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거짓말쟁이', '선량하지 않은 시민'으로 몰아가며 거주 자격까지 운운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일삼음.
Session Analysis
외교부|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재외동포청|한국국제협력단|한국국제교류재단|재외동포협력센터|한아프리카재단|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4. 10.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을 넘어 '역사를 모르냐'는 식의 비하 발언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현장 파악 부족을 인정하면서도, 폐기물 정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회피성 답변을 함.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황을 규정지으려는 경향이 강함.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가 강하며, 확인되지 않은 '비선 라인' 등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감.
질의 과정에서 '아무 생각 없이'와 같은 다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엉터리'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사실 확인에 기반함.
증인의 사과를 강력히 요구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립이 있었으나, 국회의 권위를 지키려는 취지였음.
국가 상황에 대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어조가 강하고 고압적인 면이 있으나, 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추궁함.
법적 처벌 규정을 먼저 언급하며 압박하는 모습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절차 내에서 질의함.
특정 주장을 '황당하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장관의 답변과 궤를 같이하는 질의 과정이었음.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상대방의 입장을 경청하고 정중하게 유도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려 노력함.
참고인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증인의 무례한 태도를 엄중히 경고하고 회의 진행권을 행사하며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36점 | 상대방을 '거짓말쟁이', '선량하지 않은 시민'으로 몰아가며 거주 자격까지 운운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일삼음. | |
| 4.38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역사를 모르냐'는 식의 비하 발언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08점 | 현장 파악 부족을 인정하면서도, 폐기물 정의에 대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회피성 답변을 함. | |
| 3.57점 |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황을 규정지으려는 경향이 강함. | |
| 3.35점 |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가 강하며, 확인되지 않은 '비선 라인' 등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감. | |
| 2.44점 | 질의 과정에서 '아무 생각 없이'와 같은 다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16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엉터리'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사실 확인에 기반함. | |
| 2.00점 | 증인의 사과를 강력히 요구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립이 있었으나, 국회의 권위를 지키려는 취지였음. | |
| 1.95점 | 국가 상황에 대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1.88점 | 어조가 강하고 고압적인 면이 있으나, 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추궁함. | |
| 1.74점 | 법적 처벌 규정을 먼저 언급하며 압박하는 모습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절차 내에서 질의함. | |
| 1.22점 | 특정 주장을 '황당하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장관의 답변과 궤를 같이하는 질의 과정이었음. | |
| 1.00점 |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상대방의 입장을 경청하고 정중하게 유도하며 회의의 품격을 유지하려 노력함. | |
| 1.00점 | 참고인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98점 | 증인의 무례한 태도를 엄중히 경고하고 회의 진행권을 행사하며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홍기원 의원
막말
특정 상황을 근거로 국가 전체의 상태를 '엉망진창'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차지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의 기본 소양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재정 의원
궤변
객관적인 근거 없이 대통령의 심리 상태('대노')나 특정 상황('용산의 호출')을 추측하여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윤후덕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윤후덕 의원
막말
상대방의 활동을 근거로 '선량한 시민이 아니다'라고 규정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후덕 의원
막말
상대방의 가치관이나 행동 방식을 이유로 대한민국에 살 자격이 있는지 묻는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임.
김준형 의원
막말
보고서의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거나 수치심을 유발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준형 의원
막말
질문의 형식을 빌렸으나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고, 근거 없이 '비선 라인'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김영호 의원
궤변
특정 증인이 법 규정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진술했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서에 기재된 일반적인 내용을 근거로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 요청을 회피함.
김영호 의원
궤변
해양폐기물 관리법 위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바다에 버려진 페트병이 폐기물이 아닐 수 있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함.
김영호 의원
궤변
과거 본인이 보낸 축사 내용과 현재의 입장이 상충한다는 구체적인 모순 지적에 대해 기억 불분명과 취임 초기라는 핑계로 답변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