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의원과 정당에 대해 '차떼기당', '귀를 씻어야겠다' 등 인신공격성 막말을 서슴지 않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다수의 인신공격, 모욕적 표현, 고압적 언행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방을 '사람이 아니다'라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매우 심하며 감정적인 대응이 두드러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본인의 정치적 판단을 강요하고, 동료 위원에게 '반동', '운명 걱정' 등 무례한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증인에게 근거 없는 지칭을 하고, 이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는 증인에게 '조용히 하라'며 매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 의원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감정적인 공격과 비난 위주의 발언을 지속함.
논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으로 논점을 흐리는 모습을 보임.
강한 어조로 질의하며 '한심한 작태' 등의 감정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수사 촉구라는 목적에 집중함.
동료 의원에 대해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하고, 출석 여부를 내란 공모와 연결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회의의 본질적인 맥락과 동떨어진 예산 문제를 고집하며 논리적 흐름을 방해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며 함께 언쟁에 참여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고성이 오가는 상황에서 '그만해!' 등 다소 공격적이고 격앙된 태도를 보임.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반성이 없다'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추궁함.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항의하며 고성을 주고받는 등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논란이 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법리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증인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예의를 갖추었으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법리와 제도에 기반하여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상대 진영에 대한 배려와 국론 분열 방지를 요청하는 등 매우 성숙한 언행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26점 | 상대 의원과 정당에 대해 '차떼기당', '귀를 씻어야겠다' 등 인신공격성 막말을 서슴지 않음. | |
| 7.77점 | 다수의 인신공격, 모욕적 표현, 고압적 언행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50점 | 상대방을 '사람이 아니다'라고 표현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매우 심하며 감정적인 대응이 두드러짐. | |
| 7.06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본인의 정치적 판단을 강요하고, 동료 위원에게 '반동', '운명 걱정' 등 무례한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 |
| 5.74점 | 증인에게 근거 없는 지칭을 하고, 이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는 증인에게 '조용히 하라'며 매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5.33점 | 상대 의원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감정적인 공격과 비난 위주의 발언을 지속함. | |
| 4.64점 | 논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으로 논점을 흐리는 모습을 보임. | |
| 4.51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며 '한심한 작태' 등의 감정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수사 촉구라는 목적에 집중함. | |
| 4.08점 | 동료 의원에 대해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하고, 출석 여부를 내란 공모와 연결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 |
| 4.00점 | 회의의 본질적인 맥락과 동떨어진 예산 문제를 고집하며 논리적 흐름을 방해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3.73점 |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며 함께 언쟁에 참여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3.55점 | 고성이 오가는 상황에서 '그만해!' 등 다소 공격적이고 격앙된 태도를 보임. | |
| 3.08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반성이 없다'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추궁함. | |
| 2.72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항의하며 고성을 주고받는 등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00점 | 논란이 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법리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 |
| 1.50점 | 증인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예의를 갖추었으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법리와 제도에 기반하여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 진영에 대한 배려와 국론 분열 방지를 요청하는 등 매우 성숙한 언행을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공직자에게 특정 정치적 행위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라'고 강요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압박이자 위협적인 언행임.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허접한 발언'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장에서 증인들에게 개인적인 고통의 경험을 묻는 것은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난 무례하고 압박적인 태도임.
정청래 의원
막말
대통령을 '씨'라고 낮춰 부르고, 확정 판결 전임에도 '총기 난사범'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의 직함을 생략하고 '씨'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내란수괴', '현행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궤변
입법부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사법부의 판단 영역인 '내란죄' 성립 여부를 스스로 단정 짓고, 이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내란 옹호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입장을 가진 위원을 '반동'이라는 이념적 비하 용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들에게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에게 '정신 못 차리고 말이야'라는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함.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국민의 적' 또는 '내란의힘' 등으로 지칭하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당 전체에 대해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귀를 씻어야겠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하고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이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궤변
내란 사태라는 국가적 비상사태에 관한 현안질의 자리에서 갑자기 예산 삭감 문제를 제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황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책과 자질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국가기관인 검찰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증인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답변을 요구함.
박지원 의원
막말
증인 김동혁에 대해 '낯짝'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자격 미달이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박지원 의원
막말
국가 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대통령의 심리 상태를 '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은정 의원
막말
증인(박성재 장관)이 자신을 '내란의 지휘자'라고 지칭한 근거를 묻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고압적인 태도로 입을 막으려 함.
김용민 의원
막말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부정하고 '사람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승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상황을 내란 공모와 연결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 의원에게 '모욕감을 느낀다'는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곽규택 의원
막말
위원장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비꼬기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곽규택 의원
궤변
비상계엄 및 내란죄에 관한 법리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갑자기 상대 진영 정치인의 재판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