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완전히 상실하고, 동료 의원과 관계자에게 조롱, 비하, 고압적 태도를 일관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발언권을 얻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위원장의 공격적인 발언에 동조하며 대통령을 간첩에 비유하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가며 논리적 무리수를 둠.
상대 진영에 대해 '조작'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고, 논점과 무관한 과거 사례를 들어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상임위 질의의 통상적인 범주에 있음.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을 향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함.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도망')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위원장의 독단적 진행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이는 정당한 항의의 성격이 강함.
합의제 기관의 취지와 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강한 어조로 질타했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근거로 정책적 대안을 요구함.
토론 주제를 환기시키는 과정에서 다소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함.
복잡한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국회의원으로서 정당한 감시 및 질의 권한 내의 발언임.
상대측의 발언권 제한 문제에 대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며 품격을 유지함.
질문 과정에서 다소 압박적인 태도가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적 우려를 논리적으로 제기함.
장애인 권익 보호라는 관점에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46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완전히 상실하고, 동료 의원과 관계자에게 조롱, 비하, 고압적 태도를 일관함. | |
| 5.62점 | 발언권을 얻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개입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
| 5.50점 | 위원장의 공격적인 발언에 동조하며 대통령을 간첩에 비유하는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5.36점 |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전제로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가며 논리적 무리수를 둠. | |
| 3.36점 | 상대 진영에 대해 '조작'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고, 논점과 무관한 과거 사례를 들어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상임위 질의의 통상적인 범주에 있음. | |
| 2.64점 | 진행 과정에서 위원장을 향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함. | |
| 2.33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도망')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2.10점 | 위원장의 독단적 진행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이는 정당한 항의의 성격이 강함. | |
| 1.80점 | 합의제 기관의 취지와 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47점 | 강한 어조로 질타했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근거로 정책적 대안을 요구함. | |
| 1.38점 | 토론 주제를 환기시키는 과정에서 다소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복잡한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국회의원으로서 정당한 감시 및 질의 권한 내의 발언임. | |
| 1.00점 | 상대측의 발언권 제한 문제에 대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0.92점 | 질문 과정에서 다소 압박적인 태도가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
| 0.72점 |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적 우려를 논리적으로 제기함. | |
| 0.00점 | 장애인 권익 보호라는 관점에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한 절차적 이의 제기에 대해 '시비 걸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공부하라'고 반복적으로 훈계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의 절차적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나중에 똑같이 하라는 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는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정청래 의원
막말
질의 대상자인 정부 관계자에게 과거 수감 경험 여부를 묻는 방식으로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아 발언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공무원 집단을 '끄나풀'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법원행정처장 등)이 육성을 듣지 못했을 것이라는 위원의 요청에 대해, 이미 들었음에도 의도적으로 모르는 척하고 있다는 식으로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고 단정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한 추가 발언 요청을 '특혜'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간첩보다 못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정책적 답변 내용이 아닌 발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타 장관들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요청을 '참견'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시혜의 대상으로 묘사하는 '어여삐 여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게 보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말을 꼬지 마라'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창피당하고', '뻘쭘하게 됐다'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과 공무원을 모욕함.
정청래 의원
궤변
법안의 문구상 결함(비문)을 지적하다가, 갑자기 정치적 공약이라는 점을 들어 조롱 섞인 태도로 논점을 흐리며 상대방을 비꼬는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이의가 있다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잘 참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하대하거나 조롱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구체적인 법적 쟁점(중복 지원 및 형평성 문제)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10년 전 해외 사례라는 개인적 경험을 들어 법안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정청래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유상범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의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을 '시나리오'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정신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정부 운영을 '조작'이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박지원 의원
궤변
장관이 나라 상황 때문에 영화를 볼 정신이 없다고 답변하자, 영화 관람 여부라는 대화 맥락과 무관하게 갑자기 대통령의 책임을 언급하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박범계 의원
궤변
법안의 체계·자구 심사를 위한 '대체토론' 맥락에서 완전히 벗어나, 전혀 관련 없는 인사 및 현안 질의를 시도하여 회의의 목적을 왜곡함.
박범계 의원
궤변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파면을 기정사실화하여 전제로 삼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답변자를 압박함.
박균택 의원
막말
대통령을 간첩과 비교하며 국가적 혼란의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곽규택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 대신 '슈퍼맨인가'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