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5. 03. 0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7.00점

질의의 본질보다 상대 당 대표에 대한 인신공격성 범죄 혐의 나열에 치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81점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조롱, 인신공격성 발언이 매우 빈번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58점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67점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음에도 '죽여라'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40점

상대 진영에 대해 '양심'이나 '사기' 등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29점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구질구질', '사리 분별 못 함')과 공격적인 언사가 매우 빈번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4.00점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고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00점

상대방에 대해 강한 불신과 공격적 언사를 보이나, 이는 공직자 자격 검증이라는 목적 범위 내에 있음.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질의를 수행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42점

다소 냉소적인 질문 방식이 있으나, 플랫폼의 알고리즘 문제 등 본질적인 쟁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28점

날카로운 분석과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정책적 중복 규제 문제 등 실무적인 쟁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6점

증인에 대해 날카롭게 추궁하였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83점

증인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고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한 질의로 판단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83점

운영 방식을 두고 대립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이나 궤변은 없었음.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50점

상대 정당에 대한 강한 비판이 있으나, 경제적 데이터와 역사적 사례를 들어 주장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면서도 자신의 발언은 논리적 근거와 인권, 노동 환경 등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하여 품격 있게 발언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7.00점 질의의 본질보다 상대 당 대표에 대한 인신공격성 범죄 혐의 나열에 치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5.81점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조롱, 인신공격성 발언이 매우 빈번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58점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67점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음에도 '죽여라'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40점 상대 진영에 대해 '양심'이나 '사기' 등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29점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구질구질', '사리 분별 못 함')과 공격적인 언사가 매우 빈번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4.00점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고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00점 상대방에 대해 강한 불신과 공격적 언사를 보이나, 이는 공직자 자격 검증이라는 목적 범위 내에 있음.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질의를 수행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42점 다소 냉소적인 질문 방식이 있으나, 플랫폼의 알고리즘 문제 등 본질적인 쟁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28점 날카로운 분석과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정책적 중복 규제 문제 등 실무적인 쟁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6점 증인에 대해 날카롭게 추궁하였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83점 증인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고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한 질의로 판단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83점 운영 방식을 두고 대립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이나 궤변은 없었음.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50점 상대 정당에 대한 강한 비판이 있으나, 경제적 데이터와 역사적 사례를 들어 주장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면서도 자신의 발언은 논리적 근거와 인권, 노동 환경 등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하여 품격 있게 발언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본인의 멋쟁이 바보 임무영은 몇 번째 투표에서 선출되었을까?"

특정 인물을 '멋쟁이 바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만약 헌재가 불법적 2인 체제로 공영방송들을 윤석열의 랩독으로 만들려고 했던 7월 31일의 그 회의록을 제출받았다면"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랩독(Lapdog)'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극우 유튜버의 길을 가야 할 보수의 여전사가 고도의 중립성을 요구받는 방통위원장직에 복귀한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극우 유튜버'로 비하하고, 임명 사실을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윤석열과 김건희의 심기를 보좌하겠다면서 불법의 탑을 쌓더니 지난 한 해에만 소송비용으로 5억 588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심기를 보좌하는 것'으로 비하하고 '불법의 탑을 쌓았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국회는 국민의 혈세가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의 방송 장악, 언론 탄압에 더 이상 낭비되지 않게 하겠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관계자나 관련자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폭도들이 발생한 그 원죄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기 최면과 극우 망상 때문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자기 최면', '극우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그 위세가 다 끝나 가요."

공직자에게 현재의 지위가 곧 끝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창피하게, 구질구질하게……"

상대 정당의 활동이나 주장을 비하하며 '창피하다', '구질구질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극우 유튜버들 이런 사람들이 더 돈벌이 수단으로 쓰고 정말 날뛰는 겁니다. 제 표현이 좀 거칩니다만 날뛰는 거예요."

특정 집단을 지칭하며 '날뛰다'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저렇게 사리 분별 못 하게 답변하는 것 있으면 그때그때 지적을 좀 해 주십시오."

답변자인 이진숙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사리 분별 못 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적당히 좀 하세요, 적당히 좀! ... 당신? 얻다 대고 그런 말을 함부로 써요? 어지간하세요, 어지간!"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적당히 하라'는 식의 윽박지름과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뭔 소리 하고 있어요?"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국가보안법 위반한 국회의원들은 다 죽여라 이런 것 하면 안 되는 겁니다."

비록 금지해야 한다는 맥락이었으나, '다 죽여라'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예시로 사용한 것은 매우 부적절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예, 혈세로 월급 받으니까……"

특정 공직자의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혈세로 월급 받는다'며 비꼬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비밀요원인가요? 비밀 인원이세요, 위원장이?"

불출석한 위원장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부속실장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직무정지 기간 중에 월급 받았지요? 얼마 받았습니까, 한 달에?"

정책적 현안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급여 수령 여부와 액수를 반복적으로 추궁함으로써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감을 주려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7개월 7일 동안 윤석열이 임명 안 해서 저는 밥벌이도 못 하고 방송도 못 나가고 아무것도 못 하고 입이 막히고 발이 막힌 상태에서 거의 감옥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제 앞에서 이 얘기 자꾸 하지 마세요."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개인적인 감정과 피해 호소를 앞세워 상대방의 정당한 발언권을 제한하려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제가 보수 여전사는 극우 유튜브 나가서 하시라고 한 번 말씀드린 일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그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 '극우 유튜브'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너그러우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 의문입니다. ... 무고 탄핵, 사기 탄핵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말아야 된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양심'을 운운하며 비하하고, '사기 탄핵'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만약에 그런 논리라면 이재명 대표는 법카 유용범입니다. 그렇지요? 같은 논리로 보면 그렇겠지요? 그리고 제3자뇌물법 위반범이지요. 그리고 선거법 위반범이기도 하고 위증교사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북한을 이롭게 한 이적행위자이기도 하지요."

상대 정당 대표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혐의들을 나열하며 '범죄자'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종교입니까, 여기가?"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믿을 만한 소식통'이라는 주장을 종교에 비유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이런 것 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라면 당연히 배척해야 될 그런 논리의 함정이고 오류들인데 장관급 공직자라는 자가 국회의원이 묻는다고 얼씨구나 좋다고 기다렸다는 듯이 호응하는 이런 인식 참 안타깝다는 말 이외에 할 말이 없습니다."

상대방인 차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로서의 인식을 '안타깝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습관적이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졸업 여행치고는 좀 과한 것 같고요."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외교 일정을 '졸업 여행'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한 표현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매를 벌어요, 매를 벌어."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를 번다'는 폭력적인 비유와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대통령이 아니에요, 저분은. 급이 아니라고요. 장관급이라고요, 총리급도 아니고. 착각하셔요, 스스로가."

상대방의 지위나 급을 나누어 비하하며, '착각하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왜 같이 위원장 닮아 가십니까? 국장이 왜 그렇게... 하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계속 왜 그러십니까, 안 그러던 분이?"

특정 인물(위원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제3자인 국장에게 모욕감을 주고 압박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위원장님 있을 때는 그 얘기 못 하시지요, 무서워서? 꼭 없을 때 저러신다니까."

동료 의원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경찰에 신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경찰에."

공무원의 불출석 상황을 두고 실종 신고나 경찰 신고를 언급하는 것은 국회 회의 맥락에 맞지 않는 과도하고 억지스러운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