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를 향해 '반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펼쳐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의원에게 북한으로 가라는 인신공격을 가하고, 여당을 범죄집단으로 지칭하는 등 빈번하게 막말을 사용함.
비판의 수위를 넘어 '가관', '오만'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측을 북한 지령 수행자로 몰아가고, 국회와 동료들을 조폭 및 흉악범에 비유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냉소적, 조롱 섞인 태도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진영을 '조폭'에 비유하거나 위원장에게 '완장'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강한 정치적 수사('겁박' 등)를 사용했으나, 이는 정치적 공방의 범주 내에 있음.
강한 정치적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공격적인 어조와 '무혐의 치다' 등의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주로 사건의 실체와 수사 과정에 집중하여 발언함.
검찰의 '선민의식' 등을 언급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거를 갖추려 노력함.
절차적 요청과 정치적 비판을 수행하였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은 보이지 않음.
국가공무원법 등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대통령에 대한 강한 비판이 있었으나,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서 발언함.
탄핵권 남용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제시함.
절차적 문제와 문서의 부실함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구체적인 증거와 법적 근거를 들어 탄핵의 필요성을 주장함.
대법원 판례를 인용하며 법리적인 관점에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공직자를 향해 '반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펼쳐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42점 | 상대 의원에게 북한으로 가라는 인신공격을 가하고, 여당을 범죄집단으로 지칭하는 등 빈번하게 막말을 사용함. | |
| 6.00점 | 비판의 수위를 넘어 '가관', '오만'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70점 | 상대측을 북한 지령 수행자로 몰아가고, 국회와 동료들을 조폭 및 흉악범에 비유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5.31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에게 냉소적, 조롱 섞인 태도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18점 | 상대 진영을 '조폭'에 비유하거나 위원장에게 '완장'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 |
| 3.00점 | 강한 정치적 수사('겁박' 등)를 사용했으나, 이는 정치적 공방의 범주 내에 있음. | |
| 3.00점 | 강한 정치적 비판을 제기했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 |
| 2.64점 | 공격적인 어조와 '무혐의 치다' 등의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주로 사건의 실체와 수사 과정에 집중하여 발언함. | |
| 2.25점 | 검찰의 '선민의식' 등을 언급하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거를 갖추려 노력함. | |
| 2.00점 | 절차적 요청과 정치적 비판을 수행하였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은 보이지 않음. | |
| 2.00점 | 국가공무원법 등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 |
| 2.00점 | 대통령에 대한 강한 비판이 있었으나,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서 발언함. | |
| 1.80점 | 탄핵권 남용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제시함. | |
| 1.70점 | 절차적 문제와 문서의 부실함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구체적인 증거와 법적 근거를 들어 탄핵의 필요성을 주장함. | |
| 1.00점 | 대법원 판례를 인용하며 법리적인 관점에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궤변
모든 위원에게 발언 기회를 주겠다고 공언한 직후 토론 종결 동의를 처리하려 하자, 이에 대한 논리적 설명 대신 '깊은 뜻'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상황을 회피함.
장경태 의원
막말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쿠데타'로 규정하고, 이들을 '반역자'라고 지칭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경태 의원
궤변
검찰의 성명 발표라는 행위를 군대의 지휘 체계 위반인 '쿠데타'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주장을 강변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 집단(검찰)의 성명서 내용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오만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을 향해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적 성향을 북한 지령과 연결 지어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운 발언임.
송석준 의원
막말
논의 중인 안건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평소 성향이나 인격을 비꼬는 개인적인 비하 발언에 해당함.
송석준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이 속한 국회와 그 행위를 '조폭보다 비열', '흉악범보다 흉악'하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용민 의원
막말
국가 상황에 대해 '미쳐 간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용민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