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들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낄 데 안 낄 데' 등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비속어('빼박', '타짜') 사용, 검찰 업무에 대한 모욕적 표현('서커스쇼'), 그리고 논리적 모순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구사함.
특정인에 대해 '죽었어야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평생 거짓말쟁이'라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동료 의원들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증인을 '잡범'이라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가해 회의 진행을 방해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무릎 꿇었다' 등의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의 작업물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논쟁의 수준을 낮춤.
증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거만하다', '오만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증인의 진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려는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강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나, 대체로 논거를 갖추어 발언하며 인신공격은 자제함.
상대방에게 '사망하라'는 식의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구체적인 보도 내용과 사례를 들어 의혹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공격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증인을 배려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이해충돌 가능성을 스스로 제기하며 회피 신청을 하는 등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71점 | 동료 의원들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낄 데 안 낄 데' 등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89점 | 증인의 태도를 비하하며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 |
| 4.06점 | 비속어('빼박', '타짜') 사용, 검찰 업무에 대한 모욕적 표현('서커스쇼'), 그리고 논리적 모순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구사함. | |
| 3.82점 | 특정인에 대해 '죽었어야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3.59점 |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3.32점 | 질의 과정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평생 거짓말쟁이'라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 |
| 3.21점 | 동료 의원들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14점 | 증인을 '잡범'이라 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가해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2.97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무릎 꿇었다' 등의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81점 | 상대방의 작업물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논쟁의 수준을 낮춤. | |
| 2.26점 | 증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거만하다', '오만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2.00점 | 증인의 진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려는 논리적 질의를 수행함. | |
| 1.70점 | 강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나, 대체로 논거를 갖추어 발언하며 인신공격은 자제함. | |
| 1.57점 | 상대방에게 '사망하라'는 식의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1.56점 | 구체적인 보도 내용과 사례를 들어 의혹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44점 | 공격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증인을 배려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이해충돌 가능성을 스스로 제기하며 회피 신청을 하는 등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가리켜 '타짜'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궤변
질의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원장 본인이 탄핵 사유를 낭독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억지 주장을 하며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일방적으로 묵살함.
정청래 의원
궤변
일반적으로 증거가 많을수록 기소 가능성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증거가 너무 많아 유죄가 나올까 봐 불기소했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정청래 의원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빼박'이라는 저속한 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청래 의원
막말
검찰의 공식적인 언론 브리핑 활동을 '서커스쇼'라고 표현하며 상대 기관의 업무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우롱'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을 향해 위협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토 달지 마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논리적인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압박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임.
정청래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피감기관장에게 사용하는 언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위협적이고 품격이 떨어지는 협박조의 표현임.
장경태 의원
막말
증인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잡범'이라는 극히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비하함으로써, 논의의 수준을 폄하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담긴 표현임.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방(검찰총장)에 대해 '죽어야 산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인용하고, 조직과 개인에게 '사망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임.
이건태 의원
막말
검찰의 수사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하고 '무릎을 꿇었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법적 근거 제시를 '할머니도 아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유상범 의원
궤변
계약서의 부재가 반드시 임의 진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가능성을 배제한 채 단정적인 결론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송석준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의 이동을 '외출'이나 '외출부'라는 군대식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사건의 처리 결과에 대해 '끝났다', '종을 쳤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검찰 조직 전체를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증인을 압박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김건희 여사)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웃기는 일', '뭉개고 감싸고'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치욕의 날', '사망선고'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기관과 수장 개인을 모욕하고 비하함.
서영교 의원
궤변
증인의 직무 범위와 권한을 벗어나 대통령 부부에게 직접 확인하라는 억지스러운 요구를 함.
서영교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에게 갑작스럽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서영교 의원
막말
발언 중인 동료 의원에게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과의 관계를 서열로 규정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지원 의원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3자(명태균)를 지칭하며 '뻥이 세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죽음을 언급하며 나라가 산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도저히 허용될 수 없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이자 저주 섞인 비하 발언임.
박지원 의원
막말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직책을 근거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