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인신공격, 모욕적 비유,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상대방을 비하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유를 통한 조롱, '집사', '재앙', '내란 동조자'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 진영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세우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가관', '찐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고압적인 말투, '내통', '부화뇌동' 등 모욕적 표현 사용, 사퇴 강요 등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당신' 등의 표현을 쓰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퀴즈 형식의 비꼬는 질의 방식과 특정 정당에 대한 극단적인 해산 주장 등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바타', '출장소' 등 비유를 통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불신과 공격적인 어조가 빈번하게 나타남.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했으나, 후반부 고성과 말다툼에 가담함.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비하 표현을 사용했으나, 질의의 핵심 내용은 유지함.
초반에는 법리적 근거를 들어 반대 의견을 냈으나, 후반부에 맥락 없는 공격적 발언을 함.
법관의 판단에 대해 '봐주기'라는 추측성 프레임을 씌워 답변을 강요하는 모습이 부적절함.
상대 정치인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틀은 유지함.
임명 정당성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으나, 상대의 무례함을 지적하며 비교적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법리적 쟁점을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절제된 언행을 보임.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11점 | 지속적인 인신공격, 모욕적 비유,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상대방을 비하함. | |
| 8.53점 | 비유를 통한 조롱, '집사', '재앙', '내란 동조자'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8.00점 | 상대 진영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세우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7.00점 | '가관', '찐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함. | |
| 6.80점 | 고압적인 말투, '내통', '부화뇌동' 등 모욕적 표현 사용, 사퇴 강요 등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46점 |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당신' 등의 표현을 쓰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81점 | 퀴즈 형식의 비꼬는 질의 방식과 특정 정당에 대한 극단적인 해산 주장 등 자극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70점 | '아바타', '출장소' 등 비유를 통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64점 |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불신과 공격적인 어조가 빈번하게 나타남. | |
| 2.56점 |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했으나, 후반부 고성과 말다툼에 가담함. | |
| 2.56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비하 표현을 사용했으나, 질의의 핵심 내용은 유지함. | |
| 2.33점 | 초반에는 법리적 근거를 들어 반대 의견을 냈으나, 후반부에 맥락 없는 공격적 발언을 함. | |
| 2.29점 | 법관의 판단에 대해 '봐주기'라는 추측성 프레임을 씌워 답변을 강요하는 모습이 부적절함. | |
| 2.12점 | 상대 정치인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틀은 유지함. | |
| 2.00점 | 임명 정당성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함. | |
| 2.00점 |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으나, 상대의 무례함을 지적하며 비교적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 |
| 1.38점 | 법리적 쟁점을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절제된 언행을 보임. | |
| 1.00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궤변
헌법재판관 임명이라는 논의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 과거의 정치적 쟁점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림.
정청래 의원
막말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인용하고 있으나, '우두머리'라는 표현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공격적인 표현임.
정청래 의원
궤변
피질의자인 법제처장에게 대통령의 심리 상태나 입장 표명 여부를 묻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질문을 함.
정청래 의원
궤변
특정 정당의 구성원 일부의 혐의를 근거로 정당 전체를 '내란수괴 보유당'으로 규정하고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장경태 의원
막말
정당과 헌법기관을 '출장소'라고 비하하여 그 권위와 존재 가치를 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방을 '아바타'라고 지칭하여 주체성 없는 도구로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성향을 낙인찍는 은어를 사용하여 인물을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태를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상왕'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위원과의 갈등 상황에서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로 맞대응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민을 '개돼지'라는 극히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신조어(내로남불, 내정남적)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궤변
객관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추측만으로 정부 관계자가 전 대통령과 내통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질의의 범위를 넘어 공직자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강요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구체적인 증거 없이 '내통', '부화뇌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을 향해 '뻔뻔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박지원 의원
막말
법적 확정 판결 없이 상대방을 '내란 동조자', '피의자'로 단정 지어 비하하고 공격함.
박지원 의원
궤변
질문의 본질과 상관없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직업적 관계를 '집사'라는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임명을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암적인 존재'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쫄랑쫄랑', '어디서 배운 버릇이야'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회의 중 다른 위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방의 기억력이나 일관성을 비꼬며 '문신을 새기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함.
박은정 의원
막말
확정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 '내란의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박은정 의원
궤변
인사 지명 행위를 구한말 매국 행위인 '을사년 나라를 팔아넘긴 것'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왜곡을 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은정 의원
막말
정책적 질의나 법리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성향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균택 의원
궤변
판사의 법리적 판단을 '봐주기'라는 주관적 추측으로 단정 짓고, 이에 동조할 것을 요구하는 유도 심문 형태의 억지 주장임.