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강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측 주장을 '뻥'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함.
바보, 간신, 국기문란범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매우 감정적으로 발언함.
증인에게 진술 모의 여부를 묻는 등 추측성 공격과 압박 질의가 두드러짐.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증인과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기관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대통령 배우자에 대한 호칭 문제로 동료 위원과 감정적 충돌을 일으킴.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쟁의 범주 내에 있음.
강한 어조의 질의를 수행하며, 기관장에게 '문 닫으라'는 식의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회의 진행 중 '원맨쇼'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진영 의원들에 대해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전반적으로는 협조적이었으나, 특정 인물을 '이상한 사람'으로 비하하고 '제거'하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상황에 대한 추론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문을 이어갔으며, 품격을 유지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녹취록 등 구체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추궁함.
공격적인 어조가 강했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나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준비된 자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문을 던짐.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으로 사실관계를 짚어냈으며, 객관적 증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증인들의 처지를 배려하면서도 실질적인 확인 방법(계좌 추적 등)을 제시하는 합리적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강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93점 | 상대측 주장을 '뻥'이라고 표현하는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함. | |
| 4.74점 | 바보, 간신, 국기문란범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매우 감정적으로 발언함. | |
| 4.39점 | 증인에게 진술 모의 여부를 묻는 등 추측성 공격과 압박 질의가 두드러짐. | |
| 3.44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증인과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 |
| 3.06점 | 기관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대통령 배우자에 대한 호칭 문제로 동료 위원과 감정적 충돌을 일으킴. | |
| 2.67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쟁의 범주 내에 있음. | |
| 2.53점 | 강한 어조의 질의를 수행하며, 기관장에게 '문 닫으라'는 식의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
| 2.37점 | 회의 진행 중 '원맨쇼'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12점 | 상대 진영 의원들에 대해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 |
| 2.11점 | 전반적으로는 협조적이었으나, 특정 인물을 '이상한 사람'으로 비하하고 '제거'하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1.88점 | 상황에 대한 추론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문을 이어갔으며, 품격을 유지함. | |
| 1.75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녹취록 등 구체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추궁함. | |
| 1.48점 | 공격적인 어조가 강했으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 |
| 1.16점 |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나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
| 1.00점 | 준비된 자료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문을 던짐. | |
| 1.00점 |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으로 사실관계를 짚어냈으며, 객관적 증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증인들의 처지를 배려하면서도 실질적인 확인 방법(계좌 추적 등)을 제시하는 합리적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을 향해 '고개를 못 들 것'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애간장이 녹는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 요청을 강압적으로 묵살하며 무례하게 대응함.
정청래 의원
막말
발언권을 요청한 증인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말을 끊으며 억압함.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 중 발언권을 요청하거나 의견을 내는 동료 위원들을 향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깎아내림.
이성윤 의원
막말
공공기관인 공수처의 명칭을 이용해 '공수래공수처'라는 언어유희로 기관의 무능함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의원
막말
수사 기관장에게 기관의 폐쇄를 언급하며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측의 주장이나 의혹을 '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송석준 의원
궤변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일부 증언만을 근거로 전체 사실관계를 '가짜'라고 단정 지으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진영 의원들이 제기한 의혹들을 '뻥'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일축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수준 낮게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단정 짓고 위증 혐의를 확언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호칭 사용 방식을 '동네 애 이름'에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식 절차나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증인에게 강압적으로 개인 정보(비밀번호) 공개를 요구한 무례한 발언임.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인물들을 '간신'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이나 행위에 대해 '국기문란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이나 판단을 '바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들을 '간신'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지칭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애만도 못한 짓을 한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증인이 사전에 진술을 모의했다는 근거 없는 추측으로 증인의 도덕성을 공격함.
박균택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를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적법한 절차 없이 '제거'하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원맨쇼'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운영을 희화화하고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