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함, 명령조의 발언,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증인을 위압함.
Session Analysis
서울고등검찰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서울동부지방검찰청|서울남부지방검찰청|서울북부지방검찰청|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정부지방검찰청|인천지방검찰청|수원고등검찰청|수원지방검찰청|춘천지방검찰청 (2024. 10.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을 '바보'라고 지칭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에 어긋나는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특정 의원의 발언을 억압하고, '을질' 등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회의 혼란을 야기함.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해 불필요한 감정 싸움과 정쟁을 장기화함.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질의했으나, '로펌' 등의 비유적 표현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임.
특정 인물에 대한 강한 의혹 제기를 통해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함.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감사 권한 내의 추궁이며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동료 의원들에 대해 '무시한다', '초선 같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꿀리시는지')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치적 비유와 조롱 섞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보다 정쟁적 분위기를 조성함.
타 위원의 발언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피감기관장의 태도를 비판하며 강한 어조로 발언하였으나, 대체로 국정감사의 취지 내에서 주장함.
동료 위원과 논쟁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격식을 갖춘 발언을 유지함.
증거와 기록을 바탕으로 집요하게 질문하면서도 예의를 갖춘 발언을 함.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23점 | 고함, 명령조의 발언,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증인을 위압함. | |
| 7.00점 | 상대방을 '바보'라고 지칭하는 등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에 어긋나는 비하 발언을 함. | |
| 4.91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특정 의원의 발언을 억압하고, '을질' 등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회의 혼란을 야기함. | |
| 4.84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61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갑질'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해 불필요한 감정 싸움과 정쟁을 장기화함. | |
| 4.00점 |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질의했으나, '로펌' 등의 비유적 표현이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임. | |
| 4.00점 | 특정 인물에 대한 강한 의혹 제기를 통해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함. | |
| 3.85점 |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감사 권한 내의 추궁이며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3.52점 | 동료 의원들에 대해 '무시한다', '초선 같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18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꿀리시는지')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7점 | 정치적 비유와 조롱 섞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보다 정쟁적 분위기를 조성함. | |
| 3.00점 | 타 위원의 발언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3.00점 | 피감기관장의 태도를 비판하며 강한 어조로 발언하였으나, 대체로 국정감사의 취지 내에서 주장함. | |
| 2.60점 | 동료 위원과 논쟁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00점 |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24점 |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격식을 갖춘 발언을 유지함. | |
| 1.00점 | 증거와 기록을 바탕으로 집요하게 질문하면서도 예의를 갖춘 발언을 함. | |
| 1.00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궤변
실제로 발언 도중 계속해서 개입하고 마이크를 끄라고 지시하는 등 발언권을 침해하면서도, 시간 수치상으로는 보장했다는 논리로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갑질' 발언에 대해 '을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응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의원의 절차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줌.
정청래 의원
궤변
국회의 법적 권한 존재 여부와 그 권한 행사에 대한 피감기관장의 의견 표명(또는 태도)을 동일시하여, 권한이 있으므로 어떠한 반론이나 비판도 불가능하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의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를 향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이성윤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기관인 검찰을 향해 '치욕', '사망 선고', '공멸 공동체'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피감기관 관계자인 증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며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공격적이고 위압적인 태도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성윤 의원
막말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과 동료 검사들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함.
유상범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초선같이 행동한다'고 비하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비난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요청보다는 공격적이고 날 선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낙인찍기 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검사라는 직업적 정체성을 공격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을 '주가조작의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과 행동을 '엉뚱한 짓'이라고 치부하며 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검찰의 행정적 오류나 미흡함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난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며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정치적 공격 발언을 함.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위원들과 위원장을 향해 '뭐가 꿀리시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의 변호인이었다는 점을 들어 내부적으로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