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새빨간 거짓말'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하기보다 특정 대상에 대해 지속적인 모욕, 비하,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내란수괴', '독재자의 후예'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특정 인물을 강하게 비하함.
감정적인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건설적인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공격하는 데 집중함.
공직자에게 '혼날 거야'와 같은 극도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고함을 치거나 회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등 매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정부 관계자와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논리적 질의보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치중함.
회의 중 반복적인 반말 사용과 공격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질의 과정에서 '분수에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계엄 관련 조롱 섞인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하다'고 무시하는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매우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하며 때로 공격적이나, 대체로 논리적 틀 안에서 질문함.
매우 강한 어조로 압박하나, 수사 지연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수행함.
강한 어조로 사퇴를 압박하며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질의의 형식을 유지함.
강한 어조로 상대를 압박하고 '동문서답'이라 치부하는 등 다소 공격적이나 법리적 쟁점에 집중함.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회의 상황을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매우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지역 의료 문제를 제기하며 정중한 태도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21점 | '작자', '새빨간 거짓말'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6.42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하기보다 특정 대상에 대해 지속적인 모욕, 비하, 음모론적 주장을 펼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81점 | '내란수괴', '독재자의 후예'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특정 인물을 강하게 비하함. | |
| 5.50점 | 감정적인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건설적인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공격하는 데 집중함. | |
| 4.91점 | 공직자에게 '혼날 거야'와 같은 극도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75점 | 고함을 치거나 회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등 매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4.56점 | 정부 관계자와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논리적 질의보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치중함. | |
| 4.26점 | 회의 중 반복적인 반말 사용과 공격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3.82점 | 질의 과정에서 '분수에 없다', '부끄러운 줄 알라'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62점 | 계엄 관련 조롱 섞인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 |
| 3.46점 |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하다'고 무시하는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매우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하며 때로 공격적이나, 대체로 논리적 틀 안에서 질문함. | |
| 3.00점 | 매우 강한 어조로 압박하나, 수사 지연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수행함. | |
| 2.85점 | 강한 어조로 사퇴를 압박하며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질의의 형식을 유지함. | |
| 2.58점 | 강한 어조로 상대를 압박하고 '동문서답'이라 치부하는 등 다소 공격적이나 법리적 쟁점에 집중함. | |
| 2.00점 |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84점 | 회의 상황을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매우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지역 의료 문제를 제기하며 정중한 태도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막말
상대방(공수처장)의 정정 발언을 '엉뚱한 얘기'라고 일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법원의 결정에 따른 석방을 '탈옥'이라는 범죄 용어로 표현하고, 혐의 단계인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단정 지어 모욕적으로 표현함.
정청래 의원
궤변
적법한 법적 절차에 의한 석방을 '탈옥'이라고 주장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들이 법리적 설명을 하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쌍으로 거짓말을 한다'며 모욕적으로 단정함.
정청래 의원
궤변
법원의 결정과 검찰의 절차적 판단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음모론적으로 왜곡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국민을 우습게 아는 행위'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
정청래 의원
궤변
법리적 쟁점을 다루는 회의에서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이고 억지스러운 비유를 들어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법조인 집단 전체를 조롱하고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교언영색'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북 치고 장구 치고'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집단(법조인/공직자)을 '배우신 분들'이라고 반어적으로 표현하며, 이들의 상식이 국민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장동혁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 상황을 '봉숭아학당'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격하시킴.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방을 향해 비꼬는 식의 조롱과 도발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이나 위원을 향해 '내란 동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방의 해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부끄러워하라'는 식의 훈계조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특정 개인의 소유물처럼 묘사하여 기관의 존재 가치를 심각하게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인을 '희대의 잡범'이라고 지칭하며 원색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엉뚱한 답'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개인적인 발언에 대해 '더 나쁘다'고 응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공격적인 질문을 던짐.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품고 동료 위원들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며 회의 자체를 비하하는 발언임.
유상범 의원
막말
회의의 엄중함을 무시하고 상황을 희화화하여 발언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을 '어르신'이라고 지칭하며 훈계하는 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임.
송석준 의원
막말
국정감사/청문회 자리에서 정부 기관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단정 지음.
서영교 의원
막말
대통령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낮잡아 부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