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대통령에 대해 품격 낮은 비유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Session Analysis
원자력안전위원회|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한국원자력안전재단|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2024. 10.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짬짜미' 등의 표현과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의 품격이 낮음.
정책 비판 과정에서 '사기'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치적 질의 범위 내에 있음.
답변을 회피하는 증인에게 강하게 압박하며 질의를 이어갔으나, 이는 회의 진행 및 답변 촉구를 위한 정당한 범위 내의 태도로 보임.
안전성 평가의 적절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제기함.
상대방의 모순된 답변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국익 관점에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해외 사례와 수치를 활용해 국가적 안전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국가 안보라는 엄중한 주제에 대해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지역 현안과 안전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전문가 인터뷰와 구체적인 사례(후쿠시마)를 비교 분석하여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하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보안 취약점을 정확히 짚어내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실태조사 결과 등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 관리의 허점을 정확히 지적함.
국제적 공조의 필요성과 해류의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모니터링 방안을 질의함.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상대방의 답변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함.
회의 진행자로서 매우 정중하고 절차에 충실한 태도를 보임.
동료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겸손함이 돋보이는 매우 정중한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질의 과정에서 대통령에 대해 품격 낮은 비유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짬짜미' 등의 표현과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3.00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사기'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2.00점 |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치적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1.15점 | 답변을 회피하는 증인에게 강하게 압박하며 질의를 이어갔으나, 이는 회의 진행 및 답변 촉구를 위한 정당한 범위 내의 태도로 보임. | |
| 1.00점 | 안전성 평가의 적절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제기함. | |
| 1.00점 | 상대방의 모순된 답변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국익 관점에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해외 사례와 수치를 활용해 국가적 안전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1.00점 | 국가 안보라는 엄중한 주제에 대해 전문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지역 현안과 안전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전문가 인터뷰와 구체적인 사례(후쿠시마)를 비교 분석하여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하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보안 취약점을 정확히 짚어내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 |
| 1.00점 | 실태조사 결과 등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 관리의 허점을 정확히 지적함. | |
| 1.00점 | 국제적 공조의 필요성과 해류의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모니터링 방안을 질의함. | |
| 0.83점 |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상대방의 답변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함. | |
| 0.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매우 정중하고 절차에 충실한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동료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겸손함이 돋보이는 매우 정중한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훈기 의원
막말
답변자가 규정에 대해 설명하려는 도중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이훈기 의원
막말
공적 회의 자리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이 부당한 결탁을 했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민규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의 행보를 '밥솥 뚜껑을 열어 밥을 망친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김장겸 의원
막말
특정 정부의 정책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정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