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대검찰청 (2024. 10.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71점

동료 의원들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낄 데 안 낄 데' 등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89점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06점

비속어('빼박', '타짜') 사용, 검찰 업무에 대한 모욕적 표현('서커스쇼'), 그리고 논리적 모순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구사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3.82점

특정인에 대해 '죽었어야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59점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32점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평생 거짓말쟁이'라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21점

동료 의원들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3.14점

증인을 '잡범'이라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가해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97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무릎 꿇었다' 등의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1점

상대방의 작업물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논쟁의 수준을 낮춤.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26점

증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거만하다', '오만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0점

증인의 진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려는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70점

강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나, 대체로 논거를 갖추어 발언하며 인신공격은 자제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57점

상대방에게 '사망하라'는 식의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6점

구체적인 보도 내용과 사례를 들어 의혹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44점

공격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0점

증인을 배려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0.00점

이해충돌 가능성을 스스로 제기하며 회피 신청을 하는 등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71점 동료 의원들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낄 데 안 낄 데' 등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89점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06점 비속어('빼박', '타짜') 사용, 검찰 업무에 대한 모욕적 표현('서커스쇼'), 그리고 논리적 모순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구사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3.82점 특정인에 대해 '죽었어야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3.59점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32점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평생 거짓말쟁이'라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21점 동료 의원들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3.14점 증인을 '잡범'이라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가해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2.97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무릎 꿇었다' 등의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1점 상대방의 작업물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논쟁의 수준을 낮춤.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26점 증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거만하다', '오만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0점 증인의 진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려는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70점 강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나, 대체로 논거를 갖추어 발언하며 인신공격은 자제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57점 상대방에게 '사망하라'는 식의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6점 구체적인 보도 내용과 사례를 들어 의혹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44점 공격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0점 증인을 배려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0.00점 이해충돌 가능성을 스스로 제기하며 회피 신청을 하는 등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김건희 여사는 주식의 타짜입니다."

특정 인물을 가리켜 '타짜'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검찰총장이 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정치적 중립을 저버리고 검사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여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모해할 목적으로 재소자들에게 위증을 교사하는 등 심각한 불법행위를 자행하였다."

질의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원장 본인이 탄핵 사유를 낭독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억지 주장을 하며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궤변

"증거가 너무 많아서 기소를 했다가는 유죄 판결을 받을 것 같으니까 불기소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증거가 많을수록 기소 가능성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증거가 너무 많아 유죄가 나올까 봐 불기소했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권오수 등 2심 재판 판결문에 보면 김건희는 유죄입니다. 빼박이에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빼박'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언론 브리핑은 덮어 주기 서커스쇼 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의 공식적인 언론 브리핑 활동을 '서커스쇼'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업무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국회를 우롱합니까? 총장, 국회를 우롱하냐고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우롱'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다가 하늘이 노해서 손바닥뿐만 아니라 몸뚱이 전체를 태울 거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상대방을 향해 위협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그것은 위원장의 의사 진행 방식이기 때문에 거기에 토 달지 마세요."

동료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토 달지 마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하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압박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좋은 말로 할 때, 내라고 할 때 제대로 내세요."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감기관장에게 사용하는 언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위협적이고 품격이 떨어지는 협박조의 표현임.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여직원 신체 접촉이나 하고 완전 잡범이구먼."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잡범'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중학교 2학년만 돼도 이해할 수 있는 발언이잖아요?"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비하함으로써, 논의의 수준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담긴 표현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시중에는 심우정이 죽어야 검찰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 그리고 장렬하게 사망하십시오."

상대방(검찰총장)에 대해 '죽어야 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인용하고, 조직과 개인에게 '사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병

막말

"한 달 안에 군사작전 하듯이 해치웠습니다. ... 살아 있는 권력 앞에 무릎을 꿇은 검찰에게 어떻게 수사권을 줄 수 있을지 저는 매우매우 부정적입니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하고 '무릎을 꿇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영광의 할머니도 아는 145조 계속 말씀하지 마시고……"

위원장의 법적 근거 제시를 '할머니도 아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궤변

"계약서가 없어요. 그러면 결국은 본인이 임의로 했다는 것밖에는 답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계약서의 부재가 반드시 임의 진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가능성을 배제한 채 단정적인 결론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병 주고 약 줘?"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본업에 충실하시지 이렇게 외출까지 하세요, 국감 중에. ... 외출부 달고 가세요."

동료 의원들의 이동을 '외출'이나 '외출부'라는 군대식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검찰은 이제 종을 쳤다’ ‘검찰은 끝났다’ ... 왜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해서 이 훌륭한 검찰들에 욕을 먹이는 거지요?"

특정 사건의 처리 결과에 대해 '끝났다', '종을 쳤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검찰 조직 전체를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이 사람들은 땅 파서 여론조사 합니까? 총무비서관이 결제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김건희 씨가 대통령입니까? 어디서 대통령이 하는 행동을 합니까?"

상대방(김건희 여사)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이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가져올 것을 요구하면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말하는데 그동안 없었던 것처럼 쉬쉬했던 그 일은 전체로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울산지검장이 적당히 뭉개고 감싸고……"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웃기는 일', '뭉개고 감싸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이게 검사 치욕의 날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본 적이 없습니다. ... 이 정도 되니까 ‘검찰이 사망선고 받은 날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 중심에 누가 있는 겁니까? 심우정 검찰총장이 있는 겁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치욕의 날', '사망선고'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기관과 수장 개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대통령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이제. 오늘 여기 나왔으니까 대통령한테 가서 ‘이런 일이 있습니까?’, ‘사모님, 이런 일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보세요."

증인의 직무 범위와 권한을 벗어나 대통령 부부에게 직접 확인하라는 억지스러운 요구를 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동료 국회의원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낄 데 안 낄 데 끼고 있어."

발언 중인 동료 의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위아래도 없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서열로 규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그 양반이 좀 뻥이 센가?"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3자(명태균)를 지칭하며 '뻥이 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누구 하나가 죽었어야 나라가 사는 거예요. 김건희가 죽었어야 나라가 사는 거예요. 김건희가 죽었어야 한동훈이 사는 거예요."

특정 인물의 죽음을 언급하며 나라가 산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도저히 허용될 수 없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이자 저주 섞인 비하 발언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답변하라면 해요! 총무비서관이 그렇게 높은 줄 알아!"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직책을 근거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