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정부 관계자에 대해 원색적인 비하, 모욕적 표현,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공직자들을 '범죄의 주인공' 등으로 지칭하며 과격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고압적인 말투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을 펼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상대측 주장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며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와 장관에 대한 위협적 발언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동료 의원을 괴벨스에 비유하거나 태도를 비하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적 발언을 함.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며 대통령에 대해 다소 감정적인 비판을 제기함.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묻지마 예산' 등 다소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회의 진행 중 일부 위원에게 고압적이거나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법리적 근거를 잘 제시했으나, 마지막에 정치적 비유를 섞어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측과 대립하며 날 선 공방을 벌였으나, 대체로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상대 정당의 활동을 '속셈'이라 칭하며 의도를 단정 짓고 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예산 및 법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회의 진행 및 질의 과정에서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특검법에 대한 반대 의견을 논리적 근거를 들어 품격 있게 제시함.
공직자들에게 구체적인 개선책을 요구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상대 의원의 법안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논리적인 우려 사항을 매우 정중하게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에 대해 원색적인 비하, 모욕적 표현,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00점 | 특정 공직자들을 '범죄의 주인공' 등으로 지칭하며 과격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5.53점 | 고압적인 말투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을 펼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00점 | 상대측 주장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며 정치적 공방에 치중함. | |
| 3.80점 |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와 장관에 대한 위협적 발언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36점 | 동료 의원을 괴벨스에 비유하거나 태도를 비하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적 발언을 함. | |
| 3.00점 |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며 대통령에 대해 다소 감정적인 비판을 제기함. | |
| 3.00점 |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묻지마 예산' 등 다소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93점 | 회의 진행 중 일부 위원에게 고압적이거나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법리적 근거를 잘 제시했으나, 마지막에 정치적 비유를 섞어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77점 | 상대측과 대립하며 날 선 공방을 벌였으나, 대체로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 |
| 1.58점 | 상대 정당의 활동을 '속셈'이라 칭하며 의도를 단정 짓고 비하하는 공격적 언행을 보임. | |
| 1.00점 | 예산 및 법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 |
| 1.00점 | 회의 진행 및 질의 과정에서 적절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특검법에 대한 반대 의견을 논리적 근거를 들어 품격 있게 제시함. | |
| 1.00점 | 공직자들에게 구체적인 개선책을 요구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상대 의원의 법안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논리적인 우려 사항을 매우 정중하게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측의 주장을 '블랙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조배숙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집회 목적을 '속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고, 민주적 의사표현을 '머릿수 위력 과시'로 비하하여 표현함.
정청래 의원
궤변
정치적 협의라는 국회 관례를 무시하고, 다수결 원칙만을 내세워 상대의 절차적 주장을 '위헌'으로 몰아세우는 억지 논리를 펼침.
정청래 의원
궤변
위원장으로서 위원의 토론 권리를 보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발언 내용을 예단하여 '안 봐도 비디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토론 기회를 임의로 제한함.
전현희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묻지마 예산'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산 편성의 정당성을 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자기 얼굴에 침 뱉기'라고 비하하고, '덤프트럭 수백 대의 욕'이라는 과격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함.
송석준 의원
막말
정책적 논의보다 발언자의 목소리 크기나 태도를 지적하며 '오버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주장을 나치 선전가 괴벨스의 거짓말 이론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의도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막말
법원행정처장에게 장애인 고용 분담금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위협적으로 언급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궤변
단순한 연어회 결제 영수증 하나를 근거로, 구치소 내 술파티라는 복잡한 정황 전체가 입증되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리나 대응을 '얄팍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박은정 의원
막말
법무부장관을 향해 '다 죽는다'는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
박은정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의 자격과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균택 의원
막말
특정 공무원 집단을 '범죄 수준'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균택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를 법적 판단 없이 '범죄의 주인공'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함.
김용민 의원
막말
대통령의 국정 운영 자체를 부정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비하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확인하는 과정 없이 즉각적으로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함.
김용민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들을 '범죄 정부의 부역자'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대통령에 대해 '음지의 대통령'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