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에게 '관을 가지고 나오라'는 식의 극도로 무례하고 위협적인 막말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들을 '내란 공범'으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반복하며 법적 절차를 무시한 단정적 발언을 일삼음.
동료 의원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수사기관에 대한 부적절한 수사 지휘 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단정적인 용어를 반복 사용하며 상대 위원을 자극하는 발언을 함.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등 일부 무례한 표현이 포함됨.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비꼬는 말투와 조롱, 기관 폐지 협박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이 빈번함.
사법부의 영장 발부 결정에 대해 억지 논리를 펴며 감정적인 언쟁에 가담함.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의 주장을 '궤변'이라 칭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정당 활동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위원을 향해 과거 행적을 밝히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사용함.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통해 회의의 본질을 흐리는 발언을 함.
야당의 전략을 강하게 비판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썼으나, 탄핵 절차의 동일성이라는 논거를 제시함.
위원장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논쟁을 심화시킴.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상대의 주장을 반박하며 품격 있는 공방을 벌임.
판례와 법리를 근거로 조목조목 질의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보임.
법치주의 원칙과 절차적 정당성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헌법재판연구원 자료를 근거로 법리적인 쟁점을 상세히 짚으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공직자에게 '관을 가지고 나오라'는 식의 극도로 무례하고 위협적인 막말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8.00점 | 동료 의원들을 '내란 공범'으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반복하며 법적 절차를 무시한 단정적 발언을 일삼음. | |
| 6.11점 | 동료 의원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수사기관에 대한 부적절한 수사 지휘 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08점 | 단정적인 용어를 반복 사용하며 상대 위원을 자극하는 발언을 함. | |
| 4.74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는 등 일부 무례한 표현이 포함됨. | |
| 4.50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19점 | 비꼬는 말투와 조롱, 기관 폐지 협박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이 빈번함. | |
| 3.39점 | 사법부의 영장 발부 결정에 대해 억지 논리를 펴며 감정적인 언쟁에 가담함. | |
| 3.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의 주장을 '궤변'이라 칭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2.74점 | 정당 활동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위원을 향해 과거 행적을 밝히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사용함. | |
| 2.70점 |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는 정치적 공격을 통해 회의의 본질을 흐리는 발언을 함. | |
| 2.52점 | 야당의 전략을 강하게 비판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썼으나, 탄핵 절차의 동일성이라는 논거를 제시함. | |
| 2.19점 | 위원장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논쟁을 심화시킴. | |
| 1.00점 |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 논리적으로 상대의 주장을 반박하며 품격 있는 공방을 벌임. | |
| 1.00점 | 판례와 법리를 근거로 조목조목 질의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법치주의 원칙과 절차적 정당성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헌법재판연구원 자료를 근거로 법리적인 쟁점을 상세히 짚으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법리적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슈퍼챗'이나 '유튜브 흥행'을 위해 거짓 주장을 하는 집단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 선고'를 확언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궤변
의원의 정당한 권리인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의 시혜적 조치로 왜곡하고, 이를 조건부로 제공하겠다는 권한 남용적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국가 원수의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법적 고발을 언급하며 위협하고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공직자의 사과에 대해 주관적인 '톤'과 '억양'을 문제 삼아 굴욕적인 재사과를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특정 의혹을 제기하는 상대측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비하적 표현임.
정청래 의원
궤변
입법부 위원장이 수사기관의 구체적인 작전 방식과 인원 배치를 지시하는 것은 권한 밖의 일이며 수사 지휘에 해당하는 부적절한 주장임.
정청래 의원
궤변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다른 정치인의 재판 사례를 들어 맞대응하며 논점을 흐림.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 태도를 '목메인 말씀'이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고, 미래의 상황을 단정적으로 비하하며 저주 섞인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정신을 못 차린다'는 식의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동료 위원과의 토론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궤변
법원에서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발부된 체포영장의 효력을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법리를 자의적으로 해석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을 향해 '겁박하는 사람', '말도 안 되는 짓'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궤변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세우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정당 의원 전체를 '내란 공범' 및 '동조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공직자에게 '그런 짓 하지 마라'고 명령조로 말하고, 특히 '관을 가지고 나오라'는 극단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박준태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과거 행적을 들춰내겠다고 위협하는 협박조의 발언을 함.
박은정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기관의 존폐를 담보로 협박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박은정 의원
막말
공수처장의 집행 실패 원인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궤변
부처가 상임위 단계에서 의견을 개진한 사실이 있음에도, 야당 지도부와의 개별 접촉이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아무것도 안 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포함됨.
김용민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과방위 내에서 노력했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원내대표)을 만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상대의 노력을 전면 부정하며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비유',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을 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기표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헌법재판관의 사전 교감을 언급한 것을 두고, 해당 위원 역시 평소 그렇게 행동해 왔을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비하함.
김기표 의원
막말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임명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곽규택 의원
궤변
회의의 쟁점인 탄핵 및 체포영장 집행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의 재판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