 갈등 사안을 신상발언으로 길게 언급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21점 논리적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감정적 압박 방식을 사용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통계와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79점 상대 위원에게 법적 조치를 언급하며 다소 공격적인 방어 태세를 보였으나 논리는 유지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60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제도적 문제점과 인권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47점 비판적인 시각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41점 위원장의 부적절한 진행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2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판결문과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15점 상대측 주장에 대해 법리적 근거(증거 부동의)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보안 문제와 예산 집행의 부적절성을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주가조작범입니다. 뭘 그걸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씀을 하십니까?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면서요. 권오수 판결문에 김건희는 사실상 공범이다 이렇게 나와 있는 겁니다.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

피질의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이러쿵저러쿵'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다른 말 안 하시기 바랍니다'라며 답변 권한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습관성으로 손 들지 마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회의 진행 중 의원의 행동을 '습관성'이라 비하하고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드라마에서도 많이 나와요, 요즘. 그래서 그걸 가지고 ‘서영교 위원님, 앞으로 미쳤다는 발언을 하지 마세요’라고 제가 제지하기에는 상당히 거시기합니다."

공적 회의체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언행을 제지해야 할 위원장이, 드라마라는 부적절한 비교 대상을 들어 막말을 정당화하거나 묵인하려는 논리를 펼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실제로는 검찰이 왜 478명이나 증인을 신청했겠습니까? 자신이 없으니까. 계속 재판을 지연하는 것은 검찰이에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중립성을 버리고, 증인 신청의 이유를 '자신이 없어서'라고 단정 지으며 특정 기관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습관적으로 의사진행발언, 자료제출 요구하시는데 하실 만큼 지금까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의원의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 권한을 '습관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발언 기회를 제한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궤변

"검찰이 녹취파일을 듣고 ‘아, 화자가 자신의 기억에 반하는 위증을 했다’ 이것을 단박에 알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습니까? 이것 관심법 아닙니까?"

수사 기관의 증거 종합 판단 과정을 '관심법'이라는 비논리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조롱하며 논점을 흐림.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한 사람에 대해서 한 사건을 가지고 22년간을 똑같이 우려먹는 건데요"

사법 절차를 '우려먹는다'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22년간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검찰의 스토킹이자 수사 건을 빙자한 이재명 사냥의 결정판이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스토킹', '사냥'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모욕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궤변

"이재명 대표는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사람인 것 맞지요?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뭘 보장해 줘야 됩니까? 인권을 보장해 줘야 됩니다. 일주일 내내 재판 나오라는 것은요 이것은 사람으로 살지 말라는 것하고 똑같은 거예요."

재판 일정의 효율성 및 병합 신청 기각이라는 법적 판단 문제를 '사람이냐 아니냐'는 식의 극단적인 이분법과 인권 문제로 비화시킨 억지 주장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궤변

"처장님의 가족이 이런 상황에 처해 있다면 비록 공범에 대해서 유죄 판결을 선고했지만 그분이 무죄를 다투고 있을 때 ‘재판을 열심히 잘 받으면 무죄 선고받을 수 있으니까 충실히 재판 받아라’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법리적 쟁점을 다루는 자리에서 답변자의 가족을 끌어들인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감정적인 호소와 압박을 가하는 논리적 비약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도대체 이게 기본이 안 돼 있어."

상대방(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기본이 안 돼 있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본인은 하고 싶은 말 다 하시고."

위원장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꼬는 감정적인 반응을 보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렇다면 이런 내용은 잘못된 것이고 그렇게 해서 3년을 구형한 건 미친 구형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앞선 지적 이후에도 '미친 구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의 대상이 사람이 아닌 구형 내용이라 주장하지만 여전히 격식에 맞지 않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명태균한테나 가서 얘기하세요. 왜 명태균은 한마디도 못 해?"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과 무관한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을 방해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자기 질문이나 하세요. 질이 떨어져."

동료 의원의 질의 수준을 '질이 떨어진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런데 이에 대해서 검찰이 2년 형을 선고해요. 미친 거지요. 2년 징역형을 구형합니다. 미친 겁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기관(검찰)의 구형 처분을 두고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협력관을 모르는 게 말이 됩니까? ... '김문기, 밑에 있는 직원이라 개인적으로 잘 모릅니다'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대표를 법정에 세우고 이렇게 난도질을 하고 증인을 수십 명을 불러대요. 그런데 오늘 얘기하셨잖아요. 맨날 보는 사람들 아닙니까?"

법원 관계자가 동행 직원의 이름을 즉각 기억하지 못한 상황을 근거로, 전혀 별개의 사건인 검찰의 기소 및 재판 과정이 부당하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재판이 길어지는 게 야당 대표 눈치 보는 겁니까?"

사법행정 책임자에게 논리적 근거 없이 '눈치를 본다'는 모욕적이고 압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내가 끼어들었으니까 끼어들지 마."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반론 제기를 고압적인 태도로 억압하며 발언권을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궤변

"제가 아까 챗GPT-4o로 얘기한 것은 고등법원의 도이치모터스 판결문을 입력시켜서 물어본 거예요. 그런데 챗GPT도 ‘내가 만약 검사라면 구속 기소하겠다’ 이렇게 답변한 것에 대해서 법원의 견해는 어떠신지 다시 한번 또 묻고 싶습니다."

법적 근거와 증거에 기반해야 하는 사법적 판단을 생성형 AI의 가상 답변에 근거하여 주장하며, 이를 통해 법원의 공식 견해를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여당은 자료제출 받을 필요가 없어, 송석준 위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상대 당 의원의 자료 요청 권리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궤변

"만약에 이게 대기업 회장, 이재용 회장이 기소됐는데 분리기소돼서 일주일 내내 재판받으러 다닌다고 쳐 봅시다. 대한민국 경제신문에서 다 난리칠 겁니다. 나라 경제 말아먹는다,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 난리가 났을 거예요, 난리가."

특정 정치인의 재판 일정을 옹호하기 위해 기업인과의 가상 비교라는 억지 논리를 사용하여 기본권 침해를 주장하는 전형적인 궤변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궤변

"대통령의 배우자가 주가조작에 연루됐다라는 것 들어 본 적 있습니까, 역대? 본 적 없지요? 대통령의 배우자가 명품백을 수수한 것을 전 국민이 본 사례가 있었습니까?"

법원행정처장의 직무나 사법 행정 시스템에 대한 질의가 아닌, 정치적 공격을 위한 유도 심문을 통해 회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