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의 본질보다 상대 당 대표에 대한 인신공격성 범죄 혐의 나열에 치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조롱, 인신공격성 발언이 매우 빈번함.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음에도 '죽여라'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진영에 대해 '양심'이나 '사기' 등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구질구질', '사리 분별 못 함')과 공격적인 언사가 매우 빈번함.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고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함.
상대방에 대해 강한 불신과 공격적 언사를 보이나, 이는 공직자 자격 검증이라는 목적 범위 내에 있음.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질의를 수행함.
다소 냉소적인 질문 방식이 있으나, 플랫폼의 알고리즘 문제 등 본질적인 쟁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날카로운 분석과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책적 중복 규제 문제 등 실무적인 쟁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증인에 대해 날카롭게 추궁하였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증인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고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한 질의로 판단됨.
운영 방식을 두고 대립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이나 궤변은 없었음.
상대 정당에 대한 강한 비판이 있으나, 경제적 데이터와 역사적 사례를 들어 주장함.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면서도 자신의 발언은 논리적 근거와 인권, 노동 환경 등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하여 품격 있게 발언함.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의 본질보다 상대 당 대표에 대한 인신공격성 범죄 혐의 나열에 치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81점 |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조롱, 인신공격성 발언이 매우 빈번함. | |
| 5.58점 |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4.67점 |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음에도 '죽여라'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40점 | 상대 진영에 대해 '양심'이나 '사기' 등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4.29점 | 상대방에 대한 비하 표현('구질구질', '사리 분별 못 함')과 공격적인 언사가 매우 빈번함. | |
| 4.00점 |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고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함. | |
| 3.00점 | 상대방에 대해 강한 불신과 공격적 언사를 보이나, 이는 공직자 자격 검증이라는 목적 범위 내에 있음. | |
| 3.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질의를 수행함. | |
| 2.42점 | 다소 냉소적인 질문 방식이 있으나, 플랫폼의 알고리즘 문제 등 본질적인 쟁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2.28점 | 날카로운 분석과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정책적 중복 규제 문제 등 실무적인 쟁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96점 | 증인에 대해 날카롭게 추궁하였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83점 | 증인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고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한 질의로 판단됨. | |
| 1.83점 | 운영 방식을 두고 대립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이나 궤변은 없었음. | |
| 1.50점 | 상대 정당에 대한 강한 비판이 있으나, 경제적 데이터와 역사적 사례를 들어 주장함. | |
| 1.00점 |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면서도 자신의 발언은 논리적 근거와 인권, 노동 환경 등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하여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멋쟁이 바보'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이나 조직을 '랩독(Lapdog)'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을 '극우 유튜버'로 비하하고, 임명 사실을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심기를 보좌하는 것'으로 비하하고 '불법의 탑을 쌓았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나 관련자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막말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자기 최면', '극우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한민수 의원
막말
공직자에게 현재의 지위가 곧 끝날 것이라며 위협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활동이나 주장을 비하하며 '창피하다', '구질구질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집단을 지칭하며 '날뛰다'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한민수 의원
막말
답변자인 이진숙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사리 분별 못 한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막말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적당히 하라'는 식의 윽박지름과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최민희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막말
비록 금지해야 한다는 맥락이었으나, '다 죽여라'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예시로 사용한 것은 매우 부적절함.
최민희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의 소재 파악이 안 되는 상황에서 '혈세로 월급 받는다'며 비꼬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막말
불출석한 위원장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부속실장에게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정책적 현안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급여 수령 여부와 액수를 반복적으로 추궁함으로써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감을 주려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궤변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개인적인 감정과 피해 호소를 앞세워 상대방의 정당한 발언권을 제한하려 함.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 '극우 유튜브' 등의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진심 어린 칭찬이 아닌,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함.
박충권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양심'을 운운하며 비하하고, '사기 탄핵'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갈등을 부추김.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 정당 대표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은 혐의들을 나열하며 '범죄자'로 낙인찍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노종면 의원
막말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믿을 만한 소식통'이라는 주장을 종교에 비유하며 비꼬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막말
상대방인 차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안 배우셨습니까'), 공직자로서의 인식을 '안타깝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외교 일정을 '졸업 여행'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희화화한 표현임.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매를 번다'는 폭력적인 비유와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위나 급을 나누어 비하하며, '착각하라'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김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위원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제3자인 국장에게 모욕감을 주고 압박함.
김현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성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궤변
공무원의 불출석 상황을 두고 실종 신고나 경찰 신고를 언급하는 것은 국회 회의 맥락에 맞지 않는 과도하고 억지스러운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