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의 취지를 완전히 무시하고 상대 진영 대표의 사생활을 나열하며 회의를 정쟁화시켰으며, 동료 의원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임.
Session Analysis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한국무역보험공사|한국산업단지공단|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국세라믹기술원|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무역안보관리원|한국로봇산업진흥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디자인진흥원|한국탄소산업진흥원|한국제품안전관리원 (2024. 10.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고성을 지르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지는 등 회의장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하며 감정적인 대립을 격화시킴.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정부를 향해 비하 표현(막가자식 등)을 사용함.
의사진행발언의 취지를 벗어나 정치적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혼란을 야기한 책임이 있음.
상대방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이었으나,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동료 의원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소란에 가담함.
상대방의 반응을 '경기 한다'고 표현하는 등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질의 내용의 정당성은 있으나, '부끄럽지 않으냐'는 식의 감정적인 접근을 반복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태양광 모델에 대한 건설적인 제안을 하는 한편, 출장비 집행 내역의 불투명성을 날카롭게 지적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일부 있었으나, 인사 문제와 직무수행계획서 표절 등 국감 취지에 맞는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외부 커뮤니티 사례를 통해 조직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춤.
소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최대한 중재하려 노력했으며, 절차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고 정회를 선포하는 등 위원장으로서의 품위를 유지함.
기관의 경영 부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함.
구체적인 근거 자료와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데이터와 통계를 기반으로 기관의 운영 미숙과 리스크 관리 부실을 날카롭게 지적함.
정책의 실효성과 청년들의 실질적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가짜뉴스의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등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KOTRA의 운영 미흡 사례와 외자 유치의 수도권 편중 문제를 구체적인 통계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함.
매우 정중하고 건설적인 제안을 통해 회의를 진행함.
상세한 자료 분석을 통해 법률 비용 지출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입증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7점 | 국정감사의 취지를 완전히 무시하고 상대 진영 대표의 사생활을 나열하며 회의를 정쟁화시켰으며, 동료 의원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6.00점 | 고성을 지르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지는 등 회의장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
| 5.04점 |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대 진영을 공격하며 감정적인 대립을 격화시킴. | |
| 4.17점 |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정부를 향해 비하 표현(막가자식 등)을 사용함. | |
| 4.00점 | 의사진행발언의 취지를 벗어나 정치적 발언을 함으로써 회의의 혼란을 야기한 책임이 있음. | |
| 3.81점 | 상대방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이었으나,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26점 | 동료 의원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소란에 가담함. | |
| 3.00점 | 상대방의 반응을 '경기 한다'고 표현하는 등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2.73점 | 질의 내용의 정당성은 있으나, '부끄럽지 않으냐'는 식의 감정적인 접근을 반복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93점 | 태양광 모델에 대한 건설적인 제안을 하는 한편, 출장비 집행 내역의 불투명성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63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일부 있었으나, 인사 문제와 직무수행계획서 표절 등 국감 취지에 맞는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함. | |
| 1.5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외부 커뮤니티 사례를 통해 조직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춤. | |
| 1.16점 | 소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최대한 중재하려 노력했으며, 절차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고 정회를 선포하는 등 위원장으로서의 품위를 유지함. | |
| 1.00점 | 기관의 경영 부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 자료와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데이터와 통계를 기반으로 기관의 운영 미숙과 리스크 관리 부실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정책의 실효성과 청년들의 실질적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 |
| 1.00점 | 가짜뉴스의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등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33점 | KOTRA의 운영 미흡 사례와 외자 유치의 수도권 편중 문제를 구체적인 통계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매우 정중하고 건설적인 제안을 통해 회의를 진행함. | |
| 0.00점 | 상세한 자료 분석을 통해 법률 비용 지출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입증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성무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자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상대 진영에 대해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허성무 의원
막말
'그 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의원들을 모욕하고 비하함.
허성무 의원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태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진욱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하는 과정에서 격앙된 어조로 소리를 지르며,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송재봉 의원
막말
정부의 보도자료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막가자식', '막가파'와 같은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박지혜 의원
궤변
회의 진행 방법이나 자료 요구 등을 논의하는 '의사진행발언' 권한을 이용하여, 해당 안건과 무관한 정치적 현안 및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을 수행함으로써 절차적 목적을 왜곡함.
박성민 의원
궤변
상대 의원의 발언 근거를 구체적인 증거 없이 '지도부의 지시'라는 추측만으로 단정 지으며 논점을 흐리고 사실을 왜곡함.
강승규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제지에 대해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강승규 의원
궤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을 감사하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기관의 업무나 정책과 전혀 무관한 야당 대표의 개인적 사생활과 가족 문제를 언급하며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강승규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마무리하려는 시도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응대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